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생 편입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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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련의 과정들을 여기다가 써볼게요
현역 -> 원광대
재수 -> 제주대
제주대 3개월 정도 다니다가 자퇴 후 학점은행제 진행,
경북대 전자과 지원했다가 실패
22살에 육군 운전병 지원 및 학점은행제 학사완성
23살, 군대에서 아주.인하.세종 편입 원서 넣어서 인하.아주 메이저과 합격. 12월 전역예정
솔직히 농어촌 전형으로 아주 인하를 운 좋게 합격했습니다.
근데 좀 뭐랄까 갈증이 끊이질 않더라고요.
내가 미적분 정도만 하고 이 정도로 결과가 나왔는데 한 번 더 제대로 하면 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제가 좀 나이가 있는지라..그냥 만족하고 다녀야할까요..?
아니면 한 번 더 해봐도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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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교차지원 6 0
문과생이 죽을각오하고 지방에 위치한 공대를 간다고하면 수능끝나고...
인하 아주공이면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그냥 다니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정말 좋은 학교들이라고 생각
어디로 가시려구요?
성대 전전 노릴려 했습니다
어차피 12월 전역이고 올해 남은 기간 준비해서 시도할 수 있는거면 해보세요
제가 육군인기도 하고 운전병이란 보직인지라 연등하기도 쉽지가 않아서 ㅠㅠ
그럼 도전을 하겠다는거에요 말겠다는거에요? 설마 전역을 하고 편입준비를 하겠다는 건가요?
그만하시는걸 매우 추천드립니다
공대면 크게 달라질 것도 없어요
그런가요..
나이차셔서 그냥 취업하시는게 훠얼씬 좋아요
혹시 일년 투자하셔서 편입하려는거면 뜯어말리고 싶네요
나이먹는게 더 디메릿일수도 있어요 물론 님 인생이지만..
충북도 그렇고 요즘 편입 전형 왜케 바뀜? https://gouk.kr/KsfYy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