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를 잠으로 푸는 사람 6 0
그래서 낮잠 3시간 자고 온 사람.. 족망했다
-
티엠아이 ㅈㅅ 정말 존경하고 사랑하는 인강 강사분이 계시는데 5 3
내 오르비 계정 알고 계신듯 ㄷㄷ 가끔 디엠하는데 오르비금지라고 하셨어
-
22수능때부터(내 나이 중딩) 완자 물리학2 책이랑 하이탑 물2를 사서 수업때...
-
학교 떠난지 오래되니까 수학은 88점 밑은 저능아같고 국어는 당연히 90점 맞는게...
-
군돌이 7모 평가 부탁 2 2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의대생입니다. 과외 준비하면서 이번 지구 서바 1회를...
-
추위랑 더위랑 둘 다 잘 타서 억울함 12 1
ㅠㅠ
-
국어 언매 1 0
에서 5개 틀리는데 화작 가야하나.. 가야겠지? 가야할거야.. ㅅㅂ
-
7덮 등급 예측좀요 3 1
화작 94 미적 96 (30번틀) 사문47 화학1 40
-
안녕하세요. 가톨릭대학교 의예과에 재학중인 메디컬 가이드입니다. 오늘은 제가 수험...
-
더프 컷 0 0
무보정 나올때 보정도 같이나오나요?
-
내가얼마나논산을사랑하냐면 20 1
아침마다 오르비에 논산 써치해봄 ㅜㅜ 머라도 누가 물어보면 대답해 주려고
-
사문 실모 0 1
강케이하고 시대 중에 어떤게 더 좋아요?
-
의식의 안테나 설 1 1
뇌가 손상되면 의식이 변하는 것은 라디오가 고장 나면 방송이 잡히지 않는 것과...
-
사문 서바 0 1
사문 서바만 따로 못 구하나요?? 라이브에서 강사 수강해야 사문 서바 얻을 수 있는건가요?
-
그럼 희망편은 누구임? 6 1
궁금
-
물2 6년 했는데 5 2
기출만 일주일 한 놈한테 쳐발림 ㅁㅌㅊ
-
대치키드의 들어본 강사 나열 14 0
국어 강민철 김은양 김재훈 유신 손창빈 박석준 전형태 엄선경 이은직 이도 이원준...
-
ㄹㅇ 반데옾 때릴까 2 1
-
확1 공1틀임
-
지구에 썬크림 발라주면 6 0
자외선 싹 차단하고 지구온난화 해결 아닌가
-
우주에 초대형 실외기 설치하면 2 0
적색편이 못재나
-
다상다독1회 4 0
63점인데 그냥 안듣는게 낫나? 의견좀 ㅈ 망한거 아니냐 ..
-
7월 더프 수학 7 0
22 30 남기고 15분 남아서 그냥 남은 문제 검토했는데 이번 시험 어려웠던거...
-
번개 1 1
잘랏다고
-
어젠 개더웠던거 같은데 4 1
오늘은 또 기분좋게 선선한 가을날씨네
-
현역이면 사탐을 하길 1 2
투과탐+ 투과목 하니까 고이질 못하구나
-
지구 반대편에 초거대 실외기 달아버리면 우리는 여름에 시원하고 쟤넨 겨울에 따뜻할거아냐
-
그냥 그런 기분이라서 하는 말인가
-
슬프다 3 1
-
더프 등급 or 백분위 예측좀 1 1
화미생윤사문 90 92 (미적 0틀) 1 44 44
-
왜 유튜브가 끊기나 싶었는데 0 1
스팀 게임 업데이트를 돌려서 그렇구나
-
현역통통이 수바2회 92점 2 0
단과 반 최고점이래요 미적어렵고 확통 쉬운듯
-
뽀로로 타이머인가 그거 좋음? 쓰시는분들 추천좀
-
하 W관 가야하는데 0 0
갈때마다 등산 진짜 개에바임
-
전문수학과외 - 6모보다 수능성적이 낮을 시 수업료 전액환불 계약 0 0
- 6모보다 수능성적이 낮을 시 수업료 전액환불 계약 (6모 3-5등급 이하만...
