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1등급 고수분들 조언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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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국어 낮4에서 올해 4덮을 시작으로 실력상승해서 5덮 4,5섶까지 전부 2등급(94~89)진동이었는데 6평 화작 91로 또 2등급입니다… 성적 상승은 참 좋지만…
문제는 틀리는 문제가 남들이 안틀리는것만 틀립니다..
실수도 있지만 괜히 쉬운문젠데 고민이되고 뇌가 비벼져서 틀리는듯한데 사설도 대부분+6평도 비문학 문학 3점은 다 맞고 11,15,41,45틀 입니다. 이런 현상은 어케 극복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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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5번 같은 경우 올해 들어 모든 현장응시 모고에서 백분위 98 99 100만 받은 저에게도 10분을 쏟아서 판단할만큼 어려웠습니다.
아마 이번 45는 너무 마음에 두진 마시고 틀리신 번호에 대해서는 그 번호대를 풀 때 자주 틀리는 번호라고 인지를 한 채로 들어간다면 선지에 대한 신중한 판단으로 이어져서 어느순간 고쳐질거라 생각합니다
6평 11번은 기억도 못하시겠지만 단순 실수 맞는데 전 15번이랑 41번이 희한하게 답이 참 안보이더라고요..남들 어렵다는 8번 13번은 그냥 바로 골랐는데.. 인지하고 들어가자 기억할게여 감사합니다.
전반적으로 문제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문학에서 지문의 근거를 찾고 비문학에서 논리구조를 드러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모든 문제를 느낌이나 이전의 경험에 의거해 풀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독서는 그렇기도 한거 같아서 좀 더 지문논리구조 분석을 더 해볼게요.
문학은 거의 안틀려서 상관없긴한데 전 화작이 매 시험마다 항상 2개씩은 틀리는거 같습니다 화작은 따로 방법이 있나요?
문학이랑 독서에서 시간 당겨서 화작에 시간 박으세요. 앞의 조언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6평 문학 20분컷 독서는 30분 좀 넘게 검토+마킹5분 나머지 화작이었는데 어디서 더 당길수있을까요??
중간에 주무셨나요?...
화작에 20분넘게 쓰긴했는데 대략 저 정도 였는데..
독서에서 줄일 수 있을 듯 할 것 같지만 정답률이 떨어질 수 있어 줄이지 않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넵 감사합니다..
언매는 1-2개까지 틀려도 돼서 선택 바꾸시는것도...
그 생각도 하긴했는데 언매런은 미친놈들이나 하는거래서..
전 솔직히 근데 독서 문학이 화작보다 더 자신있는 지경이라
삐빅. 정상입니다.
언매 도전은 해볼까요?
먼저 문제풀이 순서 바꿔서 화작 시간에 집중할 수 있게 하고 신중히 고민해보세요.
4에서 2면 개성공한건데 조급헤할필료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