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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P [1440560] · MS 2026 · 쪽지

2026-06-01 15:25:53
조회수 97

좀 늦은 5월 더프 후기 (안 풀어본 분들은 클릭 비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13827

아직 해설 안 본 상태임


독서론 - 국밥 독서론임 할 말 없음


(가) (나) 주제통합 - 6번하고 8번이 고난도인듯

지문 자체는 이해가 어렵지 않았는데 문제가 어려웠음

특히 나한텐 6번이 더 어려웠고, 8번은 정답선지 판정이 어려워보여서 소거법으로 푼다면 크게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어보임

6번 틀림


기술 - 예시에 잘 붙여읽으면 쉽고, 아니면 어려워보임

보기 문제에서 힘 뺀게 느껴짐

보기문제에서 마지막 문단도 고려해서 풀게 출제했다면 오답률 1위 찍었을 듯?

12번 틀렸는데 선지 바꿨다가 틀린거라 아쉽긴 함


인문 - 평이함 할 말 없음


고전소설 - 쉬웠는데 21번 틀림

4번 선지 “동료의 배신으로 고난을 겪게 된” 부분 시기 판단을 잘못한 듯? 5번 선지까지 봤다면 무난하게 답 골랐을 거 같은데 4번 찍고 바로 넘어가서 틀린 것도 있는 듯


현대시&수필 복합 - 보기 읽고 풀었으면 수필 이해하기 쉬웠을 듯

수필 중략 이전까지 그냥 읽다가 도저히 주제 확보가 안되서 보기 읽고 나서야 이해갔음

26번 틀렸는데 “기억을 매개로만 환기되는 가을 풍경”이 틀린 거 같음 (아직 해설 안봄) 해당 부분에서 기억을 매개로 환기되는 건 가앙 풍경이 아니라 지난 여름의 녹음이라 틀린 듯? 


현대소설 - 중략부분 인물관계 은근 복잡하게 나오길래 각잡고 관계 파악했는데 쓸데없었음 지문은 어려웠으나 문제가 쉬웠던 거 같음


고전시가 - 31번 틀림

요즘 자꾸 이런 표현 상 특징 문제 틀리는데 아쉬움

다른 문제는 크게 어렵진 않았음


언매 - 35 36 39 틀림 ㅠ

맨날 언매 풀면 3개는 기본으로 틀리는데 괜히 언매런 했나 싶긴 함

그래도 수능 전까지 약한 부분 집중적으로 학습하면 될 거 같기도 함 


총평 - 개인적으로는 26수능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더 쉬웠던 듯?

그냥 저냥 대부분 틀릴만한 문제 틀린 거 같음

역시 난 문학보단 독서를 그나마 잘하는 거 같음

문학 어케 잘하는거지; 

6모 3일 남았는데 다들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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