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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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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번호정수를유지하세요.항번호가정수여야하는거정말로몰라서묻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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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행복한 꿈을 꿨다 생각해 0 0
하


눈을 떴구나
6모도 부정시험이니까 평가원 앞에서 시위해야됨
작수도 부정시험이라
무슨 증거들 봤음?
프린트된 투표용지들부터 민간에서 제보한 증거는 곳곳에 떠돌아다님 애초에 접힌 흔적조차 없는 투표용지들이 뭉텅이로 있는거부터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음
프린트된 투표용지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뭐 미리 도장이 찍혀있다는걸 말하는거임?
그리고 접힌 흔적 없는 투표지는 이런 경우에서 발생할 수 있음
1. 관외사전투표: 관외사전투표는 투표지를 봉투에 넣어서 보내기 때문에 안접는 경우가 많음
2. 그냥 안접고 투표함에 넣는 경우
3. 개표 과정에서 바르게 펴고 수백장씩 꽉 묶는 과정에서 접힌 흔적이 잘 안보이게 되는 경우. 실제 감정에서도 상당수 투표지에서 접힌 흔적이 있다고 판명됨.
아니 지폐 신권마냥 아예 흔적없는 신권이라니까요 보시면 뭔 말인지 아실거임 그리고 한 투표소에서 모은게 수백 수천장인데 안접고 넣는 사람 얼마나 될까요? 2번 접는건 초등학교 반장선거 때부터 규칙인데
아예 흔적없으면 관외사전투표거나 사진 상으로 안보일 정도로 희미해진 거겠죠
증거를 안본 사람은 당연히 믿지 못하는 점 이해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터무니없는 소리라 생각했습니다
선거에 부정이 없어야 하는게 상식이니까요 ...
제 말이 무조건 맞다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상식에 어긋나는 증거들을 보시면 합리적 의심이 안 들기가 어렵습니다.
진위 여부를 따지려면 적어도 양측에서 제시하는 증거는 보는게 먼저라고 생각이 듭니다.
죄송하지만 지금 눈 귀를 틀어막고 자기 주장만 옳다고 여기시는 걸로 보입니다
선관위가 공정하고 청렴한 집단인지부터 따져보자면 이번 사태와 별개로도 선관위 자체에 문제가 많습니다 https://youtu.be/z37CLpe_JmQ
희미해지는 건 부정을 목격한 개인들의 목소리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부정부패로 틀어막더라도 진실은 언젠가는 새어나오리라 믿습니다
댓글 작성자분께서도 상식에 어긋나는 일이 일어난다면 ... 정의를 외면하고 권력에 순응하기보다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국가기관의 부정부패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더불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시민이 되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