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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신상태가 아직도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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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1 4페 0틀 39점 2 1
1,7,10,11번 틀림.. 뭐가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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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얼마없는장점 4 1
근처지하철역이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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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의대생입니다. 방금 2027 수학 서바 1회를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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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얘기그만하고 8 3
이상형얘기합시다 저는 인문대여자선배가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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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앞으로도 양질의 컨텐츠로 찾아뵙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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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2sin역 (6sinx) 이딴거 적분하라고 하면 대칭성보다 와 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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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아의 바드 2 0
그정도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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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백 어떻게 맞나요 4 1
저도 적백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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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공바공이긴 하다만.. 짧게 급전벌기 조음요 밥도 잘 나왓구(성서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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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이 5개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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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백에도 급이있다 5 2
벌써일년>>>>>>>>>>미분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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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민철 표지 마음에 안듦 0 1
1-6호는 무난한거같았는데 7,8호는 거부감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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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품타 잴때 인강 듣는 시간도 포함하시나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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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뭔가 이대로 살다간 6 2
쉬었음 청년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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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함) 3 5 6 7 적88은 뭐라고 설명해야 하지 2 0
약간 넌 딱 88 정도 이하의 사람이다 하고 못 박는 듯한 기분이 듦 물리는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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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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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중점으로 다루는거면 도표강의 대신 볼까 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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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짐키야 존나 재밌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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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문과라 그런가 남들 딸깍하는 도표가 잘 안됨….기출수준 도표 정도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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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만 있으면 몸무게 세자리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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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들이 적백 맞는군 7 1
난 여기서 만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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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3점짜리 연습을 착실히 할거임 3점도 틀리니 쉬운 4점 말고는 뚫을 수가 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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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일만 했군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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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0 0
언매 확통 영어 세지 한지 원점수 94 76 89 50 50이면 13211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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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원에들어와서도 입시커뮤니티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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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바2회차 88점 2 3
15번 찍맞가능이었던거 같은데 ㄲㅂ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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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미세지사문 82 81 37 40 입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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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특 어제신청해서 교재 못받는데 1주차는 어떻게듣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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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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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25 1 1
사실 요 며칠 정서적으로 크게 흔들렸는데 목표도 조정하고 마인드를 바꾸니까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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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백들은 ㄹㅇ 어케하는거지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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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에 치뤄질 평가원 모의고사(2709)의 국어/수학 만표를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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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엔제 추천해주세요! 7 0
84-92 사이를 오가는 현역입니다 보통 공통하나 미적 28 30 남기고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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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9평 목표 적고가세요! 31 1
엄마가 목표는 크게 잡으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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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돞 mls갔구나 2 2
해축볼때 한시대를장식하던 선수들이 하나둘씩 요양가고 은퇴하네 세월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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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그래 언니야 ㅋㅋ 5 2
수능 3일전에 두근어질 옷 직구하고 있엇다
수능 생윤만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ebs기출과 ebs추천합니다. 현돌 것은 못 봤고, CodeOne은 평가원을 왜곡하는 글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다가 틀리면 결국 그 책을 본 자기 책임입니다. 물론 코드원은 평가원 잘못이라고 주장하겠지만. 의미 없습니다.
어떤 점 때문에 코드원이 평가원을 왜곡한다는 건가요? 애초에 현 교육과정에서 특정 한계선 내에서 생활과 윤리 문항 출제를 하는 게 문제 아닐까요? 학자의 견해를 지나치게 축소화하여 평가원이 출제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죠. 문제를 맞추는 게 우선 순위겠지만, 그렇다고 코드원이 현 생활과 윤리 부문에서 범위를 능가하는 해설을 작성하진 않아요. 물론 어디까지나 주관적 생각이기에 서로의 가치판단이 다를 수 있습니다.
