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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08 [1420427] · MS 2025 · 쪽지

2026-06-03 15:06:21
조회수 135

2026 9모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27761


1. 언매

-> 변명의 여지가 없다, 몰라서 틀렸다.



2. 문학

-> 대상의 가치가 아니라 대상의 크기다.

A의 B 함정에 보기좋게 걸렸으니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



3. 독서

-> #12. 로젠은 공공장을 형성한 것만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 중요한걸 스키마에 적지 않았다.



-> #15.17. 17은 찍었다. 15는 적절한 것인데, 적절하지 않은걸 골라서 틀렸다.



총평과 다짐:

어려웠다. 시간 안에 모든 문제를 다 보지 못했다. 평소, 국어 공부에 시간을 꽤 많이 투자한 만큼, 국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는데, 1컷 막차라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재수생의 저력을 몸소 느낄 수 있던 시험이었다 생각한다. 역대 최다 n수생이 모일거라 예상되는 27수능인 만큼, 국어공부를 소홀히 하지 말고 정진해야겠다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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