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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상다독 1회 후기 2 0
화 -> 론 -> 문 -> 독(가나 -> 기술 -> 법) 순서로 풀었음. 독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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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1000 달성 2 0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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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각 대리수령 0 1
합니다 가격 제시해주세요 제가 대리수령 해드리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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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n제 0 0
상상 vs 이감 뭐가 더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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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으로 수시상담 1 0
대교협 프로그램으로 수시상담 했을때 대학 모집요강에 나오는 내신산출법대로 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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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여름방학때 1 0
수학을 엄청 파고 국어는 주1회 수업으로 병행하려고 하는데 통합과학, 통합사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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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개창렬이네 4 1
이딴게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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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여름방학 인강 추천 0 0
고1 이고 여름방학 때 국어 2학기 대비하려고 하는데 인강 추천해주세요! 노베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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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1 0
기출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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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씨 내일 학교 쨀까 2 0
생물 시간에 제출 해야하는 거 존나 미루다가 시간 2번 놓쳤는데 내일 7교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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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ㅈㄴ 밀리네 5 0
아무리그래도 8월중순까지 컨텐츠 공백이 생기는데 너무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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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부터 무기력하네 1 0
내 힘으로 되는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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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과외 3 0
제가 백분위 59에서 98까지 상승했습니다. 로준하고 있는데 돈벌겸 국어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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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이번이 처음일텐데 설마 성적표 다른데에 올렸는데 다른사람이 가져다 쓴건 아니겠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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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이 몸께서는 사교계에 진출해서 부자들이랑 어울릴텐데 그 때 무시 안당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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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실모 ㅊㅊ 0 0
이감 하반기만 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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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죽을거같태에에에엑 3 0
아아악!!!!!!!!!!!!!!!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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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부 I wanna dash <-요게 아무리 들어도 show wanna dash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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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에 있던 파리?들이 탐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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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지 퀄리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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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가장 적절한거 고르는거 1번에 X 2번에 X 3번에 O 4번에 X 5번에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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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는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하자있는 놈들밖에 없냐 2 0
https://orbi.kr/00054719740 이거 함 읽으면 화병 나서 사망함 댓글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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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1차 에피/센츄리온 심사 결과 (26년 6월) 7 8
본 제221차 심사는 2026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된 신청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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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든 생각 0 0
1. 미국 국가의 ethos는 우리나라의 그것과 다른 걸까? 피비린내로 쟁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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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에서 맞팔해주면 내 멘헤라똥글배설을 다 볼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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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ㄹ 중이네 하.. ㅋㅋㅋㅋㅋ 입시 어렵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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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금이 좀 간격이 크게 되어잇어서 풀이과정이랑 정답이 다 보였는데 이거 저는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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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아니지에 0 0
백분위 19%인데 어떻게 성취도가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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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우승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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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얼마나 안 잤냐면 3 5
잉글랜드 프랑스 경기를 재밌게 보고 방금 아르헨티나 스페인경기도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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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도 스페인꺼였으니까 9 8
암튼 아르헨도 우승인거심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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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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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까지 월드컵함? 2 1
언제까지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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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in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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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바뀌는구나 1 6
이제 07년생의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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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감 기생집 둘다 5 0
지금 고2 정시파이터인데 여름방학때 아이디어 수1 수2 확통 완강할 계획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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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스페인도 아르헨티나도 1 0
카보베르데를만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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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리 골든볼 ㅅㅅㅅ 2 1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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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이 2명이나 있는데 1 2
진짜 열심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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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 못받나요?? 제가 현역일 때는 더프 금지 아녔어서 더프 서프 덮 7덮 실모 전대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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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 다니고 내신은 총합 1.48정도 나옵니다 3모 293 5모 280 6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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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고등학교 쌤들은 다 서울대? 14 0
티쳐스에서 보다가 궁금해지는건데 조정식이 서울사는 수업시간에 자는 정시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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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이에요! 4 1
네이처의 알레그로칸타빌레를 들으니 다 잘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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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피램vs이감으로기출 0 0
독서 기출 거의 처음 돌리는데 피램이랑 이감으로기출 중에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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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월요병이 덜하네 3 0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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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익 개념 ox 사회계약 시민불복종 정답률 반토막남.. 그전에도 문제 잘 안풀리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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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7덮 보는 날 2 1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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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보의 저주 8 5
우리를 도와준 스페인을 우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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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아르헨티나 스페인 벨기에 스페인 포르투갈....? 스페인 우루과이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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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르헨티나 컷 4 2
대 페 인

그럼 역도 있나요 정보처리로만 풀리는 지문
“칸트“
칸트도 납득하고 이해할 만큼은 했다 생각해서
특정 지문 하나만 보여줄 수 있음? 한 번 풀어볼래요 절대 악감정으로 반박하려는거 아님
2024 리트 10-12 아퀴나스 진리론 함 ㄱㄱ
2011 MD 국소화
도 있죠
미트리트엔 좀 있죠
2611 열팽창만 해도 이해 납득이 무조건 필요한 거 아닌가요 무조건 필요한 거 같은데요.
열팽창 그거 함수 딸깍하면 풀리던데 ㅋㅋ
그걸 표상을 안 그리고 어케 풂 함수 ㅋㅋ 거리지 말고
알려줘봐
이따 오후에 시간 좀 나면 한번 볼게요
위아래 화살표 딸깍
그 위 아래 화살표를 나타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그려야하는 거 아닌가요 중간의 띠의길이랑 최대이동거리 달라진다는 문장은 그냥 대놓고 머릿속으로 표상 그려 이해해야만 관계가 파악되는데요
설마 이 표상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아니라 정보처리인건가요
넹 정보처리죠
그리고 그것도 안해도 풀릴걸요? 이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네요
이따 낮에 함 볼게영
상상 지문 중에 무조건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과학 지문있었는데 저작권때메 보여줄 수도 없고...
몇회차 무슨주제 지문이었나요
“내신 국어”
이해납득의 정점 경지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구조파악임
이것도 맞음 쟁점 잡고 구조파악하면 이해와 납득은 따라오게 되어있음
기억이 안 나요... 검토했던거라 아직 안 나왔을수도 있음
“이해를 하지 않고 정보처리만으로 문제가 풀린다”는 말에서“ 이해를 할 필요가 없다”는 문장이 어떻게 나오는거에요? 그냥 오이카와님이 쓰시는 “이해”라는 단어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범위보다 훨씬 작아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산발된 정보를 유기적으로 묶어서 받아드리는걸 보통 이해라고 얘기하지 않나요?
받아들일 필요도 없어요 받아들인다는거는 내가 그걸 맞는말로 납득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필요가 전혀 없고 문제로 출제도 안 되거든요
아니요 뭐 엄청 깊은 수준의 이해까지 도달한다는게 아니라 정보처리를 하려면 님이 말하는것처럼 쟁점을 잡아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이걸 이해라고 부르지 않냐는 말이었어요
뭐 사전개념 들고와서 이해는 그게 아니야!!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언어의 개념이라는게 고정불변하는게 아니고 언중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는건데, 서로 같이 생각하는 내용을 단어를 다르게 써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