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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는 일주일에 두번 2 0
정도면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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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미친 거 같음..하 0 0
이번 시험 범위가 과년도 기사 시험 기출 문제임 범위는 총 450문항인데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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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으면서 좋은 표현 되게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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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누비를 위한 공간도형 퀴즈 10 0
구 위의 세점 abc가 직각삼각형이다(a가 90도) 구의 중심o에서 평면abc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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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갑니다 1 1
공부고 과제며 하나도 안 하고 놀기만 하다가 자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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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곡선 초 잡기술 16 0
포물선의 준선을 x=-p라고 하자 x절편이 x=-p 인 직선이 포물선과 만나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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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재수생이 되어버려 4 1
아 통합하고 싶지 않아 예쁜 원서를 짜보자 1칸합 될수도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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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 me to sleep 3 0
다들 안녕히 주무시길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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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댓글 달아볼게 12 1
댓글달아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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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딱1만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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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떨어지면 원래 두드러기 올라옴? 간지럽진 않음 걍 모공 열린사람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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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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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뉴비 탈출은 7 0
왜 이리 어려운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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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소린지 모르겟어 3 0
누가 나 과외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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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림힘으로 생각하면 더 직관적임 가령 벡터 oa,ob가 있을때 (2oa+o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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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굿나잇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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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취미가 무엇이신가요? 11 0
이색적일수록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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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욕심없이 4 0
수능때전과목백분위 99이상만 받거싶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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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되게 뻘쭘하긴 하네요 10 0
어떤 글은 저렙노프사 뉴비 입시글인데 그 아래로 막 뻘글이 우수수 적혀있으면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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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내가병신인지를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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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공부를 좀 해볼까 4 0
그냥 추론으로 풀어서 3~4 진동하는데 이쁜 성적표를 만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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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다크모드 풀었다가 9 1
섬광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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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국어 백분위 15정도 끌어 올리면 동홍 될까요? 0 0
메가 돌려보니까 숭실은 중간공까지 뜨고 세종이랑 광운은 다 뜨는데 1.원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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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 0
평행사변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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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제2외국어 2개 봤음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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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터AB+벡터CD= 벡터AD+벡터CB 즉 종점끼리 교환 (혹은 시점끼리 교환)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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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일 커질거 같은데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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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게 원서때 쓸모가 있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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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ㅅㅂ 기하러들만 개추 1 2
만표1점차개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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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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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배드 재밋네 0 0
시즌4 11화 보는데 주인공 배우 신들린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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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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Đừng nói hình học là ngôn ngữ thứ hai. 17 0
Không thể phủ nhận rằng các nhóm thiểu số cũ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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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노래를추천해주세요 4 0
뱅어트랙이면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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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 말이다 0 0
공부를존나해도 성적이 잘 안오른다 대신에 공부를존나안해도 성적이 잘 안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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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용기 0 1
돌기 시작했어, 저 아이와 나의 미래가멈춰 서서 어딘가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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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의 2가 연애를 해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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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애니를 추천해주세요 10 1
백합까지오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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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가 간지나는 이유 2 1
이렇게 두글자라서 깔끔하고 간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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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어둠의 기술 어디서 배움 11 0
알려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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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도형 잡기술만 오억개를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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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들어가겠습니다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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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못하는 새르비언의 존재는 상상할 수가 없는데 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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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ㄹㅇ 개꿀 아닌가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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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평온함과,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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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설문조사~ 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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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가 어울리는 스타일 딱알려줌 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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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아빠가위에올라갔다옴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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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다시 왓는데 7 0
인천에 제 충전기를 나두고왓네요 허허


당연
작수가 그래서
전략적으로 2점 버린 사람이나 3점 버린 사람이나 똑같이됨
햄 근데 올해 6평이면 26표본이면 47
25면 50임?
일단 김강민은 수능이면 무조건 1컷50이라 하긴 했음
2511보단어려운거죠?
솔직히 좀 애매함.. 전 2511 동급으로 느꼈음
님 혹시 막히신 포인트가 어디임
저 양적 계산에서 병크남
20번인가 뭐 그렇다면 마구니낀거라..
그거말고 1-3페이지에선 시간좀 썼거나 하신것없음?
4 10 13 15 조금씩
김준 크포에 있는 그 에너지 생소해보이는 자료로 날 잡고 외우는게 나으려나
엥 흠 그렇게까지..?
걍 주기성 에너지는 원리 바로바로 튀어나오게 머리에 각인시키고
E2/E1은 136, E3/E2는 247 족에서 크다는 것만 기계적으로 외우셈. 특히 1족과 2족에서 큰데 이건 뭐 너무 잘 알고있을거고 (이후 숫자에도 똑같은 논리로 적용)
그냥 136이라는 숫자만 나오면 247도 자동으로 되는거라 저 세글자만 외워도 편해지더라
Em/En에 m과 n이 한자릿수 차이 정수로 설정시켜서 판단시키는 선지가 주기성 단골이라서
그냥 저렇게 외워두면 매우 편함
일단 4랑 10이 버벅거렸다면 3단원 결합쪽이 약해보임
이건 걍 기출을 며칠 날잡고 다시 돌려보셈
분자들 자체가 익숙해지고 별 고민 없이 튀어나오게 해야됨 생각보다 효과 좋음
13번은 나도 절었고 꽤 많이들 절었음
그거 처음에 Mg 착각할만하긴함. 근데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다시 생각하는 그런게 필요함. 특히 E3/E1은 생소한 물리량인만큼..
참고로 ㄷ선지의 판단 가능성 때문에 B가 자동으로 플루오린이 되는것도 어느정도 눈치채면 좋음 (Al이면 ㄷ에서 비교가 안됨)
15번은 그냥 늘먹던맛에 농도를 아주 쉽게 표현한 바리에이션을 추가한건데 “늘먹던맛“ 이게 잘 공감이 안된다면 걍 양치기 하면 늘거고, 농도 그래프에 쫄았다면 태도교정을 하는게 맞는것같음
당연
당근
이게 47 48로 비교해서 그렇지
국어같은걸로 비교하면 느낌이 확올거임
94 96이 똑같다 생각해보면 뭐
ㅏ
대충 2511이랑 비슷한듯
그거 보다 양적 쉽고 중화 어려운듯
딱히 48 표본이 존나 없는거임 굳이 따지면 이득이니
당연
네 대표적으로 2611이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