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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y [1431871] · MS 2025 · 쪽지

2026-06-04 21: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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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컬 가이드 · 1463506 · 06/07 07:40 · MS 2026

    [대성마이맥 서포터즈] 입니다.

    저도 수험생 때 영어는 크게 공부하지 않아도 1등급이 나왔는데, 어느 순간부터 글을 읽어도 내용이 잘 안 들어오고 독해가 감에 의존한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도움이 많이 됐던 강의가 이명학 선생님의 리드앤로직이었습니다. 단순히 해석하는 방법이 아니라 글의 구조를 보면서 읽는 방법을 알려줘서, 영어 지문을 훨씬 안정적으로 읽을 수 있게 됐습니다.

    3월 90점, 5월 93점이면 영어 실력 자체가 부족한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번 6모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글이 안 읽힌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속발음으로 읽는다"는 부분이 독해 체계의 문제일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파운데이션은 현재 성적대에서는 다소 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6모 오답 분석을 해보시고, 독해 체계를 잡아주는 강의를 병행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kiy · 1431871 · 06/07 14:32 · MS 2025

    알고리즘 들으려는데 알고리즘은 적당할까요? 여름 방학 전에 알고리즘 / 여름방학 때 리앤로 / 그 후에 문제 적당히 풀면서 그불구 하려는데 ㄱㅊ을까요 이렇게 보니까 명학쌤 풀커리네요 ㅠㅠㅠ

  • 메디컬 가이드 · 1463506 · 06/07 14:45 · MS 2026

    [대성마이맥 서포터즈] 입니다. 알고리즘은 단순 해석 강의라기보다 문장 구조 잡고, 글 흐름 따라가는 방식 자체를 교정해주는 강의라서 지금처럼 “감으로 읽는 느낌”이 흔들린 상태에 효과적입니다. 명학쌤 강의가 학생과 잘 맞는다면, 개인적 경험상 커리를 순서대로 따라가는 게 영어 기본 실력을 탄탄히 하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안정적인 1등급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