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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 edu한테 기말 어케 2 0
즌비하냐 물어봣는데 넌 답이 없으니까 때려치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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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크크라 요즘 유행 잘 안다면 1 1
따이오코미치돈 산쥬큐미치돈 이거 뭔지 알아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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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ㅣㅣ럽 3 0
다시ㅛㅏ랑해요 세상반대쪽긑에 살아도찾을게요 다신그댈놓치않아요 멈춘내심장을 뛰게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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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시 성적 질문 2 0
미적과탐 백분위 96 100 2 100 95면 아무 의대 가능한가요? 작수 성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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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그것을 근거로 삼는다기보단 저정도 집단이면 부정선거도 저지를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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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나만 쓰면 안 댐? 2 0
님들 쓰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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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2를 받아본적이없음 4 2
6모도 44444엿고 2를 어케받는거임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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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들 닭도리탕 만들어머그셈 2 0
7000원 정도로 3끼 해결 가능 영양도 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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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노 다들 5 0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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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진짜 라인 어디임 9 1
궁금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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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다 2 0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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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읽그풀은 과외 어캐함? 16 1
그냥 읽으면돼~ 라고 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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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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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갑자기 애니에서 한 눈 판 사이에 야스하냐 14 0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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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2까지 만들어야한는데 5 0
클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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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적백 1 99 100이면 메쟈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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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고트 부산이랑 경주 사이에 무슨 이상한 동네 있는데 16 1
거긴 여행가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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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진짜 저런노래 있었는데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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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듣노 17일차 1 1
Mrs. Green Apple - 僕のこと (나라는 것) あ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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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14학점만 들을게.. 6 0
근데 싹다전공에 실험과목있어서 대인기피증도질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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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우 3시까지 잔다 안 잔다 5 1
내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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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부 어떻게 해야할까요 1 0
일단 본인 얘기 좀 쓰자면 작년 고3 때 실전개념에 빠져서 이거 듣다가 유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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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이아코민나아레산쥬코미치곤 0 1
이라는 가사가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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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좋지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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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론상 반수만계속하면 7 1
대학을 몇번 다닐수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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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람들 특징 0 2
말투 때문에 다른 지역 사람들이랑 의도치 않게 사회적 거리두기 하게 됨 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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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평점은 좀 주고 가라... ㅠ,ㅠ 이 형님의 평점이 좀 아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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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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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죽어 0 0
그만 죽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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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개소리야 3 1
먼 개소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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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은 서쪽에잇어서 서면임? 11 0
동면은 어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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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엿어요 8 0
듣는 과목중에 f가 반 이상인 사람은 싫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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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지기 국밥이 떙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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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이야기 그만해주세요 4 2
울 엄마가 그런 거 하지 말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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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더 올라가고싶다옹 8 3
부모님이 제주도에서 아무것도 없이 상경해서 이뤘던것만큼 오로지 능력만으로 올라가는게 본묘의 목표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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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좋음 4 2
뭔가 부산느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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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n제 질문 2 0
6모 확통 28틀인데 설맞이랑 이해원중 어떤걸 먼저해야난이도상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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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차 4 0
국어 주간지 벅벅 수학 공통 주간지 까먹음 미적 강사컨 약간 미적 단과 다녀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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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마요 5 1
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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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폭력적인 짤 찾음 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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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사탐 공대 질문받습니다 8 1
고교시절 미적과탐 한과목도 들은적 없음 26수능 언 확 정 사 99 98 4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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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셉 2 0
내 학점잔고 반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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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당햇어요 4 1
새벽 1시에도 안 자는 앰생은 싫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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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이차곡선 왤케어려워짐.. 0 2
24시절까진 221128밖에 어려운거없었는데 작수 이차곡선 왜 안풀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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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 1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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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파이널 0 0
정병호vs신민우vs권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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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상위권 1.9퍼 오르비 16 1
대한민국 평균 연애횟수는 약 4.7회 모쏠 비율은 1.9퍼라던데 물론 30대 중반까지 합친 결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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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안하다 4 1
항상 예기치 못한 최악의 상황에 심리적으로 대비할 수 있어야 해요,,


눈을 떴구나
6모도 부정시험이니까 평가원 앞에서 시위해야됨
작수도 부정시험이라
무슨 증거들 봤음?
프린트된 투표용지들부터 민간에서 제보한 증거는 곳곳에 떠돌아다님 애초에 접힌 흔적조차 없는 투표용지들이 뭉텅이로 있는거부터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음
프린트된 투표용지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뭐 미리 도장이 찍혀있다는걸 말하는거임?
그리고 접힌 흔적 없는 투표지는 이런 경우에서 발생할 수 있음
1. 관외사전투표: 관외사전투표는 투표지를 봉투에 넣어서 보내기 때문에 안접는 경우가 많음
2. 그냥 안접고 투표함에 넣는 경우
3. 개표 과정에서 바르게 펴고 수백장씩 꽉 묶는 과정에서 접힌 흔적이 잘 안보이게 되는 경우. 실제 감정에서도 상당수 투표지에서 접힌 흔적이 있다고 판명됨.
아니 지폐 신권마냥 아예 흔적없는 신권이라니까요 보시면 뭔 말인지 아실거임 그리고 한 투표소에서 모은게 수백 수천장인데 안접고 넣는 사람 얼마나 될까요? 2번 접는건 초등학교 반장선거 때부터 규칙인데
아예 흔적없으면 관외사전투표거나 사진 상으로 안보일 정도로 희미해진 거겠죠
증거를 안본 사람은 당연히 믿지 못하는 점 이해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터무니없는 소리라 생각했습니다
선거에 부정이 없어야 하는게 상식이니까요 ...
제 말이 무조건 맞다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상식에 어긋나는 증거들을 보시면 합리적 의심이 안 들기가 어렵습니다.
진위 여부를 따지려면 적어도 양측에서 제시하는 증거는 보는게 먼저라고 생각이 듭니다.
죄송하지만 지금 눈 귀를 틀어막고 자기 주장만 옳다고 여기시는 걸로 보입니다
선관위가 공정하고 청렴한 집단인지부터 따져보자면 이번 사태와 별개로도 선관위 자체에 문제가 많습니다 https://youtu.be/z37CLpe_JmQ
희미해지는 건 부정을 목격한 개인들의 목소리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부정부패로 틀어막더라도 진실은 언젠가는 새어나오리라 믿습니다
누구도 진실을 알수 없는 상황에서 더이상의 논쟁은 불필요할 것입니다
댓글 작성자분께서도 훗날 상식에 어긋나는 일을 포착하게 되신다면 ... 정의를 외면하고 사실 은폐에 동조할수 있는 안일한 태도보다는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국가기관의 부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더불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예민한 태도를 갖춰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짧지않을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