허위사실을 유포 시키는 코드원 윤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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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잘 읽었습니다. 제 견해를 밝히기에 앞서, 본 사안이 평가원의 출제 기조를 근간으로 하는 수능 체제 내의 문제임을 전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논란이 된 2022학년도 수능 14번 문항의 'ㄹ' 선택지에 대해, 저는 코드원의 해설과 같이 해당 선택지가 오류를 포함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단순히 특정 강사의 견해를 지지해서가 아니라, 롤스의 철학적 정합성 측면에서 명백한 논란의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이 천부적 재능에 대한 소유권을 가질 수 있다'는 'ㄹ' 선택지는 노직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타당하나, 롤스의 입장에서는 상당한 논란을 야기합니다. 제가 이 선택지를 오류로 판단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해당 선택지는 '천부적 재능의 분포'와 '천부적 재능 그 자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모두 포괄하고 있는데, 롤스의 관점에서 해당 선택지를 천부적 재능의 분포로 해석한다면, 이는 개인의 소유권이 아닌 사회의 공동 자산으로 분류됩니다. 또한 그간 평가원의 분배적 정의 기출 문항들은 "타고난 재능은 사회의 공동 자산으로 간주되어야 한다"는 점을 일관되게 강조해 왔습니다. 그러나 2022학년도 수능 14번 문항은 이러한 기존의 기조를 충실히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평가원이 롤스의 '공동 자산' 개념을 엄밀하게 정의하지 못한 결과로 보이며, 과거의 일관된 기출 패턴을 근거로 학습해 온 수험생들에게 혼란을 초래할 수밖에 없었던 구조적 결함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수능이라는 시험의 특수성상 출제자의 의도에 맞춰 정답을 도출해야 하는 것이 수험생의 숙명입니다. 따라서 현실적인 차원에서는 이러한 선택지를 출제자의 관점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으나, 학술적 엄밀함과 기출 공부의 정합성 측면에서 볼 때 해당 문항이 남긴 아쉬움은 명확하다고 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문제는 별들의 고향, 봉팔맨이 평가원에서 배척되고, 아마 정신적 문제인 것 같습니다. 10년간 매년 오류 제기하고 단 한 번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나중에 자신의 의견이 반영됐다는 둥 헛소리를 한다는 것이죠. 특히 저한테 거짓말도 많이 했고요. 교사로서 할짓이 아님니다. 평가원은 코드원에 관심없습니다. 혼자 망상 자뻑 저러는 거죠. 원하신다면 그동안 코드원이 이바닥에 싼 똥 다 알려드릴 수 도 있습니다.
아뇨 괜찮습니다! 서로 다른 견해가 공존하며 토론하는 것 또한 생산성 있는 대화라고 생각합니다. 초기진압님의 답답한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학생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자의 역할인 것 처럼 초기진압님도 그런 활동을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생윤에 관해서 생산성 있는 대화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코드원으로 공부 해도되는겅가요 ㅠㅠ
초기진압 저분은 산화당햇네
현시점이 6월인 점을 고려한다면, 전 코드원을 추천드립니다. 현돌의 경우 책 전체적으로 너무 과도한 분량이라 지금 이 시기에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신 모의고사의 경우 현돌을 추천드립니다. 무엇보다 현돌의 경우 모의고사 가성비가 좋긴합니다.
코드원을 곰곰이 생각하면 불쌍하고 연민의 정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한때는 최소 교수라는 꿈도 있었고 그 정도 능력도 됐는데, 정신적 어려움으로 저렇게 된 것 같아서요. 그런데 세상에 능력만큼 성공한 사람이 몇 %나 될까요. 다들 현실을 받아들이고 만족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증세는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요. 문제는 자신이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에 대한 공감 능력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물론 자신도 사이버 공간에서 남에게 욕먹는 것을 전혀 꺼리지도 않죠. 서울대 박사 공교육 60대 선생님이 대학도 못들어간 현돌과 오르비에서 과거 싸운거 보면 , 시비는 자기가 걸었죠. 교정보다, 처벌보다 치료가 필요한 분인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