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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리트 표점이 잘 안 나오네… 0 1
분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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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문과는 2 2
로스쿨 진학자 수 보니까 그냥 예비 법조인이라고 하고 다냐도 될것같던데 진짜 압도적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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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력이 다 떨어진듯 6 2
수영복입은 연보라색머리 빈유 허접서큐버스 미소녀같은 여캐들이 내 주위에 있으면 좋겠음(로리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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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데이오프가 없음 2 0
대신 꾸준히 순공시간이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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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먐씨 9 1
어디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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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 수학과외 0 0
3점짜리 문제랑 4점 깔짝대고 4등급 받는 노베 학생 미적분(2022교육과정)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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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서프는 일요일에 볼까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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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글로벌리더 한양대 정책 중앙대 공공인재 경희대 자율전공 여기 말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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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아침 1 2
치킨치즈머핀에해쉬브라운너어머거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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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파이널이구나 0 0
세번째 서바지만 1일 n실모러는 셀프 파이널 중이라서 큰 체감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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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관독 독재같은곳 상담할때 0 1
전화상담도 원래 함..? 보통 방문해서 시설 보여주면서 하지 않나 ㅈㄴ꼬롬한데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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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는뭔가 0 0
대놓고 정시파이터 선언했어도 수시러만큼 챙겨주시려고 한거같음 쟤 진짜 망하면 어떡하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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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노동요 0 2
「昨日人を殺したんだ」 「어제 사람을 죽였어」 君はそう言っていた。 너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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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갑자기 당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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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영어 시간<-인생의 낭비 5 5
내가 왜 앉아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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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세지 이기상 이것이 위치다 듣지 마세요 진짜 화나네 0 3
나만 들어야지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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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랑 비슷한 사람이랑 9 1
결혼하고싶음ㅇㅇ 걍 안정적이고 친구같이? 지내고싶음 동갑도 ㄱㅊ고 위로 6살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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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시험료가 15만 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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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준 시작 교재 싸게드림 0 1
문학 시작 현대시 강의기준 7강까지 객기 4강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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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한 30분간 생각하다 마침내 풀어낼때 그것도 엄청 섹시하게 풀어낼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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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11 2
맞팔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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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원의 승리 1 2
누가 의심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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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끝남 5 1
100개나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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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13 1
키보런도 끝났겠다 이제 키보런에서 받은 얼박사 한 잔하고 아레나 한 판 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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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머가 젤 어려움!?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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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사만다 vs 나르샤 0 0
작년에 사만다는 풀어봤는데 파이널 3회차 개념오류빼고는 다 너무 좋았음.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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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맨날 내신 낮고 공부 못한다고선생님이나 애들 사이에서 무시당하다가 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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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재밌으니 풀어보라옹 10 0
틀니딱딱 교육청 기출인데 풀이방법이 다양해서 재밌다옹 물론 수능대비용 문제는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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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어문 ㄱㄴ? 8 2
13111인데 연대 어문 가능한가요… 백분위로는 97 80 98 98정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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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험생들도 이거 앎? 4 3
적어도 ‘감각적 직관’이란 단어 자체는 아직도 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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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시도였는데… 안풀려서 결국 해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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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도 포타쌍 접선 벡터 공도 이것밖에 없고 미적이랑 표점도 비슷하고 가산점도 같이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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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1점대 vs 내신1점대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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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매장에서 알바하고 10 3
신발사오기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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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쌤 커리 6 0
제가 수시러라 뒤늦게 수능 공부를 시작해서 수학이 76점 이상으로 나오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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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창되기 직전 8 2
이미 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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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수능부터 25까지 기하만 4년 한 사람이 있다면 믿겠소? 4 1
난 기하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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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첫 과외 시급 고민 1 0
일단 수학 평가원 성적부터 적어보면 현역 6모 : 높3 (백분위 기억 안남)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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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서바이벌 현강반은 현장에서 공통 미적 다 하나요 아니면 공통 따로 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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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THE ST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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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 국어 모의고사 4 1
시간은 엄청남는데 문법 계속틀리고 독서문학의문사 계속나옴 왜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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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22번 손풀이 0 0
다들 확통이다 뭐다 하는데 그런거 모르겠고 제 풀이 봐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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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자가 일류라는데 5 3
일류니까 즐기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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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꺼가 확실히 쉽네 0 0
역모래주머니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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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난이도도 미적비해서 훨씬 할만하다옹 확통에 비해 미적과의 표점차도 크지 않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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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기하 얘기해봤자 2 1
더 넘어오긴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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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관련 공부는 아니지만… 한동안 쉬다가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달립니다! 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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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가 순수재미는 고트인데 12 3
왜 하는 사람이 적은지 모르겠다는거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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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2등급 서바 모의vs정규 0 0
서바시즌을 겪어보셨던 선배님들.. 정규 ㄷ 모의반 어떤걸 추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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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시대인재 재종 질문 0 0
30분 외출시간에 핸드폰 가지고 나갈 수 있나요?


