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현역08 [1408793] · MS 2025 · 쪽지

2026-06-01 22:12:01
조회수 403

부모님께 죄송스러워지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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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서 나와 집으로 돌아갈 때마다 보이는 빠듯함의 흔적을 생각하자니

고3이 무슨 벼슬이라고 역정을 내던 나는

부끄러워 얼굴을 들수가 없습니다

씨빠꺼 다박살내고 서연고 전액장학금 조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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