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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힘도없다 1 0
카페인으로 6일을 버팅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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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붕이 대상 설문조사 11 0
진지하게 뭐가 더 갖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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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2 4
수능잘보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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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미적 이제 쳤는데 3 1
2번 틀 82점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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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오리온만 끝내고 1 1
실모 하고 수학은 한 9월쯤부터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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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간단하게 국어 잘보는법 6 2
선택-독서-문학 순으로 풀면 됨 기본적으로 선택-독서-문학으로 푸는 편인데 선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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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 당신...을 낭독하니 모두가 울음을 터뜨렸다." 3 1
썰에다가 조미료를 얼마나 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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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안 다녀 기숙 안 다녀 독재 안 다녀 책은 내 돈으로 사거나 ㅇㅂ이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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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 6모수학만점이래.. 6 1
교/평/사설 통틀어서 수학 만점 한번 못받아본 나보다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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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7모 성적표 나오겠네요 14 1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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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돈 달라하기 너무 미안함 3 2
이번달만 한 30쓴거 같은데 물론 앞으로 스카에 쓸 돈은 없긴한데 설맞이 모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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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없고 아티스트에 있다는데 정확히 몇번 문항임 걍 회차마다 다른건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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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통통이 n제 추천 2 0
기출은 2번 돌렸고 설맞이 시즌 1 지금 하는 중인데 여름방학 때 어떤 거 푸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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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n제 난이도 4 0
시즌2 기준으로 이해원>>설맞이>>>지인선 인 거 같음 지인선이 가장 깔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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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만 들을 예정인 현역데 뭐 듣는게 더 나을까요? 9평 이전까지는 다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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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국어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고민좀 알려주셈요 20 0
정리해서 취합한다음에 조만간 칼럼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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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언매로 돌린게 신의 한수인듯 수학은 선택 잘못골라서 하루 5시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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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화1 응시자 10명 뭐냐 2 2
정답률이 10단위로 떨어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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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랑스 예전에 세계사 응시한 사람으로서 여기만큼 초경합인 국가는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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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연대출신인데 고훌임 0 0
내가 영어를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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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고프다 4 1
감기 나았으니까 맛있는 거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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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함 3 1
아무거나 질문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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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갤 저격 8 7
도 못당하는 듣보라 슬픈 본인은 개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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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최강의 도형 7 0
전국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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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을 뭐쓰지 7 0
건국 vs 경북 vs 부산 근데 그주에 중대있어서 부경은 어려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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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는 라군이 진짜인데 2 1
어느 학원을 갈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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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칼럼 근데 뭐 적지 QCC에도 올려서 쌀먹해야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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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약 5년전만해도 입결이 이러진 않았는데... 18 1
이제는 3등급 중반정도되면 입학가능할듯??(25,26는 모름) 세월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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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잘함? 미적 선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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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해원 즌2 확통 2 0
배터리 한칸빼고 다맞춤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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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 단어 냥코에서 배웠는데 14 0
혐오표현일준 몰랐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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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결과 3 1
언매 87 (독-6 문-3 언-4) 독서 보기 2개 (8 17) 틀: 배점은 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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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vs 한양대 7 0
논술 뭐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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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vs고 6 1
그냥 보내만 주세요 주면 절하고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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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려면 ㅇㅈ해야 된다며요 3 0
안녕친구들 통통이아저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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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1트컷 만점ㅇㅈ 29 4
오르비는 하루빨리 에피를 대령하라!! 이거자랑할려고 오르비가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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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퍼요.. 12 0
마음에 구멍이 뚫린 것 같아요 한 번만 귀여운 이모티콘 달아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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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인 이유 5 0
논술을 수능 끝나고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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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는 뭔가 이미지가 ㅂㄹ임 5 5
연 밑 성 밑 고 인정하면 ㄱㅊ뿅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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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입장에서 yonsei vs korea 후자가 더 근본있어 보이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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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일주일 공부할때 2 0
6일 공부 1일 휴식 7일 공부 뭐가 더 나은거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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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만년 3등급에서 4번째 수능 국어 100점 받은 나: 수능 독서 읽는 법 (1) feat. 작년 수능 칸트 지문 1 1
여러분 안녕하세요 ㅎㅎ 오늘은 지난 문장 읽기 칼럼에 이어 본격적으로 수능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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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글을쓸수있다 16 0
어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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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 만점(10%반영) 98.9726027397점 99점 이상은 해야 혹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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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가면 저 비율이 뒤바뀔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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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반영비가 가장 쎈 대학은 어디임 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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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감성이 ㅈ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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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모의고사 풀만함요? 2 0
작년꺼고 메가 러셀 모고같은데 어쩌다보니 1-7회차가 생김 2회차는 이미 풀어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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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 번호 쿼티를 유지하세요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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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배틀 존나 재밌을 것 같음 10 1
나이대 실력 엇비슷한 사람 몇명 모아서 스터디룸 예약해두고 은마서적에서 더프 사서...

그럼 역도 있나요 정보처리로만 풀리는 지문
“칸트“
칸트도 납득하고 이해할 만큼은 했다 생각해서
특정 지문 하나만 보여줄 수 있음? 한 번 풀어볼래요 절대 악감정으로 반박하려는거 아님
2024 리트 10-12 아퀴나스 진리론 함 ㄱㄱ
2011 MD 국소화
도 있죠
미트리트엔 좀 있죠
2611 열팽창만 해도 이해 납득이 무조건 필요한 거 아닌가요 무조건 필요한 거 같은데요.
열팽창 그거 함수 딸깍하면 풀리던데 ㅋㅋ
그걸 표상을 안 그리고 어케 풂 함수 ㅋㅋ 거리지 말고
알려줘봐
이따 오후에 시간 좀 나면 한번 볼게요
위아래 화살표 딸깍
그 위 아래 화살표를 나타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그려야하는 거 아닌가요 중간의 띠의길이랑 최대이동거리 달라진다는 문장은 그냥 대놓고 머릿속으로 표상 그려 이해해야만 관계가 파악되는데요
설마 이 표상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아니라 정보처리인건가요
넹 정보처리죠
그리고 그것도 안해도 풀릴걸요? 이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네요
이따 낮에 함 볼게영
상상 지문 중에 무조건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과학 지문있었는데 저작권때메 보여줄 수도 없고...
몇회차 무슨주제 지문이었나요
“내신 국어”
이해납득의 정점 경지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구조파악임
이것도 맞음 쟁점 잡고 구조파악하면 이해와 납득은 따라오게 되어있음
기억이 안 나요... 검토했던거라 아직 안 나왔을수도 있음
“이해를 하지 않고 정보처리만으로 문제가 풀린다”는 말에서“ 이해를 할 필요가 없다”는 문장이 어떻게 나오는거에요? 그냥 오이카와님이 쓰시는 “이해”라는 단어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범위보다 훨씬 작아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산발된 정보를 유기적으로 묶어서 받아드리는걸 보통 이해라고 얘기하지 않나요?
받아들일 필요도 없어요 받아들인다는거는 내가 그걸 맞는말로 납득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필요가 전혀 없고 문제로 출제도 안 되거든요
아니요 뭐 엄청 깊은 수준의 이해까지 도달한다는게 아니라 정보처리를 하려면 님이 말하는것처럼 쟁점을 잡아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이걸 이해라고 부르지 않냐는 말이었어요
뭐 사전개념 들고와서 이해는 그게 아니야!!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언어의 개념이라는게 고정불변하는게 아니고 언중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는건데, 서로 같이 생각하는 내용을 단어를 다르게 써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