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2 2509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617253



마찬가지로 아껴놨던 지2 2509를 풀었어요
남은 2511,2609,2611 시험지는 9모 끝나고 풀어볼까 합니다
27분 걸렸네요.. 많이 절어가지고..
이땐 표본이 굉장히 클린했나봐요
저같은 사람이 널널하게 풀었던 걸 보면
물2화2 표본이였으면 ;;
쨌든 16번 맨 마지막에 파장 잘못봐서 ㄷ 선지 틀렸고
20번은 최솟값 조건을 고려 안해서 틀림요
폴라랑 카스텔라 매실문 리바이벌 정복해야하는데 요즘 국수에 투자를 너무 많이해서
촉박하네요;; 담주부턴 지2 개열심히 할거임
오르비 지2 하는 사람들 ( ㅋㄹ, qq~~,ㄱㄹㅍㅉㅇ,ㅈ2ㅎㅈ ,exsc 등등..)치면 10분컷내고 만점받을것 같긴 한데
쨋든 열심히 해보겠슴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2024학년도 이후 입시는 동일 누백끼리 비교했을 때 인서울 공대(서연고~건동홍)...
-
갑작스레 재밋어진 방청소 0 1
-
미적 30번급 20문항 공모했는데 결과가 어떨지 궁금하네 3 1
10개는 현우진연구소 10개는 이해원연구소 물론 후자는 개빡세다는 썰이 있어서 가망 없을 걸로 보임
-
토플 이거 0 0
만만하게 볼게 아니엇슴 개어려운디 에효효
-
혹시 9모 신청일이랑 떴나요? 5 0
접수일이랑 외부생 받는 학원이랑..
-
So get away another way to feel 2 1
What you didn’t want yourself to know
-
영어황홍길동 5 1
3.11%안에들며당당히1등급쟁취
-
국어 과외 해보신 분 6 2
고등학교 2학년(08) 건대 체교 목표인 국어 5등급 남자애를 맡게 되었습니다....
-
나 ADHD인듯 4 2
문제를 끝까지 안 읽어서 틀린게 엄청 많음 이거 때문에 학기말에 내신 석차 등급 한...
-
국어 5에서 1~2로 올린방법 2 4
국어에 고민 있으신분들 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뽐낼 실력은 아니지만 점수를...
-
무한 N제 드가자잇 2 2
냐아아아아옹
-
경제학 이론 창조해서 개소리 존나 쌈.. 하 공부랬는데 시발
-
B0만 줍쇼 7 0
졸업은 해야되니께
-
현재 08년생분들 보니 19수능 때랑 상황이 비슷하네요 0 2
그때 9모 국어 1컷 100 이었다가 수능 1컷 84 수능 밀레니엄 베이비 +...
-
찍맞 나이스 ㅋㅋㅋㅋㅋㅋ 7 2
첨 듣는거 와서 걍 직감대로 개소리 썻는데 찾아보니 얼추 맞음
-
우우래 6 0
잘 될수있을까 미래가 확신이 업써..
-
고논 하시는 분들 0 0
탐구 두개 다 챙기시나요 하나에 올인하시나요?
-
어쩌지 2 0
공부해야하는데 졸림 아직 공부 하나도 안함
-
대학 고른 기준 9 1
군대 빼준대서 앙~
-
토푸리아 패배 요인 0 2
토푸리아 개이치 배당률 개이치에 1억 배팅하면 약 8억을 먹음 개이치 승률 20퍼...
-
수의대는 과잠 등짝에 veterinary 써있으면 알아보긴 하나 6 1
쉽지 않은데
-
아 쉬발 반대로 썻네 5 1
축소인데 확장이라 썻네
-
반수반에서 보통 뭐하나요 0 0
걍 재종반이랑 다를게 없는건강
-
커피 마시면 배고픔 2 0
가장 큰 단점임;
-
그 뒤로는 아직 어린듯 ㅇㅇ
-
뭔가 신기신기
-
그니깐 이게 설명을 하저면 10 3
16시간중애 12시간 40분을 폰을 봣다는ㄱ거가 된ㄷㄴ건가 항상 보면 쩟학기를...