-
늦은 7모 평가좀 0 0
1. 국어 - 지금까지 봤던 독서론 중 가장 어려웠음 ㅋㅋ - 독서지문에서 주식은...
-
고2에요
-
나는 대학교 가서 0 0
찐친들을 사귈 경향이 있다
-
지피티한테 이거 넣으면 9 1
Based on everything you know about me, roast...
-
피램 생각의 전개랑 10개년 기출이랑 차이가 뭔가요?
-
개념은 잘 되어 있는데 시간 재고 준내 풀면 되는 거임?
-
오늘 시계 없이 쳤는데 재밌음
-
제미나이 아부 장난 아니네 6 3
존나 킹받아 지피티는 내가 잘 길들여서 담백하게 칭찬해주는데 제미나이는 불쾌해
-
지방 좆반고 선택과목 ㅈ됏다 3 1
경영학과지망중인데 경제수학, 미적2 중에 뭘 들어야할까요 ㅜㅜ 그리고 경제랑 정치를...
-
다음 대선 절망편 v2 8 1
추미애or서영교 vs 나경원
-
jane roh 1 1
마루데~
-
22개정 수학 범위 질문드려요 6 0
27수능 vs 28수능 비교했을 때 현재 수1 -> 대수 현재 수2 -> 미적분1...
-
악질인 학생 처단좀 했으면 좋겠음 무슨 이상한 개념 같은거 거리곱 같은거...
-
아 연계 안할래 귀찮네 2 1
과탐만 존나 팬다

그럼 역도 있나요 정보처리로만 풀리는 지문
“칸트“
칸트도 납득하고 이해할 만큼은 했다 생각해서
특정 지문 하나만 보여줄 수 있음? 한 번 풀어볼래요 절대 악감정으로 반박하려는거 아님
2024 리트 10-12 아퀴나스 진리론 함 ㄱㄱ
2011 MD 국소화
도 있죠
미트리트엔 좀 있죠
2611 열팽창만 해도 이해 납득이 무조건 필요한 거 아닌가요 무조건 필요한 거 같은데요.
열팽창 그거 함수 딸깍하면 풀리던데 ㅋㅋ
그걸 표상을 안 그리고 어케 풂 함수 ㅋㅋ 거리지 말고
알려줘봐
이따 오후에 시간 좀 나면 한번 볼게요
위아래 화살표 딸깍
그 위 아래 화살표를 나타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그려야하는 거 아닌가요 중간의 띠의길이랑 최대이동거리 달라진다는 문장은 그냥 대놓고 머릿속으로 표상 그려 이해해야만 관계가 파악되는데요
설마 이 표상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아니라 정보처리인건가요
넹 정보처리죠
그리고 그것도 안해도 풀릴걸요? 이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네요
이따 낮에 함 볼게영
상상 지문 중에 무조건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과학 지문있었는데 저작권때메 보여줄 수도 없고...
몇회차 무슨주제 지문이었나요
“내신 국어”
이해납득의 정점 경지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구조파악임
이것도 맞음 쟁점 잡고 구조파악하면 이해와 납득은 따라오게 되어있음
기억이 안 나요... 검토했던거라 아직 안 나왔을수도 있음
“이해를 하지 않고 정보처리만으로 문제가 풀린다”는 말에서“ 이해를 할 필요가 없다”는 문장이 어떻게 나오는거에요? 그냥 오이카와님이 쓰시는 “이해”라는 단어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범위보다 훨씬 작아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산발된 정보를 유기적으로 묶어서 받아드리는걸 보통 이해라고 얘기하지 않나요?
받아들일 필요도 없어요 받아들인다는거는 내가 그걸 맞는말로 납득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필요가 전혀 없고 문제로 출제도 안 되거든요
아니요 뭐 엄청 깊은 수준의 이해까지 도달한다는게 아니라 정보처리를 하려면 님이 말하는것처럼 쟁점을 잡아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이걸 이해라고 부르지 않냐는 말이었어요
뭐 사전개념 들고와서 이해는 그게 아니야!!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언어의 개념이라는게 고정불변하는게 아니고 언중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는건데, 서로 같이 생각하는 내용을 단어를 다르게 써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