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능행동 할 때마다 우울해짐 1 0
극단적인 생각까지 등ㅁ
-
이감 0 0
이감 연간 시그니처 패키지 전에 구매했는데 파이널1-시즌5 모의고사(8회)랑은 아예...
-
내일부터 1 0
국수지1물2 3:1:3:3으로 간다ㅔ 과탐ㅈ됨
-
늦었지만.. 오늘의 문제! 5 0
오늘은 단순 띡 문제만 올리기 보단.. 어떤 식으로 제가 만든 체계가 잡혀있는지를...
-
키크고싶다 10 0
-
내일 쇼핑하러간다냥 1 1
기대된다옹
-
하 메이플 그만해야하는데 0 0
지금 재종 방학이라 메이플에 진심이 되어버림… 빨리 단물만 먹고 치워여지
-
6모 언매 화작 미적 기하 확통 1컷 12 1
네개이상 맞히면 만덕 (컷이 예를들어 공선틀따라 89~91이면 89 91 다 맞은걸로)
-
대성 0 1
메가처럼 강좌별로 러닝타임 평균이나 총 러닝타임 보는 방법 잇음?
-
남고동창회에간 트젠 7 2
동창회하니까이런것만생각남
-
목소리콤플렉스어케고침 2 0
-
장래희망 0 0
여르비
-
대화 못 하는 사람들 꿀팁 줌 0 0
좀 장난같아보일수있는데 오픈채팅이나 로블록스 디스코드에서 익명 음성채팅하면서 실력...
-
34년만에 수능에서 빠지는 것 5 1
미적분
-
난 너 좋아해 0 1
-
아직도 이 과목을 하는 사람이 있구나.. 하면서 1Q 짜리도 10분동안 자세히...
-
그냥대화할쥴을모름 0 0
으우
-
난 뇌가 약간 고장난것같음 2 0
미래의나랑 지금의나를 동일인물로 인식안하는듯? 인생 막삶.. 지금 이러면 나중에...
-
근데여자랑대화어케함 7 1
접점을어케만둚
-
나만큼 너를 사랑해 주는 그런 사람은 없어
-
플랜비 2 1
없음
-
저능 ㅇㅈ 4 0
고등학교 쌤 중에 초등학교 6년 선배 있었는데 그 분을 동창이라고 말햇엇음
-
지구과학잘하는법좀 알려주셈 2 0
아폴로 외행탐 풀다가 울뻔함
-
지금 생각하는 플랜비 6 1
지거국 공대까지는 지거국 공대로 가고 그 밑이면 그래도 복학하긴 할듯
-
정오랑자정헷갈림 7 1
아
-
그런개순애겟지요
-
10년생없나 1 1
거제야호
-
근데그런사람은이세상에업서
-
요즘 뭔가 새벽만 되면 우울함 9 0
그래서 내가 볼 땐 걍 쳐 자야함
-
orbi.kr 내용: 본인에게 XDK를 전송 할 수 없습니다.
-
아자아자
-
ㄸㄸㅇ 4 0
ㄸㄸㅇ
-
09수학평균저하의주범 4 0
뜌땨이
-
듣기만 안 틀려도 0 0
1등급 가능한데 심지어 듣기 한 네 개 못 듣고 나 혼자 맞는거 같은거 추론해서 두...
-
여/남사친 사랑할 수 있음? 7 2
중학교 때부터 친해서 별얘기 다하며 지냈던 여/남사친이 만약 갑자기 고백해서 사귀게...
-
옯평낮추기1황 1 0
네버마인드
-
아니 나만 병신새끼였네 1 0
다들 공부 잘하구나 자극받아서 인터넷 그만하고 자러감 내일 인나야지
-
내수능성적예측ㄱ 9 0
언매기하사문화1
-
남케일러 투척. 5 0
음 역시귀엽군
-
영어는눈풀로80분컷 8 2
그냥 어렵다
-
D-365 2 1
가자 파이팅
-
적당히 똑똑해라 5 0
범인은 뭐먹고 사니..
-
근데그때만점자 존나많긴했음 2 1
일단 내가 고2때짝사랑했던애도 그때 고1 3모 만점이였고
-
나는 커하가 고3 10모인데 0 0
왜 한 달밖에 차이 안나는 수능이 커로지 음
-
1시간동안 2 0
앉아서 쉬지않고 수박먹음
-
근데영어30분남진않음 3 0
글뻘리못읽어거 30분까진못남기고 20분정도남ㅅ김
-
국어 하나 그때 시험 존나 쉽긴 함


당연
작수가 그래서
전략적으로 2점 버린 사람이나 3점 버린 사람이나 똑같이됨
햄 근데 올해 6평이면 26표본이면 47
25면 50임?
일단 김강민은 수능이면 무조건 1컷50이라 하긴 했음
2511보단어려운거죠?
솔직히 좀 애매함.. 전 2511 동급으로 느꼈음
님 혹시 막히신 포인트가 어디임
저 양적 계산에서 병크남
20번인가 뭐 그렇다면 마구니낀거라..
그거말고 1-3페이지에선 시간좀 썼거나 하신것없음?
4 10 13 15 조금씩
김준 크포에 있는 그 에너지 생소해보이는 자료로 날 잡고 외우는게 나으려나
엥 흠 그렇게까지..?
걍 주기성 에너지는 원리 바로바로 튀어나오게 머리에 각인시키고
E2/E1은 136, E3/E2는 247 족에서 크다는 것만 기계적으로 외우셈. 특히 1족과 2족에서 큰데 이건 뭐 너무 잘 알고있을거고 (이후 숫자에도 똑같은 논리로 적용)
그냥 136이라는 숫자만 나오면 247도 자동으로 되는거라 저 세글자만 외워도 편해지더라
Em/En에 m과 n이 한자릿수 차이 정수로 설정시켜서 판단시키는 선지가 주기성 단골이라서
그냥 저렇게 외워두면 매우 편함
일단 4랑 10이 버벅거렸다면 3단원 결합쪽이 약해보임
이건 걍 기출을 며칠 날잡고 다시 돌려보셈
분자들 자체가 익숙해지고 별 고민 없이 튀어나오게 해야됨 생각보다 효과 좋음
13번은 나도 절었고 꽤 많이들 절었음
그거 처음에 Mg 착각할만하긴함. 근데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다시 생각하는 그런게 필요함. 특히 E3/E1은 생소한 물리량인만큼..
참고로 ㄷ선지의 판단 가능성 때문에 B가 자동으로 플루오린이 되는것도 어느정도 눈치채면 좋음 (Al이면 ㄷ에서 비교가 안됨)
15번은 그냥 늘먹던맛에 농도를 아주 쉽게 표현한 바리에이션을 추가한건데 “늘먹던맛“ 이게 잘 공감이 안된다면 걍 양치기 하면 늘거고, 농도 그래프에 쫄았다면 태도교정을 하는게 맞는것같음
당연
당근
이게 47 48로 비교해서 그렇지
국어같은걸로 비교하면 느낌이 확올거임
94 96이 똑같다 생각해보면 뭐
ㅏ
대충 2511이랑 비슷한듯
그거 보다 양적 쉽고 중화 어려운듯
딱히 48 표본이 존나 없는거임 굳이 따지면 이득이니
당연
네 대표적으로 2611이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