-
걍 순수궁금증 아는 선배들 다 어제부터 동시에 반수시작한다길래
-
외대 학과도 과잠 보고 간 지분이 꽤 됨
-
이투스에서 (62/14) 76점이 백분위가 81로 뜨는데.. 더 높을순 없음???...
-
가형(미기확) + 과탐 2개 vs 나형(확통) + 생윤 윤사 이과는 인원수도...
-
01태그는 왜있는거임? 4 2
노인복지제도 ㄷㄷ
-
기숙학원이고, 술을가져옴 5 3
날자
-
오르비는 10이 점령한다. 5 2
-
갑자기 조오오온나 저능해짐
-
살기가 싫어져 3 0
친구 9명 사귀는 게 왜 이렇게 힘들지…..
-
생각해보니까 0 0
국어 100 수학 100 영어 100 셋 중 하나도 못맞혀봄 평가원 교욱청 사설 모두 포함
-
교수님에게 당했다 17 3
..
-
검색기록 ㅇㅈ 2 1
없음
-
대하꼬 가면 1 1
1학년 때 친구 많이 사귀어야 하나 그래야 찐친들 만드나
-
기말공부 쉽게 날먹하는 방법: 4 2
재미나이한테 예상 출제 문제를 뽑아달라하여 무한 실모를 돌린다
-
미적 도움 2 0
해설은 음함수 미분으로 풀던데 저렇게 해도 답은 제대로 나오는데 논리적으로 문제...
-
실모 N제만 풀라는데 저 인강을 누구 커리를 진득하게 타거나 해 본 적은 없어서요...
-
지구는 돈다 7 1
나는 돌았다
-
멘헤라에요 5 2
나 멘헤라여고생임
-
기말 수학 100점 맞았네 3 1
200점 만점임 ㅠㅠ 대학수학너무어려움
-
말이 종강이지 교수놈들 2 0
온갖 방법으로 나를 힘들게 하는구나
-
기말고사 족보가 없기에 직접 재미나이한테 예상 문제 만들게 시킨다옹 7 3
재미나이 임마는 천재라옹
-
이 지폐 기억나는 사람 있나 10 0
나 유치원때 잠시 봤는데

난 기출을 직접 해설하고 다니는 강사라서 빨리 푸는 건 당연한건데
내가 문풀할때 강조하는거 3가지만 말하자면
1. 수능 문제는 내가 알고 있는 것(문제에 주어진 조건, 개념 등등)으로 모르는 것(구하고자 하는 값, 미지수 등)을 뚫어나가는 빈칸 채우기 문제다(아는거랑 모르는거부터 파악하고 들어가자, 지투에서 시간 부족할 리가 없다.)
2. 지투의 모든 문제는 어차피 개념으로 풀린다.(유형 파악하라는거랑 똑같은 말이긴 한데 내가 여기서 어떤 개념을 써먹을 수 있는지 파악해라, 1번과 같이 써먹으면 빛을 발함)
3. 지투에서 나오는 수많은 스킬들은 어차피 개념에서 유도되는 거다, 자기가 쓸 스킬 고르고 고민하는 시간 동안 정공법으로 푸는 게 빠를 때가 있다.(항상 최후의 보루로 정공법은 익히고 가라)
실제로 과외하면서 3원칙으로 달달 외우라고 강조하긴 함
개념이 진짜 중요하군요
3원칙 논리 항상 적용하면서 이제 풀어봐야겠네요
명심하고 문풀에 적용해보겠음요
ㄱㅅㄱㅅ
제가 문제푸는 사고방식 요약한거라 그냥 저거 따라하면 저처럼 푸는 것밖에 안되긴 함
가장 좋은 건 자신만의 사고방식을 정립하는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