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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냐냥 0 0
갸르르르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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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GOAT는 4 0
KFC 핫크리스피 or 오리지널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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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면 축구가 보인다 16 0
지금 진행중인 스페인 vs 사우디 스페인은 레콩키스타도 이슬람을 이겨낸 국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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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감정이 들때가 있어 이미 그런 삶을 살고있는건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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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더 자고 싶은 아침과 5 0
5분 더 놀고 싶은 밤의 연속이다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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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네무렛샤 자잘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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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차 10 1
공부 싫어서 카공 조짐 확실히 사람들은 자습실>>>스카>>카페 순서로 공부를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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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러들 다 죽어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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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1주전.. 3 0
6평 언매 확통 백분위 95 94 맞고 군대갑니다 겁나 쉬웠던 25년도 9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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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딩 바가 차오르는 동안 옆자리에선 키보드를 울리고 종이 울리면 우리는 창을 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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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잘자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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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が小さな僕の大きな夢 3 0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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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나를 살렸던, 나를 해칠려는 인간들을 물리쳤던 내 친구들을 기억한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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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설맞이를지금풀어도될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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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컷 주간지 설 0 0
누가 주간지라는데 시간표엔 또 그냥 아니라고 써있고 뭐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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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게.. 10 1
내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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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자면서 너무 좋은 꿈을 꿔서 저녁먹고나서 기록을 해두려 했는데 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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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의 최대장점은 3 0
(사문 기준) 6평 전에 개념기출만 제대로 끝내고 그 이후로 하반기에 1일 1실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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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하다 3 0
이게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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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1 0
서준혁 이정수(실모응시)김현우 정병호김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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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세계에서 감정이 사라진다면 11 2
마지막 남은 슬픔으로는 음악을 짓고 마지막 남은 기쁨으로는 미소를 지어 내 마지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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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가 시험기간이구나 0 0
내신을 버렸는데도 왜이리 불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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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나보다 심한 2 0
해덕을 본적이 없음 해리포터에 환장함 초딩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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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ㅈ반고에 가고 싶었는데 0 0
중3 담임이 평반고 가라해서 왓더니 ㅈ같은 거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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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에 적은 자작시 1 0
1강기원 - 2서강 1 3ai 안경 93 4노베 44 5더프 4 6피램 1 7n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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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부족해! 7 0
이건 30번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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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햄 ㄹ과 0 0
백두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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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오글거리고 필력 감 존나 없고 그냥 개조까치 써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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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재수생이 8 0
연애해도되는건가 주변에 많이 하깅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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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싶 1 0
근데본인나데나데해주고정병다받아주고순애야스할연상눈나<< 존재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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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고닉 3 0
어케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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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원점수 76~80 15,21,20 선택3개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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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태로 솔직히 말하면 6 0
수능때 건동홍 라인 이하 대학 적정 성적 나올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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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문돌이 등장 0 0
이미학교부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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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문과 비율이 몇퍼정도일까 15 1
10명 중 한 명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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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실 대학교 안다닌다옹 5 0
인간만 대학다닐 자격이 있는 이 더러운 종차별 사회 때문이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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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생때 공부를 하나도 안한상태로 고등학교 올라와서, 그 간격을 메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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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학교는 실적이 중요해서 6 0
사관학교 시험보는 애들 성적순으로 학추줌 걍 시험장 분위기 파악하러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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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해 8 1
나만 못나서 미래가 기대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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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 주식 대박났네 1 1
3개월만에 거의 4억 벌었겠네. 자산 3억원에서 7억은 찍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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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고닉들의 평균 학벌은 13 1
어디로 수렴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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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고 싶다면 8 1
장기적인 꿈이든, 단기적인 호기심이든 목표를 정하고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게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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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헤헤에 3 1
개죠은대 먼가 슬프 ..왠지 슬프 하 힘둘다아 마음이 ㅜ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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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자식들 8 1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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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학교가면 4 1
1교시 자습 2교시 자습 3교시 기하(수면) 4교시 정보(컴으로 유튜브) 5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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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5 1
인생애서 제이ㅣㄹ 행복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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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중요한건 3 0
순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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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 눈풀로 30분 컷 5 3
체스가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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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면도 안했죠 3 0
이런


당연
작수가 그래서
전략적으로 2점 버린 사람이나 3점 버린 사람이나 똑같이됨
햄 근데 올해 6평이면 26표본이면 47
25면 50임?
일단 김강민은 수능이면 무조건 1컷50이라 하긴 했음
2511보단어려운거죠?
솔직히 좀 애매함.. 전 2511 동급으로 느꼈음
님 혹시 막히신 포인트가 어디임
저 양적 계산에서 병크남
20번인가 뭐 그렇다면 마구니낀거라..
그거말고 1-3페이지에선 시간좀 썼거나 하신것없음?
4 10 13 15 조금씩
김준 크포에 있는 그 에너지 생소해보이는 자료로 날 잡고 외우는게 나으려나
엥 흠 그렇게까지..?
걍 주기성 에너지는 원리 바로바로 튀어나오게 머리에 각인시키고
E2/E1은 136, E3/E2는 247 족에서 크다는 것만 기계적으로 외우셈. 특히 1족과 2족에서 큰데 이건 뭐 너무 잘 알고있을거고 (이후 숫자에도 똑같은 논리로 적용)
그냥 136이라는 숫자만 나오면 247도 자동으로 되는거라 저 세글자만 외워도 편해지더라
Em/En에 m과 n이 한자릿수 차이 정수로 설정시켜서 판단시키는 선지가 주기성 단골이라서
그냥 저렇게 외워두면 매우 편함
일단 4랑 10이 버벅거렸다면 3단원 결합쪽이 약해보임
이건 걍 기출을 며칠 날잡고 다시 돌려보셈
분자들 자체가 익숙해지고 별 고민 없이 튀어나오게 해야됨 생각보다 효과 좋음
13번은 나도 절었고 꽤 많이들 절었음
그거 처음에 Mg 착각할만하긴함. 근데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다시 생각하는 그런게 필요함. 특히 E3/E1은 생소한 물리량인만큼..
참고로 ㄷ선지의 판단 가능성 때문에 B가 자동으로 플루오린이 되는것도 어느정도 눈치채면 좋음 (Al이면 ㄷ에서 비교가 안됨)
15번은 그냥 늘먹던맛에 농도를 아주 쉽게 표현한 바리에이션을 추가한건데 “늘먹던맛“ 이게 잘 공감이 안된다면 걍 양치기 하면 늘거고, 농도 그래프에 쫄았다면 태도교정을 하는게 맞는것같음
당연
당근
이게 47 48로 비교해서 그렇지
국어같은걸로 비교하면 느낌이 확올거임
94 96이 똑같다 생각해보면 뭐
ㅏ
대충 2511이랑 비슷한듯
그거 보다 양적 쉽고 중화 어려운듯
딱히 48 표본이 존나 없는거임 굳이 따지면 이득이니
당연
네 대표적으로 2611이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