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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저점매수 [1220042] · MS 2023 (수정됨) · 쪽지

2026-05-29 02:25:30
조회수 343

강사는 어느정도 단정이 필요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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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다 좋다

전부 어렵게 나올 수 있으니깐 다 대비해라


이런식으로 모든 리스크 없애고 늘어만 놓는

강의는 들을 필요가 없다 생각함

그 시간에 자습을 하는게 맞지



예컨데 


요즘 애들이 진짜 기본적인 식조작도 제대로 못 한다 생각해

이를 고쳐주는게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된다 생각한다면


이정도 식전개는 할줄 알아야 한다 하고

미분계수 정의대로 안 풀면 쿠사리도 맥이고



요즘 애들이 진짜 걍 생각이란걸 안 하고 밑줄만 벅벅 긋다가

선지와 지문에 있는 구절과 단어만 띡 보고 와 up 와 down

ㅇㅈㄹ만 한다 생각하는 강사는


강한 어조로 밑줄 긋지말고 머리로 생각하면서 지문 읽어보라고 하고



요즘 애들이 지구 사설에 진짜 뇌가 절여져서 해령 이동 문제 허블 법칙 도형문제 이런건 기깔나게 잘 푸는데 정작 1,2페이지에서 쳐틀린다 생각하는 강사는


이런건 진짜 서바나 강k에나 나오지 수능은 정작 기본 개념 기본기 딸깍으로 애들 변별한다고 강조를 하고






결국 대비하는건 내가 책으로 읽고 쓰고 푸는거고

강의는 그 중 강조점을 얻어가는 건데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으니 다 대비해

신뢰도 100%는 결국 정보값이 0이라고 봄

각도는 조금 틀어져도 어느정도 벡터값을 가져야 강의를 듣는 의미가 있지





그리고 솔직히 이런 이슈로 욕먹는 강사들도 

예전에 비하면 다들 에겐 벡터임



영어 직접연계 시절 적중 이슈라든지 

개정 교육과정에서 연관이 안 나올거라 생각하니 평가원에 문제가 나오기 전까지는 걍 안 가르쳐 버린다든지

7대 대마왕이라든지 월선헌 bod 등..


요즘 강사들은 이런 야수성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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