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608741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열좀내렷다 5 1
정신이 좀 돌아오는거같애!
-
올해는 오르비에 사건사고가 적네 11 1
작년은 6모때쯤부터 매달 이슈가 터졌던거같은데
-
무물보 7 1
너무 많이 했긴 했지만 암튼 무물보
-
인증은 옵스타 친친 5 1
그렇습니다
-
모든 오르비언은 6 3
노렙저프사로 시작한다.
-
두판 개잘하고 진거 억울해서 1 2
나도 정글베인 할란다
-
오늘은 진짜 일찍 자야지 4 0
-
언제 잘거임? 2 0
ㅈㄱㄴ
-
숨겨진 비밀을 아심? 마 찰력 물 체가 상 태에 저딴식으로 단어 자체를 중간...
-
내 얼굴은 모르는 사람 없음 5 0
작년부터 오르비 했으면 모를리가
-
대충 적는 국바 수바 2회 후기 12 1
언매 90(38번 복수정답?) 8 <- 순수체급으로 말림 11 <- 정답은 명확하긴...
-
아 집가는데 종나 듭다. 9 1
시녀들아 부채.
-
님들님들..! 8 0
-
올해 6모 지구랑 작수 지구 뭐가 더 어려웠음? 4 1
비슷한가 6모는 16번 외에는 너무 쉬었고 작수는 20번 외에 다 거져주는 문제던데
-
순애녀를 만나고 싶음 4 0
-
이제 정말잔다 3 3
-
진짜 맛있는 라멘집 없나 26 1
감동의 눈물이 흐르는 그런 집
일정 이하로 낮으면 못하는거같긴함
관계가 없진 않은 것 같아요
또 공부의 성격마다 관계가 조금씩 다를 것 같아요
높더라도 노베나 허수 망령인경우는 널렸고
아무래도 효율이 다름
하..이래서 내가
메타인지가 좋음
iq 156인데 체감상 효율이 되게 좋은거 같아요. 특히 수학
진짜 극극상위권 고점 찍는 건 못할 수도 있는데
그거 아니면 노력으로 커버 되는 듯
효율의 차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