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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로 협박하고 입단속까지…여중생 지옥으로 밀어넣은 ‘악마 교사’

2026-06-11 20:12:07  원문 2026-06-11 19:02  조회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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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을 상습적으로 추행하고 성적을 빌미로 협박한 중학교 교사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지법 서산지원 제1형사부(전경욱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중학교 교사 A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신상 정보 공개 10년 및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10년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자신이 근무하던 중학교에서 여학생 19명을 상대로 111차례에 걸쳐 강제 추행해 재판에 넘겨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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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우물가의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