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통 고수분들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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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제에서 i)이 3의 n제곱이 아닌 이유가 뭔가요? 사람은 구분되니까 중복조합 쓸 수 없지 않나요?
ii)에서 경우의 수가 1인 것도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iii)도 마찬가지고요.
케이스를 구분하는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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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
공을 구별 안하니까 사람도 구별 안되는거 아닌가용
두번째 질문도 같은 이유로 공은 구별이 안돼서 그냥 1가지인듯
사람도 구별 안될 수가 있었나요? 문제에서도 공만 구별한다고 나왔는데... 제가 확통 초보라 이런 걸 잘 몰라요
공이 다 같은거니까 사람이 구별된다 해도 의미가 없어질거같아요 사람이 중요힌게 아니라 공이 중요할거같은디 사람이 구별되는지 여부를 따질필요가 없다는 뜻이었어요
사람이 구별되면 중복순열로 풀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예를들어 사람이 구별되고 동일한 연필 5개를 세 상자에 넣는다고 할 때, 3의 5승으로 구하실 건가요? 이 경우에 저는 연필이 구분된다면 중복순열, 구분되지 않는다면 중복조합을 쓸 거 같아서.. 같은 경우로 보면 될 거 같은뎅
근데 글쓴이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는게 원래 사람은 다른걸로 보는게 원칙이예요. 기출도 그랬고 근데 서로다른 이라는 말이 없어서그런가 같은걸로 해석 안 하면 풀리지를 않네요
3의 5승이 맞지 않나요? 중복조합일려면 아예 사람이 없고 연필 5개만 넣는다고 해야 할 것 같은데요
결과적으로 어떻게 분배되어있느냐가 중요하지, 그 과정이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사람과 상자의 대응 가짓수면 3의 5승이 맞는데 공과 상자의 대응가짓수니까
맞아요 그게 사람을 생각할 필요가 없는거죠. 사람이 경우의 수에 영향을 안 미치니까여
본문에 ”중복조합“ <—- 이거 “중복순열”을 잘못 쓰신거죠?
중복조합을 못쓰고 중복순열을 써야 하는 게 아닌지 물어본 거에요
제가 생각했을때는 문제 발문을 잘 보시면 “공이 들어가는 경우의 수”를 구하는거라 사람을 기준으로 하는게 아니라 공 개수를 기준으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n=6이거 abcdef라는 사람이 있다고 쳐봅시다. 그럼 A상자에 공 3개, B상자에 공 2개, C상자에 공 1개가 들어간다고 쳤을 때 A상자에 공 넣을때 abc가 넣든 cdf가 넣든 bcd가 넣든 결국 들어가는 공의 개수는 같으니까 구분하지 않는 것 같아요
저게 상자 A B C에 각각 공 몇개씩 드가있는지 순서쌍 (A,B,C)의 개수를 구하는거라서 어떤 사람이 어떤 상자를 고르는지는 상관없는 그런 느낌입니다 저 문제가 설명이 좀 불친절하긴 합니다
사람 갑 을 병 3명이 있다 쳤을때 갑이 상자A B고르고 을이 상자B C고르고 병이 상자 A C 고르는거의 순서쌍은 (2,2,2)
갑이 상자 B C고르고 을이 상자 A C 고르고 병이 상자 A B 고르는것도 (2,2,2)로 그냥 각 상자 안에 최종적으로 들어가있는 공의 개수는 같죠 딱 그 최종 산물인 상자안에 있는 공개수의 순서쌍을 구하는거지 누가 어떤걸 고르느냐는 상관없는거죠
그러면 문제를 해석하는 기준이 있는 건가요? 빈칸채우기 문제가 아니였으면 그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저건 빈칸채우기로 나온거라 너무 불친절해서 그런거같네요 솔직히
빈칸이 아닌 문제로 나오면 '예를들어' 이런식으로 기준을 줄거같은데
저 문제같은 경우에는 빈칸 읽어보면서 천천히 이해해야될거같네요...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 뭐지 중복조합 완전 내신틱한 예시로 선거같은거 투표 결과 경우의수 구하는 그런거 들어보셨나요? 그거랑 똑같네용 하 저거 불친절하긴하다
처음 들어보는데 무슨 내용인가요?
아 찾았습니다 기명투표와 무기명투표의 차이네용
그러면 이 문제도 무기명투표처럼 간주해야 하는 거죠? 중복조합이여서
그죵 상자에 담길 공의 개수 그 결과치만 따지라는거죠
오 서울대도 확통 어려워하는구나
확통 막 시작했는데 마냥 쉽지는 않네요 실수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