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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의 아이 [1462774] · MS 2026 · 쪽지

2026-06-04 13:05:53
조회수 696

수험생들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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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선택과목을 고민하지 않는지 모르겟음


공부법 이런 것만 한참 고민하고


영어시간이래니까 걍 써보는데



일단 미확


1ㅡ 평가원의 의도적 표점차 낮추기


아니 작수부터가 지금 정답률 '통계'가


미30 << 21,22 << 확30


징검다리가 잇단건 걍 어마어마한 차이라고


확을 하는 것만으로 공통 시간을 미적보다 훨 버는건데도


정답률이 일케 차이 남


근데? 1컷 사실상 같음 + 만표 2점차


적 96 이하 << 걍 무조건 손해



2. 계산량


걍 순수 계산량 자체가 차이가 큼


미적은 굳이 다른걸 끌어오지 않더라도


계산량만으로 변별하려는 시도도 상당히 많이 함


이건 공통에 쓸 시간을 뺏어가는거라


시험지 전체에 타격을 줌



3. 공부량


수능은 나올 수 잇는 '모든' 걸 잘해야 한다 생각함 나는


운 좋게 자기가 잘하는게 나올 수도 잇지만


그건 운이잖음 말그대로


이런 측면에서 미적은 쓰레기임



합성함수 주제만 해도 ㅈㄴ게 많고


역함수 주제만 해도 개 많은데


여기에 혹시 모를 미분가능성 킬러


더 혹시 모를 정적분 급수 킬러


이런거까지 평소에 공부를 하려면 공부량이 불어나버림


물론 아예 무시할 수도 잇지만 난 바람직하진 않은거 같음



4. 결론


그니까 이제 공부를 더 박고 표점 또는 더 가면 등급까지 질 수도 잇는 상황이 오는건데


적백 포텐이 안 보이는 상황에서 미적을 고르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감




물론 목표나 고점 보기 등 여러 이유때문에 미적을 고르는건 당연히 이해하지만


진지한 고민 없이 그냥 남들 하니까 하는건 진짜 독임







글고 미확은 절케 길게 써놧지만 과탐 이건 슈발 연고이하목표면 걍 하지마셈, 이유 쓸 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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