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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허수 [138653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6-04 19:47:23
조회수 398

정법 16번 맞춤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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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줄

을이 반려견'에' 목줄을 채우지 않고 데리고 나왔고

이거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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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대 갈거야 · 1407258 · 6시간 전 · MS 2025

    그럼 뭐라고 해야된다고 생각함

  • 초호화허수 · 1386535 · 6시간 전 · MS 2025

    반려견의 목줄 아님?

  • 성대 갈거야 · 1407258 · 5시간 전 · MS 2025

    음 을이 반려견에 목줄을 채우지 않았다. 이 문장인데 ‘반려견’이라는 대상에 목줄을 채우지 않았다는 의미잖아? 반려견‘의‘라고 쓰고 싶으면 반려견의 목에 목줄을 채우지 않았다. 이렇게 해야됨. 애초에 우리나라 법에서는 반려견을 재산으로 보기 때문에 물건이라고 생각하면 쉬움. 밥에 물을 말아 먹었다. 처럼. 사람한테는 에게 라는 조사를 쓰는데 (철수에게 공을 건넸다) 근데 사람이 아닌 대상에게는 에게 가 아니라 에 라는 조사를 씀 (나무에게 물을 주었다 x 나무에 물을 주었다 ) ㅇㅋ?

  • 감자고로캣 · 1125427 · 6시간 전 · MS 2022

    다시 읽어봐용

  • 초호화허수 · 1386535 · 6시간 전 · MS 2025

    아기에 기저귀를 채우다 가 안되는거처럼 안될줄 알았는데 맞춤법 검사기엔 반응을 안하네요 살면서 처음 본 표현이라 당황했음

  • Weltmacht · 1390254 · 1시간 전 · MS 2025

    윗분이 이미 잘 설명해 주셨지만 반려견은 물건입니다. 문제를 출제하는 국어학 및 법학 전공자 분들이 물건에 대고 '에게' 조사를 쓰지 않았을 것이라 추측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