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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탈 지금 하고있음... 10 0
나이 먹을대로 먹은 수험생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정신 못 차린 채 오르비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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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구가 멸멍해도 5 0
5초는 살아잇을 수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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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고되다 2 0
동역학 진짜 너무 어렵다 과제는 또 왜이렇게 많은거야 어제 밤도 샜는데 오늘도 늦게 자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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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썰을 못품 8 0
초 음지썰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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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됐나 어쩔 수 없지 2 0
이대로 사라져버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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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에서 쇼부 다나있을확률 어느정도임? 재밌게 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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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이게진짜란거임 2 0
6모 사문20번 유부노도표문제 맞히고 영어 25번 도표틀림 진짜근데 시간 오래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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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때 가출해서 어디갓냐면 4 0
겨울밤에 반팔반바지슬리퍼라 ㄹㅇ 얼어죽기 직전이엇음 공공도서관 지하주차장에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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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 산책의 sos 3 0
바다 속 열차에 떨어진 눈물 같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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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엿던 듯 1 0
중3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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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 메타인가요? 1 1
수능 때 졸려서 물리 5번까지 풀고 잤습니다 그러고는 물리학과에 입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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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때 가출햇엇는데 3 0
경찰이 나 찾아서 차에 태우고 데려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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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본 일탈 2 1
9월에 물리 5받고도 안버림 사소한 일탈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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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는 사실 좋아하는 가수가딱히없기도하고 신청할줄모름 피방은 하는겜이 하나도없고 할줄도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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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백분위99까지 기하가 꿀인데 11 0
왜 다들 미적끄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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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회독 당일 0.8회독 4 0
일단 본인 급하게 지금 오르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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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멈추는 노래를 부를거야 1 0
마음읜 눈물이 방울져서 떨어져가는 곳은 이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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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일탈 한 번도 안 해봄 3 0
죽을 때까지 안할 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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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학문은 2 0
신학과 맞닿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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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겁에 질려 도망칠 때도 6 0
난 그 곳에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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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일탈할 것 목록 1 0
6월 : 토이스토리5 관람, 월드컵 관람 7월 : 영화 호프 관람 10월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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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때 기르던 고양이 잇엇는데 4 0
필리핀에 두고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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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때 그런 일이 잇엇음 7 0
추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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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4 백창기전 ㅈㄴ기대했는데 마지막 싸움 좀짧고 약했음 마동석도 쩔쩔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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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목 하나 버린다 걍 1 1
딴짓하다 돌아와서 열심히 하려하는사람 버려버리는 과목 열심히 하려다가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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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궁금함 7 0
어떤걸 배우는지 철학과 한달 체험 이런거 해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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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길적이고 싶군 5 0
그렇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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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능격주어가 뭐야 1 1
뭔 후치사를 몇개를 배우는거야 여러분은 한글과 한국어를 소중하게 여기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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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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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공부 3 0
생각보다 재미 goat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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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 Naon님의 장례식입니다 16 22
3년동안 오르비 생활하며 은테도 달아보고 칼럼도 써보고 재밌게 놀았네요 칼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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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의욕 다 떨어진다 5 0
중간안치고 매주 쪽지시험 + 기말로 평가할 예정이었는데 학생들 의견을 수렴해서 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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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에 젤 많은 유형 8 0
기하 Or 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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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ㅈ같은말투나 특유의 애니 ㅈ같은 양산형 전개 옛날엔 참고 봤는데 이젠 5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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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대학 다녀보는게 괜찮음 4 1
생각했던거랑 많이 다름 난 내가 문과랑 이렇게 안맞을줄 몰랐어 정확히는 언어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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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15 1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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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는 걍 삶이 고통임 9 3
대학생활 다 즐기면서 공대졸업장 받는게 진짜 쉬운일이 아니란걸 동생 보면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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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때 고스트클럽 좋아햇음 2 0
매력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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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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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받음 27 2
다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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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으로 배운건 딱 그거임 2 1
인생은 실전이고 내가 생각하는 최악의 상황은 당연히 일어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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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가 강한 독립성을 가지게 된 배경에는 복잡한 역사적 배경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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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10대로 쳐주나 5 0
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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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렌 2기 다봤다 2 0
3기 어캐기다리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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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갑니다 2 1
어제 꼴 나면 안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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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하고싶은뎅 1 0
그건진짜무한n수될것같아서이번년에포기햇음 ㅠ.ㅠ 틀긴틀엇는데머해먹고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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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예비군 가야 됨 3 0
좆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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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공부하는게 2 0
산업 현장에 쓰여야함 그렇지 않으면 의욕을 못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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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생 아는 사람 있나 6 1
고구려사람이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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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오르비안했으면 4 0
그냥 대학 만족하면서 살았을 사람도 많을거같은데 나도 그럴수도있고

그건 사설문학이 문제를 평가원처럼 정교하게 못만들어서 답을 내기가 쉬워서그럼
큐레나 엑셀 풀다보면 엥 싶을때가 많음
사설에서 선 넘는게 좀 있긴 한듯..
아 너무 답이 뻔히 보여서 엥싶다는거
물론 어거지로 어렵게 내다보니 핵심에서 벗어난 단순 세부내용일치로 묻는것도 엥싶긴 함
아 그건 생각도 못했네
확실히 사설 선지가 바로 답이 보이는 것 같다곤 생각도 못했는데
다시 보니 그런것 같기도..
저건 엑셀에 23시즌 이전의 핵물로켓 국바문학 재탕한게 ㅈㄴ많아서 그럼
엥 반대 아님?
이번 갈래복합 27번이랑 22가 너무 헷갈렸음
나도 6모때 그랫는디
수능이랑 다름??
6모랑 문학 느낌이
좀 다르긴한데 음 그건 상관없고
문학 기출 풀면서 평가원이 선지를 어케 내는지 보셈
믄학은 선지가 지문보다 중요하다 생각
ㄱㅅㄱㅅ
그러다가 나 국어 좀 치나?라고 오만해지는 순간 ㅈ됨 경험담임
덕분에 겸손해졌음...ㅋㅋㅋ
평가원 문학이 사설보다 5배 넘게 고급짐
사설 독서는 어려워도 문학만큼은 평가원 못 따라오는 이유가 그거때문
내 뇌가 사설에 절여졌구나
문학 기출분석 다시 회귀해야겠다
이게 진짜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