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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어랓우우 [1459447] · MS 2026 · 쪽지

2026-05-27 17:00:17
조회수 275

국어가 너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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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인데 모고든 수능이든 문학이나 비문학 보면 글자 크기에 숨막히고 이걸 언제 다 읽지 하면서 선택-문학-독서 순으로 선택 15분 풀고 문학 덜덜덜 떨면서 읽다가 30분 정도 쓰고 독서 2지문은 못푸는 패턴이에요 그게 너무 트라우마라 국어 공부 하는데 최근 1년 기출은 아직까지 안보고 있어요 곧 6모니까 그래도 시간 안재고 천천히 풀고 분석이라도 하려고 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국어 공포 덜어낼 수 있을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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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약학27학번 · 1461188 · 05/27 17:00 · MS 2026

    자신감 갖고 다양한 상황을 많이 접해 보셈

  • 재수성공하자제발ㅠ · 1422516 · 05/27 17:04 · MS 2025

    그냥 내가 어려우면 모두가 다 어려워할거다
    망치면 논술보면되자나~ 전 이렇게 생각하니까 국어풀때 별로 안 불안하더라구요
    이거 몬한다고 해서 인생 망하는거아니라고.. 글케생각해보세여

  • 담생이 · 1179712 · 05/27 17:19 · MS 2022

    저도 그랬는데 저는 어떻게 극복했냐면
    일단 지금 당장 엄청 잘 하긴 어려우니까 풀 수 있는 거만 풀자!! 하는 생각으로 시험때 풀었어요
    그리고 평소에는 그냥 좋아하는 주제의 글 읽고요
    그냥 신문 앱 다운받아서 흥미가는 주제의 사설 읽고 재밌어보이는 소설 하나 사서 읽고 그런식으로 했어요

    어느정도 극복이 되고 난 다음에는 좋아하는 제재의 기출부터 시간제한 안 두고 차근차근 읽었어요

  • jsa · 1400347 · 05/27 18:25 · MS 2025

    그냥 직면하는거 말곤 답 없는듯요 저도 작년에 과기 무서워서 유기했는데 그냥 수특 공부 안될때 읽다보니 이젠 안 무서워요 글고 어떤 과목이든 기출은 아끼는거 아니고 여러번 보는거니 빠르게 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