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프리를 향해서 [1462106]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6-10 01:46:16
조회수 54

내가 지은 즉석 시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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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오늘도 침대에 누워

오르비를 하며 방구를

붕붕 뀌며 잠이 안와

야식을 생각하노라 쩝.쩝.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엽떡 한그릇을 먹고도 배가고파

그녀의 이름은 바로 ##인가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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