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11705
아침에 국어학원 자체 모의고사 응시
상당히빡셌습니다.. 모래주머니 효과 기대 ㄱㄴ할 듯
수특 문학 11강 야무지게 털어주면서 대충 EBS 1회독은 했고요
점심은 목살 스테이크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자습관가긴 너무 귀찮아서 집으로 ㅌㅌ하고
세지 이개다 대지형 파트 인강 수강
역시 암기과목은 흥?미롭습니다
모 강사분께서 배포하신 모고를 공통 객관식만 풀어본 뒤
저녁에 수학 과외가서 이번 주에 풀은 오르비산 모의고사 오답 좀 털고 미적 기출문제 받아왔 지만풀시간이있을지는함정
그러고는 3시간 째 유튜브시청청년이 되.
6월이 성큼 다가왔네요
오늘 보름달이 정말 예쁘니 다들 창 밖을 한 번씩 봐주시길..!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의대생분들 16 1
아까 제 심장이 엄청 크게 뛰던데 뭐 이상한거 아니겠죠ㅠ
-
끝내주는 6월1일을 살기위해… 6 1
이제 자러 가욥!! 5분 뒤 1시간 뒤 하루 뒤 1주일 뒤 한달 뒤 그리고…....
-
연애 고수들 나와봐 5 0
미팅에서 만난 여자애랑 내일 애프터 나가는데 조언 좀.. 소개팅 느낌처럼 해야함?...
-
여기에 생존신고고고 6 0
-
28 수능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4 1
저는 일단 05년생이고요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돈만 벌다가 늦게나마 하고 싶은 일이...
-
남잔데 가슴이 d컵은 되는듯 37 9
차라리 한 f컵됐으면 펜트리라도 했을텐대
-
홍차에서 술맛 남 3 0
갑자기 홍차에서 술맛이 나네 취한다...
-
재릅이란 거 6 1
실제로 해보신 분 계신가요? 이게 실제로 존재하는 행위인건지..
-
제 이상형입니다 7 0
-
힘들다 0 1
외롭고 나도 놀러다니고 싶음 친구들이랑…
-
오르비에서는 근데 7 2
너무 해로운 글 막 쓰면 안 됨 미자들이 많음 나도 포함해가지고 말이지
-
나한테 덕코 맡기라니깐 6 1
이렇게 또 80만덕코가
-
안 잠
-
순애라는거 << 도저히 존중해줄 수가 없음
-
출발 3 0
갑시다
-
내신망한수시충님의 장례식입니다 6 1
-
이쯤에서 외쳐본다 4 3
포만한 화이팅!!
-
실모 꼭 풀어야 해요? 8 0
점수보면 정신병 걸릴 거 같은데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