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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선거관리원 하고 왔는데 구조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걍 선거인명부 이름 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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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안합니다 1 2
여기나 설수리나 거기서 거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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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거절했다 휴 6 2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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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합니다 8 2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목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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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무릉기 반씨전 현몽쌍룡기 금방울전 적벽가 인현왕후전 황새결송 금환기봉 이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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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생(2023년 2월 졸업)이 올해 수능 마지막으로 봐서 내년에 입학하면 4 0
오수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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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은.. 2 3
선거인명부가 없었나 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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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에 쌍시옷 안 쓰는거 8 0
습관 돼버렷어 중3때 전염 당햇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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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케 모고 후기(통통) 1 3
1-12 무난 13 본인은 절댓값을 두 개로 분리해서 접하는 경계로 해석함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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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이상 8 1
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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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내가 내 추구미임 4 0
사실 아니긴 한데 쨋든 그런 머라도 서사가 잇는 1년이 인생에서 그래도 몇번은 더 잇엇으면 좋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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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ㅂㅈㅂㅈㅂ ㅈㄴ 간절하다 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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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님들 나 좀 도와줘 19 1
아는 사람이 있는데 n수고 N이 좀 큰 이성 지인임 서로 걍 깔깔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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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발언) 연세대 밑 고려대 3 0
반박하려면 고려우유빵 만들어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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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막판 스퍼트 ㄱㄱ 0 0
미성년자의 계약에서 사기로 맺은 계약일때, 만약 미성년자의 법정대리인이 추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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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D-1 0 0
"사탐 개념 1회독 미완"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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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은 걍 올라도 계속 홀딩하는 게 맞는 건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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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니티의 고삼생활은 3 0
서사가 잇음 그것도 꽤나 감동적인 서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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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안나오면 ㅅㅂ 0 0
ㅈㄴ 절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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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왜 안될거같냐 0 1
걍 옷 하나 잘 입어서 그런가 정원오 될 것 같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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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2 0
잘 지내기를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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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무물 6 0
수업하다보면 현역들 모르는게 생각보다 많던데 궁금한거 답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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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가 내일 시행됩니다. 시험에 임하기 전, 그리고 시험 직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1 3
01. 시험 범위 — 어디까지 수능과 동일한가 6월 모의평가는 평가원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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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내일 0 0
현몽쌍룡기나 관부연락선 나와주세요 제발 3권짜리 ㅅㅂ 안내면 변태급의 양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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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2 0
떡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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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다른과목 대비하느라 국어 숙제 안했는데 국어숙제 6모 대비하라 준거라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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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핏이랑 야마있는 가사인듯 빈티지 옷들 입는 거 보면 문법에 하나도 안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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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떨리는 현역은 개추 0 0
매달 교육청이랑 사설 모의고사 엄청 봐서 별로 안 떨릴 줄 알았는데 평가원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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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는 스스로 부정선거 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집단같음 3 3
안그러면 이지랄을 할 이유가 없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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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친구들이랑 헤여행도 다니는 거 같고 엄청 친한 거 같던데….. 요새는 그러기 힘든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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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푸데푸데. 쳐자버렷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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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 서울.. 2 0
어카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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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에겐인가요 2 0
선택과목 확통생윤사문으로 수능 적당히 봐서 문예창작과 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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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에 걱정 없는 이유 3 0
나처럼 배급견이 되면 뜯길 세금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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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를 막아줘 0 1
그래서 국어 예열 지문 편집한 사람 있음? 나도 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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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 n제나 실모 2 0
뭐풀어야돼요?? 죽은과목이라 정보도없고 자료도없고 참.. 군인이라 강준호 현강은 못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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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생 기준 5살 위로 가면 인구가 2배고 출산율 최저 시대(이건 개인적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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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부정선거론자 망상 취급하는 곳이잖아 ㅋㅋ 74 28
뭉탱이로 접힌 투표지까지 나왔다 ㅋㅋㅋ 이준석의원 하고 토론 하고도 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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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야 바 둠바 두비두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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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민쌤 비독원이랑 문기정 베이스는 사 놓은게 잇어서 그거는 할 예정인데 베이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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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거 한장 요약좀 9 2
대충 좆된것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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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사태는 2 3
정말 문제가 있다 특히 강남 송파라 구도가 더 이상하게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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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지역갈등의 시대가 아니다 5 1
지역성별소득갈등의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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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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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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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물질문화 비물질문화 2 1
단순히 만질 수 있냐 형체가 있냐 없냐로 구분하면 기술 같은거는 비물질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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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득표율 버그임? 2 2
ㅋㅋㅋㅋㅋㅋㅋㅋ 민주당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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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6모 tmi 4 2
본인 6모는 매번 터닝포인트였음 현역 6모 수학 3 -> 수능 수학 1 (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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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러닝 2 0
오랜만에 뛰었더나 개힘드네 진짜 올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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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수능을 치고 싶지가 않음 0 0
단지 수능을 공부하면서 오르비에서 떠들고 싶을 뿐임.


