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32262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미적올백 vs 언매올백 3 0
1라운드 : 아이큐시합(순수뇌지컬) 2라운드 : 암기력시합 3라운드 : 닭다리싸움 누가 이김?
-
롯데월드 회전그네 사라졌네 2 2
이거재밌었는데
-
오늘 살면서 처음 일산갈거임 5 3
두근두근
-
와이프 직업 뭐엿으면 조켓슴? 2 0
ㅈㄱㄴ
-
어떤가여 ㅠㅠ 무조건 평가원기출은 한바퀴씩 완벽하게 돌린다가 목표에용 미적1...
-
나 항상 정리를 못했구나 2 0
이건 재수때이건 현역때 항상 통곡의 벽 쌓기가 기본값이였네
-
후회한게 잇다면 문과로 온거임 1 0
이과로 갔다면 그래도 진로폭이 넓었을거같음데.. 쩝
-
대학라인 이게 맞나 1 2
제가 중공 희망하는데 중앙대는 과탐가산점이 너무 커서 사탐으로 비빌수 있는 비슷힌...
-
파이널 커리 정함 26 0
국어 실모: 서바, 이감, 다상다독 독서: 이원준 현강 + 강민철 (컨텐츠만)...
-
단국대는 어느정도임? 12 1
숭실대 정도!?? 건동홍 밑애 라인을 잘모룸
-
쿠보 양은 나를 내버려두지 않아 10 0
명작
-
롤 하고싳다 롤하고싶가 2 1
내가왜반수를
-
스메 있으면 좋겠다 0 0
열품타 플래너 공유하는거 말고 같이 독서실 다닐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음
-
방학하면 관리형을 가야할지 2 0
고민됨 근데 지하철 타고 30분 가야해서 고민됨 ㅜㅜ 집 바로 옆에 스카 있는데 … 괴연…
-
수학은 우진T 독점인데 9 2
국어는 춘추전국시대처럼 분포된것같음. 수학은 체스두는 느낌인데 국어는 길거리 야차뜨는 느낌임.
-
내일 드디어 앨범 4 0
하아 기대된다 수학 맛있게풀어야디 을으면서
-
찐 adhd 특징 잇슴? 2 0
친구가 자기 adhd라고 순간 집중력이 좋다고 자랑을 하는데 찐인지 모르겟슴
-
미국 대통령도 쓰는 탈취제라더니 확실하네…
-
안 자는 게 낫겠죠?!
-
기깔난 밴드 이름 추천좀 58 1
ㄱㄱ혓 마음에 들면 덕코 보내드림
-
담배마렵다 2 0
안펴보긴 했는데
-
바카스 아줌마 폐지줍는 할머니 8 0
맥도날드 알바생 허벅지에 담배빵 있는 가출 여고딩
-
언제 20일 지남 2 0
벌써 닉변할수 있네
-
역전우동 추천 11 1
계란 후라이 이거 진짜 개씹존맛탱임
-
밴드이름부터절망적인 6 1
근데음악은ㅆㅅㅌㅊ임
-
아니 생각해보니까 개귀엽네 8 0
애기는 애기구먼
-
작년까진 진짜 활기차고 “난 할 수 있다!” 이러고 공부했는데 작수에서 커리어로우...
-
무탈하네? 2 2
일 없어?
-
나 대학 어디갈거같음 6 0
ㄱㄱ 올수기준 '이미지상'
-
문제될시 삭제합니다 출처 EBSI
-
방학때 수능만점으로 실력 올림 10 0
ㅇㅇ
-
지듣노 4 0
캬
-
공부할수록 6 0
내 실력은 오르는데 자신감은 약해지네
-
adhd 집중력 질문이요 엉엉 0 0
콘서타 먹으면서 큰 불은 끈 것 같은데 집중력이 너무 안 좋아요 숨 쉬는 것처럼...
-
수학 기출공부 방법 2 0
6모 미적65입니다. 공통 15 21 22 일단버리고 확통다맞는걸 목표로 하려고...
-
싸움 나서 부모닙이 집 나가버림 15 0
집이 한적하니 좋다
-
ㅈㄴ허수라 슬프다 6 0
내 목표에 비해서 허수라 슬프다
-
08) 오늘의 공부인증 32 26
오늘 좀 늦었네요 수학 더더더더 잘하게 되고 말거임요
-
중고거래는 해보면 2 0
세상에 비정상이 많단걸 알게됨 옛날에 n제 싸게 살려고 15000에 올려논거...
-
공부 고민 재수생 0 0
6모 32373ㅠㅠ 대학이 건동홍 정도 목표입니다. 인강은 거의 안보고 대부분...
-
아쓰발 1 0
아
-
이정수 비슷한 인강강사 없나 3 0
좀 커리는 컴팩트햇으면 좋겠는데
-
새벽슈게이즈 2 0
-
나는 지금상태에서 3년 더 공부하고 그때로 돌아간다해도 14 22를 맞힐 자신이...
-
입덕을 해버렸다는 거…..ㅠ
-
닥터드레 1 1
ㄹㅇ 개고트
-
헤헤 3 2
자해 끊은 지 3개월 되어 감
-
높은 내신X 그냥 진짜 지르는 용인데 하스를 넣을디 유디를 넣을지 고민됨요,,,...
