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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Max [1447297] · MS 2026 · 쪽지

2026-05-30 14:50:24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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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시기다리는 · 702831 · 7시간 전 · MS 2016

    금전에대한 야망을 가지고 의대를 가는건 첫단추부터..잘못낀거아닐까요

    안정적으로 높은소득을 지망하는거지

  • MadMax · 1447297 · 7시간 전 · MS 2026 (수정됨)

    그러게요. 이 사실을 누군가 일찍 알려줬으면 좋았을 텐데 말입니다....

    그래도 저는 의대 밖에서긴 하지만 나름대로 제 목표를 위해서 나갈 다른 길을 찾아다니는 중입니다..ㅠㅠ

  • 木星 · 1155675 · 7시간 전 · MS 2022

    우리 옯붕이들은 미래가 복잡하다싶으면 딴건 몰라도 n년치 투입비용(자기 진로)과 물가상승률은 꼭 고려하도록
  • 으아악ㄱ · 1412352 · 7시간 전 · MS 2025

    님은 그럼 의대 버리고 계약가심?

  • MadMax · 1447297 · 7시간 전 · MS 2026 (수정됨)

    당시의 저는 둘 중 의대를 골랐죠.
    그리고 지금도 계약이 정답이라고 말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다만 젊을 때 큰 돈을 만지고 싶다면 계약이 나았을지 모르겠습니다.
    의대는 구조적으로 젊어서는 돈 만질수 없는 진로입니다.

  • MadMax · 1447297 · 7시간 전 · MS 2026 (수정됨)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안정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전문직을 선호합니다 보통

    다만 저는 제가 안정추구형인줄 알고 있었지만, 올해 들어 저를 성찰하다 보니 저는 젊을때 돈 만지기를 원하는 사람임을 깨닫고서, 그게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진로를 골랐었구나 하는 점을 깨닫고 이후로 많이 방황하고 있는 중입니다.

  • 고윤정‎‎‎‎‎ · 1396637 · 6시간 전 · MS 2025

    이거보고 두원공대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