누구 뽑으셨나요!
ㅋㅋㅋ 제 예전 글들 보면 충분히 추론 가능할듯
비트코인 레어 가져가신 다음 하락세네요. BTC 전망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
1억만 있으면 1비트코인 사서 개인지갑에 넣어놓고 싶다...
올 하반기부터, 늦어도 내년 상반기부터는 다시 랠리 시작할 거라고 봅니다. 장기적으론 아주 좋게 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세상을 바꿀 거라고 믿는 사람이라
국어 선생님 겸 베스트셀러 작가시네..
궁금한 게 있습니다.
국어공부에 중요한 것이
매일 2시간 이상의 자습시간, 태도 계속 교정하기, 이해하거나 감상하는 능력으로 속도 늘리기, 9모이후 모의고사로 시간 배분 능력.. 또 무엇이 있을까요?
운! 말씀하신 요소 외엔 운이라는 게 전부인 것 같아요. 물론 미시적으로 제재별 독해 태도 잡기 이런 것도 있겠지만...
오.. 결국 국어 인강과 피램 선생님의 교재와 자습서는
체화 이후에는 태도 점검용으로 주기적으로 보는 편이 좋은거네요.
저는 어떤 강사/선생님이건 그 분들의 풀커리는 사실 영어나 사탐이 0순위라고 생각하거든요.
국어과목에 전문성이 있고 애정이 있는 분께 점검 받은 기분이라 기분이 좋네요. 전 4시간 더 공부하고 기분좋게 저녁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아이고 아닙니다 ㅎㅎ 제가 더 기분 좋네요 화이팅이에요
싸인본 받았던 엔수생입니다 생각의 전개 총복습하고 있는데 6모 기 받아가고 싶어여
캬 늘 추천해주신 댓글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6평은 물론이고 수능까지 운이 찾아와 실력 발휘 제대로 하길 기원할게요

감사합니다 허용가능성으로 다 뚫어버리고 올게요생각의 전개 문학이 아주 야물딱 집니다.
제가 답고른 근거랑 해설지랑 비교해가며 푸니 문학을 객관적으로 푸는 시각이 단련되는걸 느낍니다.
구웃! 내일도 잘하고 오십쇼
독서 연계공부도 어느정도 의미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독서에서 배경지식 있는글이랑 그렇지 않은글이랑 차이가 꽤 크네요...
의미는 있으나, 크지는 않다가 정확합니다. 그동안 연계된 내역들 쭉 살피면 아시겠지만, 1~2문단에 깔짝 연계 내역만 만들고 실질적인 이야기는 비연계로 3문단 이후부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연계 숙제하듯이...
배경지식은 '기출문제'를 통해 쌓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작년 수능 법 지문도 그냥 기출 법 지문들의 짬뽕이었어요.
군대에 있어서 하루에 국어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매우 한정적입니다. 국어만 할 땐 '실력이 오르고있구나'를 느꼈는데 요즘 국어를 소홀히 하다보니 실력이 전에 비해 많이 떨어진 것 같아서 작년에 풀었던 생각의 전개 지문들 뽑아서 다시 풀려는데 괜찮은 방법일까요?
넵 좋죠
처음 풀 때 시간 재고 푼 후 채점 하지 않은 상태로 시간 재지 않고 한번 더 풀고 채점하는데 이게 맞는 방법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하셔도 되는데, 기출을 아예 처음 푸는 게 아니라면 시간 재고 푸는 과정 자체를 생략하셔도 됩니다. 솔직히 의미가 없잖아요.
문학이랑 독서 각각
1. 지문 끝까지 다 읽고 문제로 가기
2. 지문 읽으면서 문제랑 와리가리 하기
둘중에 어떤거 추천하시나요 혹은 더 나은 방법 있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독서랑 소설은 1이 맞고,
운문문학+수필은 2로 풉니다 저 같은 경우엔
비트코인 언제 오를까요?ㅠㅠ
님 닉 실현될 때쯤 같이? ㅋㅋ 전 올해 말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