-
으아 시간이 너무 빨리간다 2 0
벌써 7월 18일
-
번아웃 극복하는법 13 0
원래 그냥 닥치고 공부하자 마인드로 해왔는데 점점 늦게 자면서 수면 패턴 꼬이고...
수능 생윤만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ebs기출과 ebs추천합니다. 현돌 것은 못 봤고, CodeOne은 평가원을 왜곡하는 글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다가 틀리면 결국 그 책을 본 자기 책임입니다. 물론 코드원은 평가원 잘못이라고 주장하겠지만. 의미 없습니다.
어떤 점 때문에 코드원이 평가원을 왜곡한다는 건가요? 애초에 현 교육과정에서 특정 한계선 내에서 생활과 윤리 문항 출제를 하는 게 문제 아닐까요? 학자의 견해를 지나치게 축소화하여 평가원이 출제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죠. 문제를 맞추는 게 우선 순위겠지만, 그렇다고 코드원이 현 생활과 윤리 부문에서 범위를 능가하는 해설을 작성하진 않아요. 물론 어디까지나 주관적 생각이기에 서로의 가치판단이 다를 수 있습니다.
허위사실을 유포 시키는 코드원 윤리 1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491527
게시글 잘 읽었습니다. 제 견해를 밝히기에 앞서, 본 사안이 평가원의 출제 기조를 근간으로 하는 수능 체제 내의 문제임을 전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논란이 된 2022학년도 수능 14번 문항의 'ㄹ' 선택지에 대해, 저는 코드원의 해설과 같이 해당 선택지가 오류를 포함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단순히 특정 강사의 견해를 지지해서가 아니라, 롤스의 철학적 정합성 측면에서 명백한 논란의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이 천부적 재능에 대한 소유권을 가질 수 있다'는 'ㄹ' 선택지는 노직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타당하나, 롤스의 입장에서는 상당한 논란을 야기합니다. 제가 이 선택지를 오류로 판단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해당 선택지는 '천부적 재능의 분포'와 '천부적 재능 그 자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모두 포괄하고 있는데, 롤스의 관점에서 해당 선택지를 천부적 재능의 분포로 해석한다면, 이는 개인의 소유권이 아닌 사회의 공동 자산으로 분류됩니다. 또한 그간 평가원의 분배적 정의 기출 문항들은 "타고난 재능은 사회의 공동 자산으로 간주되어야 한다"는 점을 일관되게 강조해 왔습니다. 그러나 2022학년도 수능 14번 문항은 이러한 기존의 기조를 충실히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평가원이 롤스의 '공동 자산' 개념을 엄밀하게 정의하지 못한 결과로 보이며, 과거의 일관된 기출 패턴을 근거로 학습해 온 수험생들에게 혼란을 초래할 수밖에 없었던 구조적 결함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수능이라는 시험의 특수성상 출제자의 의도에 맞춰 정답을 도출해야 하는 것이 수험생의 숙명입니다. 따라서 현실적인 차원에서는 이러한 선택지를 출제자의 관점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으나, 학술적 엄밀함과 기출 공부의 정합성 측면에서 볼 때 해당 문항이 남긴 아쉬움은 명확하다고 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문제는 별들의 고향, 봉팔맨이 평가원에서 배척되고, 아마 정신적 문제인 것 같습니다. 10년간 매년 오류 제기하고 단 한 번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나중에 자신의 의견이 반영됐다는 둥 헛소리를 한다는 것이죠. 특히 저한테 거짓말도 많이 했고요. 교사로서 할짓이 아님니다. 평가원은 코드원에 관심없습니다. 혼자 망상 자뻑 저러는 거죠. 원하신다면 그동안 코드원이 이바닥에 싼 똥 다 알려드릴 수 도 있습니다.
아뇨 괜찮습니다! 서로 다른 견해가 공존하며 토론하는 것 또한 생산성 있는 대화라고 생각합니다. 초기진압님의 답답한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학생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자의 역할인 것 처럼 초기진압님도 그런 활동을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생윤에 관해서 생산성 있는 대화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코드원으로 공부 해도되는겅가요 ㅠㅠ
초기진압 저분은 산화당햇네
현시점이 6월인 점을 고려한다면, 전 코드원을 추천드립니다. 현돌의 경우 책 전체적으로 너무 과도한 분량이라 지금 이 시기에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신 모의고사의 경우 현돌을 추천드립니다. 무엇보다 현돌의 경우 모의고사 가성비가 좋긴합니다.
코드원을 곰곰이 생각하면 불쌍하고 연민의 정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한때는 최소 교수라는 꿈도 있었고 그 정도 능력도 됐는데, 정신적 어려움으로 저렇게 된 것 같아서요. 그런데 세상에 능력만큼 성공한 사람이 몇 %나 될까요. 다들 현실을 받아들이고 만족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증세는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요. 문제는 자신이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에 대한 공감 능력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물론 자신도 사이버 공간에서 남에게 욕먹는 것을 전혀 꺼리지도 않죠. 서울대 박사 공교육 60대 선생님이 대학도 못들어간 현돌과 오르비에서 과거 싸운거 보면 , 시비는 자기가 걸었죠. 교정보다, 처벌보다 치료가 필요한 분인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