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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9모 전까지 3 0
단 한 번의 시험이라도 미적 1컷을 맞아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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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점심이였으몈 7 1
세 개 먹었는데 새벽이라 건강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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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강수량 많은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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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데 6 1
하나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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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하실분 6 0
제 공부 현황에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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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대때는 산소 농도가 높아서 8 3
몸길이 9cm짜리 바퀴벌레랑 날개폭 70cm 잠자리가 날라다녔다고함 ㅈㄴ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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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일기(32) 12 2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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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능 전날 0 0
재수생분들 보면서 내가 막 떨리고 그랬는데 올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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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증하면 안되는 이유 6 0
오르비 차단 당한 순위 1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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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고2께 내년 수능까지 55고 환급형임 근데 그 10월인가 12월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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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공부7일차 6 1
게도둑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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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완전히 털리면 기분 좋음 2 3
애매하게 같은 유형을 실수를 하면 ㅈㄴ 빡치는데 완전하게 내 논리가 잘못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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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1 1
종강때 찍은사진 ㅇㅈ 절대 안돌아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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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됏다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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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과외 4 0
받아보고 싶다... 쿠팡 하루뛰고 단기과외 같은거 받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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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존나재밌었음 ㅋㅋ 그 대가리 뾰족한새기가 실시간 글도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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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있었는데 위에서 뭐가 톡-,,, 벌레겠거니 무심하게 털었는데,,,, 니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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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3 1
50미터 13초 난 전력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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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2 4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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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어 얼마만에 만든 수면패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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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이린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 12 3
ㅈㄴ예쁘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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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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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이고 작수 84졈입니다 현재 스블 수1 수2 미적 다 들었어요 범 이새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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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찍음 8 1
듀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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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시인가 2 0
왜 눈이 약간 안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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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추천해줄게 10 1
잠이드릅게 안오네 원하는 느낌같은거 말해주면 반영해줄게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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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수학 좋은 교육청 1 0
모고잇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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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개씨게옴 0 0
이번주 한 3일 공부한듯 정신차려야하는데 어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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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어느정도 하는데 등급 잘 안 뜨는 사람 찾아요 1 1
제가 수학 과외슨생인데 고민이 하나 있어요 지금껏 70명 넘게 가르쳤는데 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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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인증 2일차 3 2
아무것도하기싫다ㅏㅏㅏㅏㅏ ㄹㅈㄷ 작심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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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잇올이 0 0
시대 기숙 이런데보다 행정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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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과외 제안서 정리하는데만 한달이 걸렸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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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해줘 ㅜㅜ 2 1
올만에 ㅇㅈ메타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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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시오 옯붕이들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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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ㅇㅈ 보는법 7 1
옯스타 친친에 들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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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부 훈수 부탁드립니다 0 1
지금 N티켓 시즌1 풀고 있습니다 수2, 확통은 할만해서 금방 끝냈는데 수1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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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기록(102) 1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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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이린 사진 올렸는데 8 3
와 아이린 닮음은 뭐꼬 ㅋㅋㅋㅋ 갸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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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첫날 1 0
모고 풀고 성찰하는 시간 좀 가져야겠음 요즘 메타인지가 잘 안되는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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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에피들은 2 2
왜 다 존잘남임 ㅅㅂ 나가라 ㅅㅂㅅㅂ5ㅂㅅㅂㅅ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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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마무리하고 뒤늦게 수능준비합니다. 6모 12221 7모 1221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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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4 3
어 누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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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 2
은 없지만 6모 대회 결과는 곧 나옴 덕코 지급은 내일이나 모레 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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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특 8 2
하루 넘게 살음 하..어디서 자꾸 리스폰되는거야 오늘만 10마리 잡은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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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질문 3 1
‘서양’이 도대체 어디임 사설 거긴한데 바빌로니아 점토판 지도가 서양에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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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로 포로의 스페인 우승기원 1 2
포로 우승하고 월드컵에서 돌아와서도 잘해줬으면

그럼 역도 있나요 정보처리로만 풀리는 지문
“칸트“
칸트도 납득하고 이해할 만큼은 했다 생각해서
특정 지문 하나만 보여줄 수 있음? 한 번 풀어볼래요 절대 악감정으로 반박하려는거 아님
2024 리트 10-12 아퀴나스 진리론 함 ㄱㄱ
2011 MD 국소화
도 있죠
미트리트엔 좀 있죠
2611 열팽창만 해도 이해 납득이 무조건 필요한 거 아닌가요 무조건 필요한 거 같은데요.
열팽창 그거 함수 딸깍하면 풀리던데 ㅋㅋ
그걸 표상을 안 그리고 어케 풂 함수 ㅋㅋ 거리지 말고
알려줘봐
이따 오후에 시간 좀 나면 한번 볼게요
위아래 화살표 딸깍
그 위 아래 화살표를 나타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그려야하는 거 아닌가요 중간의 띠의길이랑 최대이동거리 달라진다는 문장은 그냥 대놓고 머릿속으로 표상 그려 이해해야만 관계가 파악되는데요
설마 이 표상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아니라 정보처리인건가요
넹 정보처리죠
그리고 그것도 안해도 풀릴걸요? 이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네요
이따 낮에 함 볼게영
상상 지문 중에 무조건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과학 지문있었는데 저작권때메 보여줄 수도 없고...
몇회차 무슨주제 지문이었나요
“내신 국어”
이해납득의 정점 경지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구조파악임
이것도 맞음 쟁점 잡고 구조파악하면 이해와 납득은 따라오게 되어있음
기억이 안 나요... 검토했던거라 아직 안 나왔을수도 있음
“이해를 하지 않고 정보처리만으로 문제가 풀린다”는 말에서“ 이해를 할 필요가 없다”는 문장이 어떻게 나오는거에요? 그냥 오이카와님이 쓰시는 “이해”라는 단어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범위보다 훨씬 작아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산발된 정보를 유기적으로 묶어서 받아드리는걸 보통 이해라고 얘기하지 않나요?
받아들일 필요도 없어요 받아들인다는거는 내가 그걸 맞는말로 납득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필요가 전혀 없고 문제로 출제도 안 되거든요
아니요 뭐 엄청 깊은 수준의 이해까지 도달한다는게 아니라 정보처리를 하려면 님이 말하는것처럼 쟁점을 잡아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이걸 이해라고 부르지 않냐는 말이었어요
뭐 사전개념 들고와서 이해는 그게 아니야!!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언어의 개념이라는게 고정불변하는게 아니고 언중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는건데, 서로 같이 생각하는 내용을 단어를 다르게 써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