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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등급 2 0
화작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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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번 근데 4 1
28번 근데 역함수 인거 이용한다음에 로피탈로 떼써서 이계도함수 구한다음에 넣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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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본지 얼마나 됐다고 4 0
과목별 시험 시간도 정확히 기억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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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28 3번 맞음?? 0 0
3 5 뭐가 맞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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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국어 6탈출이네.. 0 0
67점이면 5턱걸이 할듯.. 공통 50 화작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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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적30 5 0
답머임? 난 왜 70이 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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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개풀기싫다 2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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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투스>하꼬독재 0 0
심찬우>>>>>넘사벽>>>>>좆투스>>>>응디언>>>K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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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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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28번 1 0
2번이야 3번이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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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미친아.. 2 0
15번 22번 이랑 언어 하나 나가서 94인데 1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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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답 비교 ㄱㄱ 4 0
25431 12433 11534 2 10 15 9 48 11 32 4325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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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치보단 홍길동이 낫지... 0 0
시험장에서 강동원 목소리랑 멜로디 재생되는 것 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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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 19찍은 병신은 개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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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28에 3임? 0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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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ㅅㅂㅅㅂ 0 0
84뜰거같은데 아 나 발전한줄알았는대 왜 안오르냐 하 걍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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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예측 아깝네 6 0
260622급 문제는 없엇나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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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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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면 안되는데 살려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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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메추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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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제발요 2 0
탐구5050 받을테니 제발 ㅜㅜㅜㅜㅜ 화1 만백 97 뜨는거아니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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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 내용 모르는 1ㅅ 0 0
남들 상식연계할때 나혼자 생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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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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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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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6월 모의고사 독서 전 세트 해설(어휘 제외) 0 0
전반적으로 제가 가르치는 개념 안에서 쉽게 풀리는 지문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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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 노가다로풀었는데 1 0
33나옴.. 뭐지? K값 일일이다구햇는데 저기서 한개 아닌게잇나? 혹시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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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화작 95 0 0
아 씨 21 22 틀렸구만.. 21 국어 끝나기 3분전에 고쳤는데 ㅠㅠ 안고쳤으면 맞았는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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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4컷 얼마일까여 2 0
다들 잘친거같아서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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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출제진 기준 작수는 쉬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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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82 1 0
몇등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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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거 쇼츠 보고 잤는데 0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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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수능난도 따라 6모난도 결정되는게 정배였는데 0 1
이거 평가원출제한 분께 직접들은건데....오우 그래서 어려울거라 생각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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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화장실에 핸드폰을 가져갔지요. 걸렸지요. 컴싸샤프만찔러넣고왔는데 두고가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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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 ㅈㄴ쉬웟노 2 0
22빼고 다풂.. n수포함이니까 확통1컷96이지않을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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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이 확통한테 유리하다던데 확통에서 뭘 배울길래 유리한거? 2 1
나도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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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6등급맞고싶어요 66666나와서지옥가서심찬우선생님국어찬양하고다니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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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승환] 2027-6평 국어 총평 및 간략 분석 1 1
안녕하세요, 수능 국어 영역 강사 설승환입니다. 매년 평가원 시험 총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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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년도 컨텐츠 점화식쪽 싹 다 걸렀는데 다시 풀어야겠네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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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홍길동전이 나오질않나 수학 22 수어게인인데 수열아니고 확통문제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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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준비는 국영탐 하나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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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9 0
1컷 88갈수가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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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확통 답 알려주세요 7 0
28 529 9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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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넘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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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심찬우선생님들었으면문학감상하면서꼬치뜨거워지면서자체열내서에어컨존나낮게틀어도집중할수있었는데 0 0
216이씨발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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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확통 92 나오겟네 0 0
22,30틀 아 개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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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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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딱 90이면 5 0
x발 걍 목 닦고 3뜰 준비 해야되나요? 독서 -10 문학 다맞 화작 다맞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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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앙 화작 많이 쉬웠어?? 1 0
동생 국어 잘해야되는뎅... 1컷 95 넘을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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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본인 예상 점수 0 0
언매 98(확정) 미적 96(공통 실수 안하고 미적 28번 답 3일때) 자 서울대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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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해라!!!!!!!


그런 가능세계도 있을까요
제가 계몽되지 못했겠죠 ㅠㅠ
근데 계엄 선포 안했어도
워낙 병크가 많았어서 크게 다르진 않았을거임..ㅇㅇ
확실한 건 정치인 하나가 감옥에 갔다는 거임ㅋㅋ
ㅅㅂ 파기환송
읍읍
조국 왜 풀어준 건지 이해가 안 감
원래 정치인 사면 안 하기로 했는데 문재인이 풀어달라고 압박 넣음
또 당신이야 문재인
두 명제가 모두 참인 것도 모두 거짓인 것도 불가능한 관계를 모순 관계라 한다.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했다’와 ‘선포하지 않았다’는 모순 관계다. 반면 “현실의 윤석열은 계엄을 선포했지만 다른 상황에서는 안 했을 수도 있다”는 모순이 아니다. 현실과 다른 가상 상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철학자들은 이를 두고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하지 않은 ‘가능세계’가 존재한다고 표현한다.
가능세계는 필연성과 가능성을 분석하는 데 유용하다.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한 것은 가능했다”는 선포한 가능세계가 적어도 하나 존재한다는 뜻이고, “대통령은 헌법을 준수해야 한다”가 필연적이라는 것은 모든 가능세계에서 성립한다는 의미다. 반면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하지 않았다면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었을까?”라는 조건문은 어떤 가능세계에서는 성립하고 어떤 세계에서는 성립하지 않는다.
이러한 조건문의 타당성은 어떻게 판단할까? 전통 논리학에서는 앞 절이 거짓이면 조건문 전체를 참으로 보기 때문에, 현실에서 계엄이 선포된 이상 이 가설은 무조건 참이 된다. 하지만 우리는 직관적으로 그 타당성을 따지려 한다. 이는 우리가 ‘계엄이 선포되지 않은 가능세계들’을 비교하기 때문이다.
가상의 상황 중 현실세계와 가장 유사한 세계를 골라 결과가 성립하는지 보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앞 절이 참인 가능세계들 중, 뒤 절도 참인 세계가 거짓인 세계보다 현실세계와 더 유사하다면 우리는 그 가설이 성립한다고 말한다. 즉, 계엄이 선포되지 않은 가상 세계 중 현실의 정치 지형과 민심을 가장 그대로 유지한 세계에서 ‘이재명 당선’이라는 결과가 도출될 때 이 가설은 타당성을 얻는다.
가능세계는 네 성질을 갖는다. 첫째, 모순이 없어야 한다는 일관성, 둘째, 가능한 것은 반드시 존재한다는 포괄성, 셋째, 어느 세계든 임의의 명제에 대해 배중률이 성립한다는 완전성으로,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거나 안 되거나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참이다. 넷째, 모든 시공간을 포함하며 서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는 독립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