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6모 10하 해설지 -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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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시행 10하 해설지 독서.pdf
26년 6월 시행 10하 해설지 독서.pdf
독서론에서 건져 올린 평가원의 영업(?) 비밀
이번 6모에서 나는 ‘독서론’에 방점을 찍어 본다. 이번 독서론에서 말하고 있는 SQ3R은 일반적인 학습 독서뿐만 아니라 우리가 수능 문제를 풀 때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빨리, 정확하게 풀고 싶은가? 평가원이 알려주는 방법에 주목해 보자!
이 전략의 (읽기 전 활동인) (‘훑어보기’와 ‘질문하기’는) 능동적 읽기에서 매우 중요하다.문단 주제문 (훑어보기는) 글의 내용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 미리 파악하는 것이다. 독자는 대강의 내용을 훑어봄으로써 중점적으로 읽어야 할 내용을 찾고, 글의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함으로써 배경지식을 활성화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글에 대한 적응력이 높아져 읽는 속도가 빨라지고,우리의 소원 읽은 내용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더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된다.지문에 딸린 문제를 풀 때가지만이라도! (질문하기는) 읽는 목적을 고려하여 질문을 만드는 것이다. 읽는 과정에서 독자가 질문을 활용하면,) 답을 찾으며 읽기 때문에 중요한 내용을 더 잘 선별할 수 있게 된다. (또 질문의 답을 찾는 과정에서) 내용에 집중하여 읽기 때문에 더 오랫동안 기억하고 회상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질문하기의 효과는) (타인이출제자님이 질문을 제공한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지만우리는 일단 수능 볼 때 여기까지면 됨 스스로 만든 질문을 활용하여 읽으면 독자의 능동성은 더욱 강화된다.
SQ3R에 ㉠새로운 활동을 추가한 여러 전략들도 제시되었다.문단 주제문 그중 하나는 ‘관점 바꾸기’를 추가한 전략이다. (중략) (저자의 입장에서 글을 읽는 태도를 갖기 시작하면) 내용을 분석적으로 읽을 수 있다. 1문단 후반부는 지문 전체의 전개를 지배한다! 각 문단은 문단 주제문을 염두에 두고 읽는다. 끝문단을 다 읽었으면 1문단(특히 끝부분)과 연결해 본다. 그러면 주제 및 글쓴이의 의도를 알 수 있다.
나 인티제라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아니라 머리가 바빴어. 늘 가장 짧은 동선, 극강의 효율을 추구했거든. 그리고 이 동선은 인지적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한 것이기도 함. 1년도 아니고, 3년도 아니고 30년 내리 독서 문제를 풀고 있는데 얼마나 지겹겠어!ㅋㅋ(학교 가기 싫으면 어떡하니?...... 네가 선생인데)
최대한 동선을 줄여야지. 단 한번만 읽고도 인지부담을 줄이고, 속도를 높이며,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동선이 있다면?
천재 이창호 9단의 비법은 오로지 처음부터 끝까지 이미 두었던 바둑을 복기하는 거였다지?
자신이 틀린 것만 확인하는 것을 넘어 전체적인 사고의 흐름을 복기해 보는 것이 극강의 복습 효과를 냄. 그런데 사고의 흐름이 그때그때 달라요~하는 친구들을 위해 30년 세월 갈아 넣어서 열심히 써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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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촉박한게 발목을 상당히 크게 잡음
내가 아는 그 마이콜은 아니겠지...요? 저거 숙지한 후 기출로 연습해 보면 반드시 시간 단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