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 탄핵 ㄱㄱ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33674
민주당만 동의하면 됨
동의 안하면 공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미적 28번 답 6 0
2번 아님? 왜 3번인거야ㅜㅜ
-
오늘 부침고양이 먹아야겟다 1 0
소주랑
-
확률과 통계 22번 자작 2 0
아 수학1 자작인가
-
평가원 꺼만 보면 왜 이렇게 실수가 많이 나오지? 3 0
21 29 틀려서 92일듯 ㅈ박았네
-
ㄷㄷ
-
신청했는데 못 갔으면 1 0
나중에 가서 시험지는 받을 수 있나
-
수능 3번 봤는데도 의대 못 간 사람이 찾아낸 마지막 방법 2 0
수능 3번, 편입 준비, 의전원까지 도전했습니다. 전부 안 됐어요. 그래서 결국...
-
6모 수학 풀어보신분? 0 0
확통 난이도 어떤지만 알려주실수 있나요? 내일 시험지 받고 집모로 푸는데 확통...
-
킹수열ㄷㄷ
-
수험생들이 왜 3 2
진지하게 선택과목을 고민하지 않는지 모르겟음 공부법 이런 것만 한참 고민하고...
-
같순열은 교육과정상 없잖아아 선택과목 유불리 이거 문제 있는 거 아님?
-
완전 우울하네 국어잘봐서 기분 좋았는데 수학때문에 기분 별로임 0 0
15,22,29 ㅈㄴ 맘에 안듦
-
아이 시벌 집갈랫는데 4 1
한국사는 치고가라고 어마어마한 압박 당함 영어 보는동안 뭐하지
-
너무 궁금하다 92는 안나오겠지?
-
6평 감안해서 1컷 88이려나 3 0
백99ㅈㅂ
-
[6·3 지선] 성남 개표소서 안산 투표지 발견…"기권 처리" 2 2
(성남=연합뉴스) 이영주 강영훈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 투표가 끝난...
-
와 22번 저거 4 0
정병훈 슨상님께서 좋아하시던 주제인데 또 적중이네 역시 수열은 블루오션이 맞음
-
국어 수학 다풀고 마킹 가채점 다하고 한 번 다시 돌렸는데도 둘 다 10분 넘게...
-
영어 탐구 잘보고 오세요 0 1
ㄱㅈㅇ
-
수학 22 0 0
31 나왔으면 ㄱㅊ
-
왜 안 냄? 둘이 좀 부적절한 관계였나요
-
하루빨리 청산하고 민주정신으로 공평하고 정의로운 지로함 삼각함수 22번 내야
-
일단 전체적으로 시간이 딱 맞아떨어졌음 13에서 좀 막혀서 14까지 푸는데 좀 걸림...
-
아 74점이네 3 0
.....
-
잠만 13번 답 5임? 4 0
.....
-
영어 시작 언제임 4 0
알려조
-
78점 개좆됬다 1 0
ㅅㅂ 어카지 3등급이네
-
국어 왤케쉽냐 0 0
근데난망함 ㅅㄱ
-
22번 출제의도가 멀까요 4 0
궁금
-
누군 1이라그러고 누군 3이라그러고 누군 5라그러는데 뭐가 답임?
-
고2인데 0 0
수학 4번 틀렸대요~~~~~~~~~~~~~ 쉣!
-
대병은 정말 6 0
대기에 대기에 대기구나.........
-
국어 수학 난이도 대충 체감 1 0
독서 평이함 문학 딱 적당한 난이도인듯? 언매 개쉬움 언매기준 1컷 92~93예상...
-
어렵게 나왔엉
-
미적 70점이면 0 0
3은뜰까 ㅅㅂ
-
나는 국어를 꾸준히해야하는듯 0 0
국어 작수 백분위 96 반수생인데 걍 재미삼아 6모 오늘 국어 봤는데 한 반년 공부...
-
21번 답 11임? 4 1
아 8나왔는데 대체 어디서....
-
확통 97이면 몇등급인가요 2 0
6번 부호실수쳐해서 틀렸고 나머진 얼추 다 맞은 것 같은데 백분위 몇정도 나올까요
-
내 체감상..
-
국어수학 컷어떨까요 2 1
93 92인데
-
144썼는데 왜 48이 나오는거지? 신기하게 딱 3배차네
-
이번 6모 수학이 작년보다 1 0
쉬웠나요? 등급컷은 올라가거나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
아니 근데 1 1
국어 풀어봤는데 그정도로 쉽지는 않은디
-
적백 5 0
네자릿순가
-
오후가 많이 빡세던데 이번은 어떠려나요
-
이새끼 재평가가 시급하면 개추 3 0
-
아직도 왜틀린지 모르겠음
-
22번 수열아니게 주면 걍 확통문제 하나 뚝딱인데 0 0
이정도로 내는게 맞나..싶네
-
기하 제발 답불러줘 4 0
23번부터 30번까지 다불러줘
-
국어9번틀은뭐야 0 0
시발
탄핵 말고 헌법기관으로 규정되어 있으니 여야합의로 선관위 조항 삭제하는 원포인트 개헌이 필요.
일단 위원 전부 탄핵 박고 보죠 ㅋㅋ
사실 중선위 조항이 들어온 3차 개헌때는 행정부 권한이 어마어마하게 셌던 때라 독립된 기관인 사법부가 이를 견제하고 투명하게 하자는 차원에서 선관위를 맡은게 이해가 되었지만
지금같이 사법부가 양심에 따른 재판은 커녕 행정부 입법부 눈치나 보는 와중에 그때의 취지는 이미 몰각되고 퇴락되었다 봅니다. 시대의 소명을 다 했다 그뜻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