-
08년도
-
언매런 미적런 과탐런 하겠습니다 10 1
목표는 설의! 6모 41414의 기적 보여드리죠
-
반수하고싶당 2 0
연고대 희망하던 과 왔고 메디컬 생각도 없었어서 대학이랑 과에 미련은 없는데 그냥...
-
그냥 꿈을 꿨다고 생각해 3 1
나한테 그렇게 나쁜 꿈도 아니었잖아
-
오르비에서 원하는게잇으면 8 1
반대로말하셈 늙크크 끌고싶을때 -> 현역 댓글달아 남르비 끌고싶을때 '> 여르비댓글
-
러셀 분당 0 1
단과 마감 속도 빠른가요? 썸머인데
-
역시 또 타코했네 ㅋㅋ 2 1
-
지1은 사탐취급해서 언확사문지1도 많아진다고함 노베에서 시작해도 ㄱㅊ은 조합인듯
-
대~한민국 8 4
4강 어게인
-
내가 수시 챙길 때도 안 하던 노력으로 수시충 박멸의 정석을 보여주마
-
내일 월드컵임? 10 2
수험생은 월드컵 같은거 몰라 나의 월드컵은 수능임
-
낮술 다들 안함? 6 2
각잡고는 안해도 반주나 걍 간단한 맥주정도는 나 엄청 자주 하는데
-
청강일곡포촌류 0 0
장하강촌사사유
-
다시 보는 명언 (현우진) 4 5
이과 대부분은 기하를 선택할 것 미적분은 아무도 선택 안 하는 과목이 될 것
-
아 섹스섹스 3 1
몰라몰라 인생무ㅜ있냐
-
그냥 맘대로 되는게 없다 3 3
힘들다 공부도 안된다 좆같은 꿈만 꾼다 의지하는 사람들이 다 날 버린다
-
방금 릴스에 떴음
-
현역때부터 있던 3 4
이 근자감은 자꾸 어디서생갸나는거지 근데 요새좀 줄어들고 좆될거같긴함.. 현역땐 수능치면서 웃었음
-
생각보다 고2 모의고사에 좋은 문항들이 많더라구요? 저번 삼각함수 그래프 문제에...
-
하... 공부의 가치가 3 5
의치한도 전망이 예전같지 않은 게 피부로 느껴지고 샤대는 진즉에 관뚜껑 닫았고



그건 아마도 전쟁같은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