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의미 없는거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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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든 못보든 심리적 영향이 너무 큼
국어 5섶이랑 이감 둘다 박으니까 자신감 확떨어지네 걍..
국어 이제 거의 완성형이라고 생각하자마자 훅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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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저는 수학 ;ㅅ;
평가원이랑 이감은 좀 많이 다른거같음
이감은 먼가 푸는 의의가 지문 이해가 현장에서 막혔을 때 벽에 똥칠하면서 풀어야하는거 연습시켜주는 느낌인거같음
먼가 사설에 절여지면 근본을 잃어버리는 느낌인지라 걍 컷 낮은 사설은 안풀려고요
전 항상 사설을 더 잘봐가지고.. 평가원 너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