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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표 전설이 되다 [1355337] · MS 2024 · 쪽지

2026-05-29 01:26:38
조회수 101

모의수능에서 칸트지문 만났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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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니까 대가리에서 하나도 정리가 안되길래 대강 주장 파악해놓고


기억안나는 부분들은 기억 더듬어가면서 지문 왔다갔다 손가락 걸었더니 그래도 만족스럽게는 풀었음


하지만 문학에서 탈탈 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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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렙노프사 · 1229309 · 6시간 전 · MS 2023

    저는 읽다가 이해를 포기하고 A→B B→A 이런 식으로 학자들 주장 선후관계랑 학자들 사이의 차이점만 생각해놓고 문제 갔더니 다 맞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