당연
작수가 그래서
전략적으로 2점 버린 사람이나 3점 버린 사람이나 똑같이됨
햄 근데 올해 6평이면 26표본이면 47
25면 50임?
일단 김강민은 수능이면 무조건 1컷50이라 하긴 했음
2511보단어려운거죠?
솔직히 좀 애매함.. 전 2511 동급으로 느꼈음
님 혹시 막히신 포인트가 어디임
저 양적 계산에서 병크남
20번인가 뭐 그렇다면 마구니낀거라..
그거말고 1-3페이지에선 시간좀 썼거나 하신것없음?
4 10 13 15 조금씩
김준 크포에 있는 그 에너지 생소해보이는 자료로 날 잡고 외우는게 나으려나
엥 흠 그렇게까지..?
걍 주기성 에너지는 원리 바로바로 튀어나오게 머리에 각인시키고
E2/E1은 136, E3/E2는 247 족에서 크다는 것만 기계적으로 외우셈. 특히 1족과 2족에서 큰데 이건 뭐 너무 잘 알고있을거고 (이후 숫자에도 똑같은 논리로 적용)
그냥 136이라는 숫자만 나오면 247도 자동으로 되는거라 저 세글자만 외워도 편해지더라
Em/En에 m과 n이 한자릿수 차이 정수로 설정시켜서 판단시키는 선지가 주기성 단골이라서
그냥 저렇게 외워두면 매우 편함
일단 4랑 10이 버벅거렸다면 3단원 결합쪽이 약해보임
이건 걍 기출을 며칠 날잡고 다시 돌려보셈
분자들 자체가 익숙해지고 별 고민 없이 튀어나오게 해야됨 생각보다 효과 좋음
13번은 나도 절었고 꽤 많이들 절었음
그거 처음에 Mg 착각할만하긴함. 근데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다시 생각하는 그런게 필요함. 특히 E3/E1은 생소한 물리량인만큼..
참고로 ㄷ선지의 판단 가능성 때문에 B가 자동으로 플루오린이 되는것도 어느정도 눈치채면 좋음 (Al이면 ㄷ에서 비교가 안됨)
15번은 그냥 늘먹던맛에 농도를 아주 쉽게 표현한 바리에이션을 추가한건데 “늘먹던맛“ 이게 잘 공감이 안된다면 걍 양치기 하면 늘거고, 농도 그래프에 쫄았다면 태도교정을 하는게 맞는것같음
당연
당근
이게 47 48로 비교해서 그렇지
국어같은걸로 비교하면 느낌이 확올거임
94 96이 똑같다 생각해보면 뭐
ㅏ
대충 2511이랑 비슷한듯
그거 보다 양적 쉽고 중화 어려운듯
딱히 48 표본이 존나 없는거임 굳이 따지면 이득이니
당연
네 대표적으로 2611이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