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윤리과 수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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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제대로 본 건 아닌데, 슥 봤을 때 생윤 수완에 롤스 『정치적 자유주의』의 '중첩적 합의' 관련 내용도 있고... 윤사 수완에는 칸트의 '덕' 개념을 정의해 놓은 것도 있네요... 교과서 안에도 낼 게 없지는 않을 건데 왜 굳이 교과서에도 없는 이런 소재들을 넣는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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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은 작년 수능과 올해 6평만 비교해도 모순이 되네 1 1
점점 이게 참 나쁜 시험 같다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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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통 1 0
1~14, 16~20은 그냥 어이가 없을정도로 쉽네 그냥 15,21,22 난이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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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제가 잘할 수 있을까요,, 안녕히 주무세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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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퇴근 1 0
집에가자집에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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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온당 1 1
먼가 진정이 안대는 삼칠인거시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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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 수열 문제는 좀 어려운 시험 구성에서 빛을 발할 텐데 1 1
뭐 지금이야 다른 문제 빨리 풀고 22번에 시간 박아서 맞힌다고 하지만 전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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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험치다가 웃겼던거 1 0
수학 11번 뭔가 평가원이 낸 문항 아닌것같음 13번도 내신이나 수특에 있을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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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돌려봤는데 1 0
중경외시 프리패스고 서성한도 초록초록 연고대도 초록 있고 감회가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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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존나 현타오네 2 0
내가 수능 네번째인데 이따위 성적 수능날 받을까봐 ㅈㄴ불안하고 걍 나만 안되는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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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가올라가면수학이떨어지고수학이올라가면국어가떨어지고 1 0
나보고어뜨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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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꼴등 6모 3 0
고등학교 전교 뒤에서 2번째로 졸업했는데 재수 6모 이정도면 ㅁㅌㅊ? 작수는 4틀+영어2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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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텐데 아직 사람 꽤ㅜ있네 3 0
오늘은 주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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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22번 케이스 중에 가장 찾기 쉬웠던 거 2 0
그건 바로 a512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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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포켓몬은 없는거야 2 0
병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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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도 물화 하면서 어찌할까 우려되지만 차마 그러지 말라고 말을 못하겠음 나도 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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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 0
이제 공부하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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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비 0 0
8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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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수기로 하면 절대 못 구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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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부끄 2 0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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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시대 or 강대 가능함? 5 0
6평 성적으로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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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연계체감의 힘을 느낌 5 1
거짓말 안치고 문학 15분컷 낸 듯 심지어 고전소설도 길동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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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분명 오답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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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결석을 많이해서 5 0
오늘도 안자면 FA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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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비 1 0
6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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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갤 정병갤은 아니니까 머 굳이 자세하게는ㄴ 말하디 않겟다만은히히그런거시람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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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고전시가는 할 건데 머머 해야 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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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주요 문항 해설 1 2
6모 13, 14, 15, 21, 22 28, 29, 30 해설입니다 아까 3시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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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4 0
여러분 좀 쓸데없는 얘기일수도 있지만 한 번 들어주세요! 공고졸업한 현 21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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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겁에 질려 도망칠 때도 0 0
난 그 자리에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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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평은 장학없나요 0 0
걍 더프로 러셀장학 노려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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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ㅡㅇ으ㅡㅡ으으트ㅡㅡㅡ으ㅡㅡㅡ 2 0
ㅡ으으ㅡㅡㅡ으트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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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결국 n제 실모네 2 1
사설이랑 진짜 구분이 안간다 특히 미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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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생윤 사문이라 똥송합니다 (6평 장학 받을수 있는 학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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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니 우울하군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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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에선 그런 생각을 해 1 0
키가 215cm인 사람이 칸 위에 틈새로 날 보고 잇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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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2 0
세레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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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22,28,29,30 남기고 60분 남으면 2 0
무조건 1인듯 어차피 킬러 난이도가 좀 낮아져서 앞에있는 애들을 진짜 빨리 푸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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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풀 때 솔직하게 말하자면 6 0
15, 21번 상황이 너무 싱겁게 나오는거시디?꺼드럭이 아니라안니 맞자나아ㅣ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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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고2 내신챙기기 현타오고 5등급제기준 1점대 중후반뜨는데(2학년1학기중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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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연계 아낄려고 0 0
이 악물고 홍길동, 사설시조만 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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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수학 제일 어이없는거 6 4
20번 (가) 얘는 도대체 로그의 연산도 아니고 초등학교 문제를 갖다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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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집에서 보려는데 0 0
난이도 스포될까 봐 굳이 다른 거 안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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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점 맞추기를 깨달은 평가원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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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올렸다가는 돌맞을것같아서 그냥 언젠가 해설만 올리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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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6모 싫은데 2 1
적응해야지,,,, 할건해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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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방향성 3 1
사실 국어 공부는 작년 수능 때 허망감을 많이 느낀 이후로 연계 빼곤 한 적이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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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였다며 5 2
수능잘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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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재명 보면 0 0
ㅈㄴ 살인충동 생기네 ㅇㅇ 나만 그런가
어쩔 수 없죠. 아쉽지만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한두 개념을 추가로 학습한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런 일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레건과 테일러의 '삶의 주체'와 '삶의 중심' 개념의 구분이죠. 당시 교과 범위를 넘어서서 대학 교재 어느책에도 구분 내용 없었습니다. 사실 그동안의 ebs와 교과서. 대학 교재 번역서도 같은 개념으로 사용했죠.
생활과 윤리 격동기의 산증인...
산증인은 현돌입니다. 출세했죠. 재수. 삼수 때부터 어두운 모습과 함께했죠.
롤스 일반적 정의는 칼럼이 필요 할거 같아요.
혹시 볗들의 고향 돌마고등학교 이기수라고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