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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버닝 미쳤 0 0
4대0이 순식간에 4대3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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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삼사위전 진짜 재밌네 4 2
자꾸 골이터지네 ㅋㅋㅋㅋㅋ 전개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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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3 배당 85배 1 0
4대4무승부는 180배 양팀득점합 7+는 1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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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은 2 0
전반전은 질질 끌려다니다가 후반전에 돌변해서 역전승하는 그런 테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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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골 4대3 0 1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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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3 ㅋㅋㅋ 3 1
무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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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ㅈㄴ 재밋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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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실모 작년것도 괜찮나요? 1 0
작년에 사놓고 안풀어서 그런데 연계된게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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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 감독 수비 포기하긴 한듯 0 1
이게 축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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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데샹이랑 음바페가 1 0
라커룸에서 빠따친거 말고는 설명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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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할 수 있으면서 3 2
살살 뛴거였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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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골ㄹㄹㄹㄹㄹㄹ 1 1
음바페원툴똥팀수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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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0은 350배 4대1, 4대2는 55배 5대1, 5대2는 19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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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년전 군자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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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0은 ㅋㅋ 5 3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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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2 0
오늘은 수탐 기출을 해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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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7 LEET 시험일이니 최상위권은 참조 0 1
법학적성시험(LEET)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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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가둬놓고 패버리네 1 1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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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막강한건지 프랑스가 더럽게 못하는건지 3/4위전인 것치고는 경기 밸런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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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개꿀잼이농농 1 1
3,4위전이 역시 클럽전같애서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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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3분만에 골먹었냐 6 1
진행중인 34위전 1대0 잉글리드중 잠깨서 스코어본거라 어떤판인진 모르겠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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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의 내가 4 2
금요일의 내가 토요일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모든 임무를 떠넘겼다 남은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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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러닝하는 사람들 1 0
그 등줄기만 가리는 괴상망측한 옷을 입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거 편하나? 오히려 신경쓰일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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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했습니다. 9 4
월드컵 3,4위 결정전 보고 하루를 시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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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에서 변호사 탈락 수학에서 메디컬 탈락 문과에서 삼닉 탈락 그럼 남은게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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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샜네 3 2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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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남 5 1
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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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첫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에요! 좋은 아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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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3 1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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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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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오네 2 0
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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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작가 싫었는데 잘됐다 0 7
지금은 내려간 영상인가 제목이 바꼈나 수능도서 팔이면서 자기를 베스트셀러 작가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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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까말까 1 1
쿼티님 대답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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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안하고 수완 뒤에 실모 푸는데 18부터 21까지를 다 실수해서 처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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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손가락 함부로 놀리지마라 2 1
약점잡히면 인생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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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자지 2 1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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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뭐 60훈 시즌2임? 0 3
BJ 0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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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서 자기로했음 3 2
습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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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3등은? 0 0
난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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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2 250922 251122 230914 지금 얘네가 ㅈㄴ 힘들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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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츄 - 본능적으로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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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없지뭐 6 1
어쩔수없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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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츄 - 당신을 위하여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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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있어서 햄버거 두개에 해쉬브라운 하나 음료 두개 만원 언더로 먹을수있는데 더 먹을거 ㅊㅊ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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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츄 - 예뻤어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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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때 틀린거 다시 풀고 맞추니까 감회가 새롭네 0 2
아직도 집에 시험지 있어서 함봤는데 틀린거보고 참 대단하다 싶더라 ㅋㅋ 현역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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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츄 - 처음처럼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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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좃됏다 4 3
침대에 누워서 물마시다가 침대에 쏟음 어디서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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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휴대폰 맛 갔나 0 1
발열이 무슨 흑체복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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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그시절 극킬러문항 4 1
이거보면 표본상승 확 체감됨
1절만 해
내말 맞잖아 솔직히
나는 진심으로 우리들이 1컷 97의 지옥을 맛보지 않았으면 좋겠는 바람이야
무섭다고 ㅠㅠㅠ
22수능 보고 27수능을 또 봄?
의대갈거라고
지금 어디 다니심?
연대
화이팅
님 메시지가 뭔지는 알겠음
저도 물시험은 불호
근데 칸트는 잘못낸게 맞음
왜 화남
본인은 독서 잘만 푸는데
작수 어렵다고 쉽게내면 컷 높아지는거 싫다고 찡찡거림
응 1컷 97이 좋으니까 그만좀 해라
나는 이렇게 말했다.
"너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하느냐? 잊는 것은 병이 아니다. 너는 잊지 않기를 바라느냐? 잊지 않는 것이 병이 아닌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잊지 않는 것이 병이 되고, 잊는 것이 도리어 병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할까?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다.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그 말이 옳을까?
천하의 걱정거리는 어디에서 나오겠느냐? 잊어도 좋을 것은 잊지 못하고 잊어서는 안 될 것은 잊는 데서 나온다. 눈은 아름다움을 잊지 못하고, 귀는 좋은 소리를 잊지 못하며, 입은 맛난 음식을 잊지 못하고, 사는 곳은 크고 화려한 집을 잊지 못한다. 천한 신분인데도 큰 세력을 얻으려는 생각을 잊지 못하고, 집안이 가난하건만 재물을 잊지 못하며, 고귀한데도 교만한 짓을 잊지 못하고, 부유한데도 인색한 짓을 잊지 못한다. 의롭지 않은 물건을 취하려는 마음을 잊지 못하고, 실상과 어긋난 이름을 얻으려는 마음을 잊지 못한다.
그래서 잊어서는 안 될 것을 잊는 자가 되면, 어버이에게는 효심을 잊어버리고, 임금에게는 충성심을 잊어버리며, 부모를 잃고서는 슬픔을 잊어버리고, 제사를 지내면서 정성스러운 마음을 잊어버린다. 물건을 주고받을 때 의로움을 잊고, 나아가고 물러날 때 예의를 잊으며, 낮은 지위에 있으면서 제 분수를 잊고, 이해의 갈림길에서 지켜야 할 도리를 잊는다.
먼 것을 보고 나면 가까운 것을 잊고, 새것을 보고 나면 옛것을 잊는다. 입에서 말이 나올 때 가릴 줄을 잊고, 몸에서 행동이 나올 때 본받을 것을 잊는다. 내적인 것을 잊기 때문에 외적인 것을 잊을 수 없게 되고, 외적인 것을 잊을 수 없기 때문에 내적인 것을 더더욱 잊는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잊지 못해 벌을 내리기도 하고, 남들이 잊지 못해 질시의 눈길을 보내며, 귀신이 잊지 못해 재앙을 내린다. 그러므로 잊어도 좋을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은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을 서로 바꿀 능력이 있다.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을 서로 바꾸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잊어도 좋을 것은 잊고 자신의 잊어서는 안 될 것은 잊지 않는다.
아…이거… 미3누채널에서 본 적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