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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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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별개로 심찬우 ㅈㄴ존경함 4 4
걍 사람이 너무 멋있음 굉장히 건강한 사람같고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뜨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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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훈 수업, 시대라이브 0 0
호훈수업 듣는 분들, 보통 시대라이브도 하나 더 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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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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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작가에대한 개인적인생각 8 7
솔직히나도 김동욱-심찬우-범작가 이 계보의 도움을 많이 받은 사람이라 나쁘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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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유명해져야 하네 5 3
유명해지니까 알아서 광신도들도 생기고 유튜브로 “ebs 하지마라” ”실모 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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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3 0
6모 534에 7모 333 떴는데 수능 때 높3이나 2까지는 만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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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해도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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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원 지면 비상인게 7 0
칸나가 티원 유압프레스 한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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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책도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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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이 적분 고트 문제 5 0
알파-2라고 잡지 않으면 못푸는 문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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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책상이 3개씩 붙어있어서 가운데는 비워두고 왼쪽끝과 오른쪽 끝에 앉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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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커리어로우는... 6 3
작9ㅇ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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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아버렸다 3 2
15 21 22 28 30 등은 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버리고 시작하면 삶이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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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같은 전과목실모중에 1 0
대학라인 엄청빡빡하고 짜게잡아주는거 있나요?전 항상 수능보다 더프 예상대학이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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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전부터 두 지점 대기 걸어놨는데 방학 3일 남은 지금까지도 대기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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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이 문제구나 2 0
씨발 허들링 완강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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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8번 S8랑 S8-S4헷갈려서 계산틀림 10번 지름ㅋㅋ 15번 답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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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 대박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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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14, 15, 21, 22 빼고 봐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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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구문독해도 의도(근거)와 발상이 중요합니다. 한계를 넘어 안정 1로 가려면. 3 2
안녕하십니까. 영포자 지도, 그리고 문법&구문독해 지도가 특히 전문인 영어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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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땅우가 낫다 3 7
땅우는 못가르칠 뿐이지 본인 수학실력은 ㅈ됨 근데 범모씨는 잘가르치는 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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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바2회 19번 문제... 5 0
틀렸는데 다시 풀어도 또 틀림... 이 ㅈ같은 계산 극복 어캐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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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었는데도 4 1
배고파 어카지 배달시켜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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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갤 조내웃기네 ㅋㅋㅋㅋ 1 0
아 블랙넛 기대했는데 씨잼에 향묻힌느낌이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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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분위 79인데 5 0
뭐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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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22번 1 0
수열이라서 쫄앗는데 막상 드가니까 개쉬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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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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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97로도 ㅈㄴ 빨아주는구나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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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책팔거면 수능백분위99는ㅇㅈ해야 10 27
강사들한테도해당하는말 꼬우면 어느goat처럼 당당하게 99,100받고책팔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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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하루동안 2 1
오르비안들어올거야 진짜공부개열심히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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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몇개더틀리고 70점대맞으면 되는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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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기토님 글에 저러지 말고 니 공부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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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0 0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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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n제 0 0
설맞이 다 했는데 너무 어려운 n제 말고 추천해주세요 7월 전대실모 확통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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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커리 0 0
지금 올인원하고 있는데 이거 끝내고 올인원 플러스로 가는 게 낫나여 아님 유형독해하는 게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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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감 3 2
기원이서바어싸풀기 초반부라 아직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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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70 확통 80 영어97 세지32 사문39 하.. 수학 강k 92뜨고 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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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일 한국어랑 괴리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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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정시준비지금부터 3 0
6평 55444 7모 55332 목표: 35232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될까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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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만 2.0 괜찮을까요 1 3
평가원 독서 기출 앵간한 건 다 풀어봤는데 인문철학빼고 과학기술쪽이 너무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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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지1은 2 1
지1 지능은 국어 지능 60+ 수학지능 40정도로 정해지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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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2 수완 이 문제 신박하넹 6 2
나오면 ㅈㄴ 당황스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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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이리아프다니 1 0
항생제 부작용인가..어딜 못가겟네이거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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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작가님이 좋은 건 알겠는데 44 67
이런 식으로 찾아와서 쓰시는 건 좀 그렇습니다. 제 책 내용이 아닌 걸 마치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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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치는 경우 있는데 대기업이라도 다 삼전하닉 아님ㅋㅋ 기업에 따라 중견이 대기업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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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람새끼면 이제 공부 좀 해야됨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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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안한것도 아니고 실모를 안푼 것도 아닌데 실수 때문에 점수가 ㅈㄴ 의문사 당해버림
간쓸개 사서 매일 아침 두세지문, 이감상상 실모로 매주 2~3실모면 댈듯여 이미 잘하셔서
글고 이감상상 화작N제라는 거 파는데 이거 조아여
화작도 고민 많았는데 추천 감사합니다!
더프 같은 사설 실모만 보면 5등급이 뜨는데 신경 안써도 되는걸까요..? 제 실력이 어느정도 위치인지 가늠이 안되네요
더프 섶프(시대 서바이벌 모고)도 마니마니풀어봐여
수능이란 게 완전 사설틱하게 나올 수도 잇는 거고 몰르는거니가 어떤 유형이든 다 대비가 돼면 좋졍 ..
5~2 진동하시는거는 제가 봣을땐 아직 실모연습이 안대서 그런거임 잘 풀리면 3이상인데ㅔ
쫌 꼬이면 멘탈 바시삭 대서 5까지 떨구는 느낌 ..?
실모 마니 푸러봐용
전 약한 테마(인문철학, 컴퓨터과학) 정해두고 리트, 교육청, 사설 모아서 풀고 부족한 부분은 책 사서 찐독서하는 중
글을 보면서 든 생각은
"무슨 문제집을 더 풀어야 할까?"보다 "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도 불안할까?"를 먼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점수가 안 나와서 불안한 게 아니라, 본인이 점수를 만든 원인을 확신하지 못해서 불안한 경우가 많거든요.
특히 문제를 감으로 푸는 느낌이 강하다는 부분이 눈에 띄네요.
만약 정말 감으로 맞춘 문제들이 많다면, 낯선 지문이나 난도가 올라간 시험에서 흔들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실제로는 감이 아니라 기출을 통해 체화된 판단이었는데 본인이 그 근거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는 새로운 컨텐츠를 추가하는 것보다 먼저 진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를 들어 최근 기출이나 6모에서 맞은 문제를 보면서
- 왜 이 선지를 정답이라고 판단했는지
- 근거를 말할 수 있는지
- 어떤 선지는 감으로 지웠는지
를 확인해보는 거죠.
KAOS에서는 오답뿐 아니라 정답도 진단합니다.
왜냐하면 실력으로 맞춘 정답과 감으로 맞춘 정답은 결과는 같아도 다음 시험에서의 안정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만약 진단 결과 실제로 낯선 독서 지문에서 흔들리는 패턴이 보인다면 그때 실전모의고사나 새로운 독서 지문을 활용하는 것이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원인을 모른 채 새로운 컨텐츠만 늘리면 불안은 줄지 않고 문제집만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무엇을 더 풀 것인가보다 현재 점수가 실력인지 운인지, 어떤 판단 과정으로 만들어진 점수인지를 확인하는 단계에 가까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