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일이면 등급대별로 얼마나 바뀔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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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삼수생기준 등급대별로 소셜미디어 다 끊고 공부하고 밥먹고 쉬었다가 다시 공부하고 취침의 반복이라면용..?(전제조건이 성립하지 않기에 말고 그냥 뭐 가능세계..?ㅋㅋ)
뭐 언제시작하든 얼마나 밀도있고 효율적으로 하냐에 따라 더 큰 차이가 날 수는 있겠지만..
등급대별로 얼마나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지요? (천재들 말고요..)
경험담도 궁금하기도 하고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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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삼수까지 하는 마당에 여태 그렇게 안살았던 사람이 170일 절대 그렇게 살 수 없다고 생각해서 의미 없는 예측이라고 생각
ㅋㅋ
와 이 말씀이 진짜 글쓴이분께 공부자극 많이 되겠네요
저도 시들해질 때마다 이 댓글 볼게요
진짜 좋은 분이십니다 계엄사령관님
계엄이요?
뭐 말씀 한 마디로 글쓴이분과 저를 공부계엄령 내리셨는데, 적절치 않았다면 사과하고 싶습니다
공부계엄령 ㅋㅋㅋㅋㅋ
반공부세력 일거에 척결
아니 근데 저분 말씀이 맞긴 해욬
저도 고3때 공부 안 하던 짓이 어디 안가서 핸드폰 스크린타임 10시간찍고 재수할때도 그러다가 그걸 9월말쯤에 저런식으로 살게 되었는데 이미 늦었었죠 그때는..
오 맞는 말씀이신 것 같네요.. 사람이 한순간에 바뀌면 죽을때가 된거라는 말처럼….
그래두.. 만약 열심히 산 사람이라면요? (자기 능력이나 정신적 환경에서 최선을 다한 사람들 기준으로요!!) 사실 저는 작년 9월부터 저렇게 살다가 올해 1,2,3월에 멘헤라 되었다가 4월 말쯤에 다시 멘헤라 탈출해서.. 궁금했습니다..!!그냥.. 작년보다 오르고 있는 게 눈에 보이고 방법도 작년에 깨지고 부딪히면서 깨달은 게 지금 정착되어서 그냥 혹시나 저도 희망을 품곸ㄴㄷㅋㅌㅋㄹㅋㅌ..
그래서 등급대별로 그냥 궁금했습니다..!!
다 케바케라서 큰 의미는 없을거에요 이제 마음 다잡으셨고 확신이 드신다면 그냥 앞만 보고 직진하시는걸 권유드립니다 그게 그냥 제일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올해는 꼭 성불합시다 내년에 극복 수기도 올려주시구요
앞만 보고 직진이라..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제가 온갖 정신병 시달리느냐 많이 위기도 오고 아팠었는데 4월쯤부터 약점도 눈에 확 틔이고 국어도 오르고 있는 느낌이 없지 않아 들어서 그냥 신나서 혹시나 하고 적어본 글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등급이 애매하게 영어 2빼고 다 낮은 그렇다고 컷도 아닌 3등급이라서 이번에는 꼭 백분위 87~90까지는 받고싶네요!! 멘헤라가 중간에 안 오기를 제발..) 혹시나 물리적으로 부족한 시간인가 하여.. 불안하긴 하더라고요.. 내가 허황된 꿈을 꾸나 싶기도 하지만 뭐어때요 제가 노력해서 달성하겠다는데..!라는 마인드로 살아보겠습니다!! 불안성가능충짓 좀 그만해야지 에휴..!! 그리고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간 친구들도 다 같은 조언을 해주긴 하더라고요 의무사령관 님이랑!! 아무튼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가끔은 저런 뼈때리는 말도 들어야 역시 느슨해진 사람이 다시 긴장감이 생기는 것 같네요..! 감자합니다!!
공부에 재미 붙이고 신날때가 진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거 같더라구요 뭔가 자만심에 해이해지지 않고 그럴수록 더 착실하고 꾸준하게 이어나가시면 분명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건강과 멘탈 관리만 잘 하세요 저도 수험생활 해보니 공부도 공부지만 저 둘이 더더욱 중요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저는 제가 공부에 재미들린 게 이게 수능중독인가 싶어서 좀 걱정이 되었는데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씀해주시니 더욱 용기가 나네요!! 올해는 꼭!! 반드시!! 해내고!! 원하는 결과 받아오겠습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저는안바뀌더라고요
아합..
그렇게살다가 나처럼되는거지
4.8 공부시작 -> 4덮 미적 59 -> 5모 2컷 -> 5덮 보정2컷인데
지금 6모대비모고들 지로인22 미적 28,30 빼고 다풉니다 화이팅
당신의 노력이 헛되지않기를
도대체 뭘 얼마나 하셨기에.. 대단하시네요ㅇㅁㅇ!! 뭘 해도 성공하실 것 같네요!! 꼭 올해 원하는 대학 가시기를 바랍니다!!
응원감사드리고 저도 좋은 결과 얻어 올해는 입시판에서 성불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