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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지성 [1461018]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6-05 15:17:55
조회수 186

엄마 친구 왜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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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딸이 저랑 동갑인데

자기 딸은 내신 준비하느라 피곤해서 모고때 많이 잔 것 치고 점수 잘나왔다 하면서 국영수 1은 떴다고 다행이다~ 이런식으로 자랑하심

그리고 저는 점수 얼마냐고 저희 엄마한테 물었는데


엄마가 제 점수 말하니까

아 ㅎㅎ 맞다 ㅇㅇ이는 정시로 대학 갈거라고 하지 않았냐고

내신 안 챙겨서 안 피곤했나? 컨디션이 좋았나보다? 부럽다~ ㄹㄹ이(자기딸) 도 컨디션 좋으면 잘봤을텐데~

이런식으로 말했다함


왜이러노

저도 내신 챙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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