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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술 마시니까 공허하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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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야겠다~~~


당연
작수가 그래서
전략적으로 2점 버린 사람이나 3점 버린 사람이나 똑같이됨
햄 근데 올해 6평이면 26표본이면 47
25면 50임?
일단 김강민은 수능이면 무조건 1컷50이라 하긴 했음
2511보단어려운거죠?
솔직히 좀 애매함.. 전 2511 동급으로 느꼈음
님 혹시 막히신 포인트가 어디임
저 양적 계산에서 병크남
20번인가 뭐 그렇다면 마구니낀거라..
그거말고 1-3페이지에선 시간좀 썼거나 하신것없음?
4 10 13 15 조금씩
김준 크포에 있는 그 에너지 생소해보이는 자료로 날 잡고 외우는게 나으려나
엥 흠 그렇게까지..?
걍 주기성 에너지는 원리 바로바로 튀어나오게 머리에 각인시키고
E2/E1은 136, E3/E2는 247 족에서 크다는 것만 기계적으로 외우셈. 특히 1족과 2족에서 큰데 이건 뭐 너무 잘 알고있을거고 (이후 숫자에도 똑같은 논리로 적용)
그냥 136이라는 숫자만 나오면 247도 자동으로 되는거라 저 세글자만 외워도 편해지더라
Em/En에 m과 n이 한자릿수 차이 정수로 설정시켜서 판단시키는 선지가 주기성 단골이라서
그냥 저렇게 외워두면 매우 편함
일단 4랑 10이 버벅거렸다면 3단원 결합쪽이 약해보임
이건 걍 기출을 며칠 날잡고 다시 돌려보셈
분자들 자체가 익숙해지고 별 고민 없이 튀어나오게 해야됨 생각보다 효과 좋음
13번은 나도 절었고 꽤 많이들 절었음
그거 처음에 Mg 착각할만하긴함. 근데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다시 생각하는 그런게 필요함. 특히 E3/E1은 생소한 물리량인만큼..
참고로 ㄷ선지의 판단 가능성 때문에 B가 자동으로 플루오린이 되는것도 어느정도 눈치채면 좋음 (Al이면 ㄷ에서 비교가 안됨)
15번은 그냥 늘먹던맛에 농도를 아주 쉽게 표현한 바리에이션을 추가한건데 “늘먹던맛“ 이게 잘 공감이 안된다면 걍 양치기 하면 늘거고, 농도 그래프에 쫄았다면 태도교정을 하는게 맞는것같음
당연
당근
이게 47 48로 비교해서 그렇지
국어같은걸로 비교하면 느낌이 확올거임
94 96이 똑같다 생각해보면 뭐
ㅏ
대충 2511이랑 비슷한듯
그거 보다 양적 쉽고 중화 어려운듯
딱히 48 표본이 존나 없는거임 굳이 따지면 이득이니
당연
네 대표적으로 2611이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