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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하 0 1
국어 3 수학 2 영어 2 한국사 50 탐구는 비밀 이정돈돼야허수지 당신들은허수탈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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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똑똑한데 9 0
만물을 다 설명가능함.내 이론에 의하면 블랙홀의 특이점도 설명가능 (전글에 내 이론이 적혀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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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게 1등급.... 다행히 여기선 실수를 안 했다 어머나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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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잘것없어서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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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대 인문은 좀 그런가요 0 1
경영 자유전공 이쪽 안정뜨길래.... 학과를 낮추는게 맞는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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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먹고시퍼 1 0
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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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남자만 3 2
길이 커하 달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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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나이길수잇나 3 2
필통에 있는 샤프심 통의 개수 9개가 커하임 지금은 7개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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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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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x 15회 0 0
본격 20번까지 수학황 체험용 실모 근데 21번부턴 아닌 미적은 못해서 ㅁ?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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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이 일정하면 생기는 일 0 0
F=am 힘은 같다.지구가 나를 잡아당기는 힘은거리에따라 다르지 않다. 뉴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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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잘알씹덕들을 향한 문은 얼마든지 열려있습니다 10 0
https://orbi.kr/00078953547 자신의 음악력을 뽐내보십시오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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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커하 올리기ㅣ 6 0
고3 Only 언미물화 1 1 1 1 1 100 88 92 47 48 6모 7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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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평교 커하모아오기.. 4 0
교육청까지 하니까 98 88 1 47 50인가 수못광광울 궁금한게 이성적이면 어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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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 끈나구 그해 7월부턴가 시작햇서여지2는 올해 2월쯤엔가 시작햇구 현역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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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혐오하는게 별로없는데 6 3
딱 인간, 개, 매, 독수리 이정도만 혐오하는듯 절대 내가 고양이라서 그런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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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존나큰꼽등이 출현 0 1
오지마 시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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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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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결과는 피지컬이었음 이제 공부한 효리미를 보여줄게요 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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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래우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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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하 모음 3 3
응가 1.2키로 설사 5번 오줌 800리터 트림 5번 토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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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하 조합하면 2 0
만쩜이라 노잼이라서커로 조합해봣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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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커하 0 0
국어 4 수학 2 영어 5 한지 1 한국사 2 세지 3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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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잇올 학교프로젝트 (7덮) 응시하는데 (스포 안당함) 어떤거 챙겨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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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후기 (잇올 학프)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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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아아앝 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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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커하가 21212임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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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 파브 1회 7 1
얘는 자신감 채우기용임? 사설에서 거의 처음으로 시간남고 50받아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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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하 8 6
조합 100 100 100 50 50 50 (원점수) 단일 교육청 100 9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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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하 모으면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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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스킬 도구정리 강좌 추천 6 0
수학 고정 1등급은 나오는데 만점을 받고 싶어서... 특히나 함수 비율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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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하고 300일의 기적 200일의 기적 이죠랄 떨면서 하루에 폰 7시간씩 쳐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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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신 50등이 sky ㅆㄱㄴ한 학교에서 물지정 1등 화생 2등하기 2.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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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없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유기하기엔 실력이 너무 부족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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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일 공부인증 올릴테니까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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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만에 또 파이프오르간 삼매경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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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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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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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거보니까 아찔하네 23땐 국어도 쉬운편이였고 수학도 뭐 평이했고 내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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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로가 고대 성대공대 정도고 커하는 수능만점이네
수능 생윤만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ebs기출과 ebs추천합니다. 현돌 것은 못 봤고, CodeOne은 평가원을 왜곡하는 글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다가 틀리면 결국 그 책을 본 자기 책임입니다. 물론 코드원은 평가원 잘못이라고 주장하겠지만. 의미 없습니다.
어떤 점 때문에 코드원이 평가원을 왜곡한다는 건가요? 애초에 현 교육과정에서 특정 한계선 내에서 생활과 윤리 문항 출제를 하는 게 문제 아닐까요? 학자의 견해를 지나치게 축소화하여 평가원이 출제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죠. 문제를 맞추는 게 우선 순위겠지만, 그렇다고 코드원이 현 생활과 윤리 부문에서 범위를 능가하는 해설을 작성하진 않아요. 물론 어디까지나 주관적 생각이기에 서로의 가치판단이 다를 수 있습니다.
