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엄준식67 [1295679] · MS 2024 · 쪽지

2026-05-29 2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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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 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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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과탐을 준비하다가 사탐런을 한 케이스입니다. 마침 작년 수능에서 쌍윤 1등급을 맞은 친한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의 추천으로 인강 개념 강의를 완강한 후 본격적으로 현돌 커리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현자의 돌로 공부하며 느낀 점은, 윤리를 처음 공부하고 문제를 풀 때는 선지들이 그저 말장난을 하는 것처럼 느껴졌지만, 현자의 돌로 제대로 공부를 하고 나니 그게 말장난이 아니라 그저 내가 덜 이해했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개념을 애매하게 알고있었던거죠.

텍스트 위주라 쌩 노베이스가 냅다 독학하기엔 진입장벽이 있겠지만, 개념인강 같이 어느 정도 기본 개념을 아는 상태에서는 현돌로 공부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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