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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헌법재판소는 실제 아동이 등장하지 않더라도, 아동·청소년으로 인식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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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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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시세 폭등 예정ㅋㅋㅋ 4 2
얼른 쟁겨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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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공부하던시절이 1 0
참 좋았음 잇올기숙 다닐때 힘들었지만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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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으로 못가니 남에게 나의 삶이 좌우되는, 하루하루 경우의수 따져가며 영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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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2022때 우루과이 이길 확률 정도에 epl 멘시티 제외 최상위권 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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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섶 영어 2 1
12233 41434 31345 53325 21514 34224 2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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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진짜 열심히 한다 2 4
패드에 있는 어플들 다 지우고 공부만 해야지 진짜로 오늘 일찍자고 일찍 일어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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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 실검 1등이네 2 1
다들 보는 눈이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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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부분이라도 절면 터진다 2 2
국어 말이다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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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탈락이라니 1 0
방금 알았는데 너무나도 충격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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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1 0
대학친구들이 찐친들이 되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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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책 살거 있나 2 0
여기 교보문고도 광화문처럼 크게 만들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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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한 달이 넘은 거 같은데.. 원래 이렇게 오래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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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은 수능 보자마자 쳐야 됨 1 0
그래야 점수 뻥튀기가 가능하다 이런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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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시부터는 1 0
이미 세미 월요일인 느낌이라 지금 이 시간을 잘 즐겨놔야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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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안 맞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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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기출…. 1 0
작수 미적 선택해서 미적만 28,29,30 틀려서 이번에는 확통을 선택하려고...

왜 싸웠어요ㅜㅜ
저희 아빠는 제 입시 반대해요. 그냥 아빠 가치관이 그래요. 그래도 저랑 가치관이 달라도 매일 매일 오늘 한 공부 자랑하고 싶고, 인강 선생님 자랑하고 싶어서 쪼르르 가서 이것저것 칠판에 적기도 하고, 말로 하기도 하면서 설명하는데,,, 오늘 뭔가 캥겼나봐요,,, 난 그래도 지금까지 살면서 안 한번도 낮은 목표 본 적 없는데, 늘 위를 바라봤고 엄마아빠한테 자랑이 되고 싶었고, 미워한 적 없는데,,, 그런 아빠한테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자식이니까 좀만 봐달라고, 나 이제 이만큼 할 줄 안다고, 오늘 쌤이 이거 참 잘 설명해 주더라고 이정도 자랑하고 공유하고 싶어서 그러는데,,, 몰라주니까, 가치관이 다르다고 툭하면 집나가라 하니까 너무 속상해서 그랬어요,,, 너무 갈어요.. 죄송함다,,,
ㅜㅠ 부모님이랑 다투면 속상하죠...
부모님 만큼은 내 편이었으면 하는데..
그치만 어쨌든 공부는 날 위해 하는 거고,
부모님들은 사실 살아오신 방식이 너무 굳다보니 때로는 외국인이랑 대화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을 거예요.
저도 옛날에는 부모님께 인정받을려고 아둥바둥 댔었는데 결국 시간이 가면 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시더라고요..!!
근데 그때가 되면 또 부모님께 인정받는 게 그리 중요해지진 않더라는..!!
속상하겠지만 너무 마음에 담아 두지 말고 푹 주무세요..!!
감사합니다,,,ㅠㅠ 글 쓰고 겨우 울음 그쳤었는데 또,,,:)
저도 그생각 많이 들었거든요. 결국은 날 위한 공부라는 거요… 그래도 엄마가 근처에 아는 친구 아들 어디대학 들어간거 보고 우와 우와 할때 나도 그런 아들이 되고 싶었어요. 그래도… 어느정도는 내려놓아야겠죠…? 부모님 삶은 부모님 삶이니까,, 정말 감사해요..! 진심 정말 도움 많이 된거 같아요.. 선배님도 안녕히 주무세요..!!
입시 치를 때는 흔하게 벌어지는 일입니다
뭐든 입시가 문제..
보통은 설대 간다 하면 좋아하시던데..ㅠㅠ
근데 또 결과로 보여주면 안 좋아하실 부모님은 없을 거에요
그쵸…?? 제가 그때 막 울먹이면서 합격증 들고오겠다고 그랬는데… 좀 지나고 보니 유치하긴 했지만.,,, 꼭…!! 관악인이 되어야겠어요!! 감사해요!!
에이 유치할게 뭐 있습니까
꿈은 원대할수록 좋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