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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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좀 쓸데없는 얘기일수도 있지만 한 번 들어주세요!
공고졸업한 현 21살 입니다
작년에 모든게 완전 쌩 노베인 상태로 1달 반 정도 체대입시 도전하며 공부했었는데 부상당해서 자동 시즌아웃 했었습니다 그 때 당시 모고는 안 쳤지만 혼자 풀어봤을때 (수학은 버려도 되서 안 챙김)
화작 6 영어 7 생윤 6 사문 5 이랬는데
3주 전 부터 다시 공부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화작 6 영어 4 생윤 2 사문 5
이렇게 떴습니다
공고라서 모고도 살면서 처음 쳐 봤습니다
국어는 온전히 긴장감과 멘탈로 인해 망해서 애초에 안 되던 실력 더 나빴습니다
긴장이 좀 해소되고 영어 생윤에서 좋은 컨디션으로 풀었고 사문은 시작에서 말려서 아예 말아먹은 케이스라고 생각해주세요
근데 영어는 듣기 4~5개 틀리던거 오늘은 운이 많이 따라줘서 2개 틀리고 애매모호했던 문제들도 운좋게 거의 정답이 떠줘서 4 정도 뜬 것 같습니다
이게 제 실력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수능때 국4 영3 탐 2,3 이 최종 목표입니다
꾸준히만 한다면 이뤄낼 수 있는 목표인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동기를 부여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이지만 꼭 한 번 읽어봐주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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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예시 시험지나오면서 킬러에 넣어볼까 손본거같은데 결국 변별성공했으니 고이는거...
목표가 진짜 딱 그등급이신거면
충분한데요?
애초에 사탐은 6모 이후로 시작해서 1등급
맞는사람도 대다수고 영어도 듣기만 다 맞으셔도
10~15점은 오르시는데 그냥 듣기 다맞춘다는
전략으로만가도 당장 1~2등급은 오르실듯
님 희망주려는 게 아니라 진짜 현실적으로 가능해요
저건 진짜 상당히 가능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