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정답률 비교 (2209 vs 2509 vs 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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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응시자들이랑 언매 응시자들 체감 난이도가 많이 갈렸겠네요.
화작 응시자들 기준으로 체감난이도가 높은 편이라 극단적으로 높은 컷(1컷 98~100)은 안 나올 것 같습니다.
이쪽이 점점 머릿수도 많아지고 있어서
아마 이 정도 정답률이면 1컷이 94 이하로 내려가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작년에 뭔가 예상컷에 비해 실채컷이 계속 낮게 잡히는 경향이 있었어서 이번에는 업체들 측에서도 충분히 낮춰서 잡은 것 같습니다. 이런데도 1컷이 94 이하면 아마 풀서비스에 부정표본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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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부정표본
구속하라 부검하라 축출하라
부정 아웃.
부정표X
아니댓글이싹다예상한대로네ㅋㅋㅋㅋ
화작이 언매를 따길
부정
부즈엉표본
언매 91점이면 2등급컷이거나 3등급 문열려나요?
공4틀입니다
2등급은 될겁니다
언매 정답률이 상당히 높은데, 이렇게 되면 언매 만표가 130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은 없을까요...?
아마 화법과 작문 쪽 체감 난이도가 높아서 130 이하까지는 안 갈 것 같습니다.
언어와 매체는 역대급 물국어인 22학년도 9월이랑 25학년도 9월에 비비는 반면에, 화법과 작문 쪽은 오히려 26학년도 6월 모평보다도 평균이 낮게 나옵니다.
화작 체감 난도가 높은 것이 언매 만표 방어에도 어느 정도 기여할 수 있는 것인가요?
네 아무래도 화작 응시자들이 공통 과목을 2509보다 못 봤다보니 공통과목 전체 평균이 좀 떨어지긴 할겁니다. 그러면 이 부분은 언어와 매체 응시자들에게도 약간 표점 이득이 될거고요.
그리고 이거는 설명 불가능한 부분이긴 한데
작년에 2606이 2406보다 가채점 평균이 명확하게 높게 나왔는데 오히려 만점 표준점수가 높고 컷이 낮게 나온 현상이 있었어서... 올해도 그냥 그 현상을 따라서 예측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만표가 130 이하로 떨어지는 시나리오는 고려하지 않으려 합니다
넵 감사합니다!
근데 올해가 언매vs화작 표본차이가 가장 큰 해라 정답률차이가 큰거 아닐까요??이렇게 언매 화작 사람수가 차이나는 해가 없엇던거 같은데
근데 저는 정답률 차이 벌어지는거 십분 이해하는게... 화작에서 페이스 말리면 이후에는 답도 없기는 합니다. 이번 화작이 역대급까지는 아니었어도 나름 어려운 편에 해당해서 화작에 시간 좀 끌린 케이스가 많았을겁니다
반면에 언매 선택자들은 선택과목 수월하게 풀고 공통으로 넘어갔겠죠. 뭐 정답률 제일 낮은게 80%이니까..
아 제말은 정답률이 높은 이유가 언매가 역대급 표본이라 그런것도 포함된거 같다는 얘기였어용 물론 쉽긴 했지만 최저정답률이 80%라는건 너무 이상해서요
이번에 75%정도가 화작인걸로 알고 있는데 전 화작러의 공통 평균이 낮은 이유가 표본하락이 있어서도 있지 않을까?싶어서 화작은 과대평가,언매는 과소평가된 부분도 잇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나 차이가 6평 vs 9평이라 94까지살릴거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