허위사실을 유포 시키는 코드원 윤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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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잘 읽었습니다. 제 견해를 밝히기에 앞서, 본 사안이 평가원의 출제 기조를 근간으로 하는 수능 체제 내의 문제임을 전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논란이 된 2022학년도 수능 14번 문항의 'ㄹ' 선택지에 대해, 저는 코드원의 해설과 같이 해당 선택지가 오류를 포함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단순히 특정 강사의 견해를 지지해서가 아니라, 롤스의 철학적 정합성 측면에서 명백한 논란의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이 천부적 재능에 대한 소유권을 가질 수 있다'는 'ㄹ' 선택지는 노직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타당하나, 롤스의 입장에서는 상당한 논란을 야기합니다. 제가 이 선택지를 오류로 판단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해당 선택지는 '천부적 재능의 분포'와 '천부적 재능 그 자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모두 포괄하고 있는데, 롤스의 관점에서 해당 선택지를 천부적 재능의 분포로 해석한다면, 이는 개인의 소유권이 아닌 사회의 공동 자산으로 분류됩니다. 또한 그간 평가원의 분배적 정의 기출 문항들은 "타고난 재능은 사회의 공동 자산으로 간주되어야 한다"는 점을 일관되게 강조해 왔습니다. 그러나 2022학년도 수능 14번 문항은 이러한 기존의 기조를 충실히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평가원이 롤스의 '공동 자산' 개념을 엄밀하게 정의하지 못한 결과로 보이며, 과거의 일관된 기출 패턴을 근거로 학습해 온 수험생들에게 혼란을 초래할 수밖에 없었던 구조적 결함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수능이라는 시험의 특수성상 출제자의 의도에 맞춰 정답을 도출해야 하는 것이 수험생의 숙명입니다. 따라서 현실적인 차원에서는 이러한 선택지를 출제자의 관점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으나, 학술적 엄밀함과 기출 공부의 정합성 측면에서 볼 때 해당 문항이 남긴 아쉬움은 명확하다고 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문제는 별들의 고향, 봉팔맨이 평가원에서 배척되고, 아마 정신적 문제인 것 같습니다. 10년간 매년 오류 제기하고 단 한 번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나중에 자신의 의견이 반영됐다는 둥 헛소리를 한다는 것이죠. 특히 저한테 거짓말도 많이 했고요. 교사로서 할짓이 아님니다. 평가원은 코드원에 관심없습니다. 혼자 망상 자뻑 저러는 거죠. 원하신다면 그동안 코드원이 이바닥에 싼 똥 다 알려드릴 수 도 있습니다.
아뇨 괜찮습니다! 서로 다른 견해가 공존하며 토론하는 것 또한 생산성 있는 대화라고 생각합니다. 초기진압님의 답답한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학생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자의 역할인 것 처럼 초기진압님도 그런 활동을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생윤에 관해서 생산성 있는 대화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코드원으로 공부 해도되는겅가요 ㅠㅠ
초기진압 저분은 산화당햇네
현시점이 6월인 점을 고려한다면, 전 코드원을 추천드립니다. 현돌의 경우 책 전체적으로 너무 과도한 분량이라 지금 이 시기에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신 모의고사의 경우 현돌을 추천드립니다. 무엇보다 현돌의 경우 모의고사 가성비가 좋긴합니다.
코드원을 곰곰이 생각하면 불쌍하고 연민의 정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한때는 최소 교수라는 꿈도 있었고 그 정도 능력도 됐는데, 정신적 어려움으로 저렇게 된 것 같아서요. 그런데 세상에 능력만큼 성공한 사람이 몇 %나 될까요. 다들 현실을 받아들이고 만족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증세는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요. 문제는 자신이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에 대한 공감 능력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물론 자신도 사이버 공간에서 남에게 욕먹는 것을 전혀 꺼리지도 않죠. 서울대 박사 공교육 60대 선생님이 대학도 못들어간 현돌과 오르비에서 과거 싸운거 보면 , 시비는 자기가 걸었죠. 교정보다, 처벌보다 치료가 필요한 분인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