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옛기출 왜케 어렵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478619
최신기출이랑은 차원이 다른데 이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밤중에 기분이 좃같고 우울해서 0 1
물2수특 3점테스트 벅벅 풀었다
-
5덮 보고 수학 자존감 떨어짐 0 2
흑흑
-
안녕하세요 또다시 탈릅을 후회중인 고양이최고입니다 최근 학원 레벨도 떨궈지고.....
-
수학 잘하시는 분들은 테마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건가 0 0
지로함 삼각 기출 논리 암기로 딸깍하는 문돌이라 수1 22가 너무 어려운건가
-
아아아아다른과목이라도해야하는데진짜개레전드허수폐급짓은어떻게할수가없네작년이랑똑같노
-
6평대비 수학 모고 2 0
6평 보기전에 수학 모고 좀 치고 가고 싶은데 추천 좀 해주세요 2~3등급정도됩니다
-
오늘 하루도 힘내요 3 1
설이팅!
-
재익님이 어느정도 정리하고 대학어디가 뜰 때까지 기다리는듯 싶음. 나도 표본 모으는...
-
5섶 수학 2 0
미적 84면 1 뜨나요…?
-
121130 미쳤나 3 1
무슨 해설이 44분임??
-
무당이 진짜라면 수험생 대학 스나해주는 무당이 있었어야 함 9 3
타율 높으면 ㄹㅈㄷ 수요일듯
-
철새 기질 못 버리겠음
-
고전시가만 했어서 나머지는 ㄹㅇ 모름
-
큰 선거에서 이기려면 적게나마 10 1
특히 한국 선거에서는 지역 연고나 하다못해 그거랑 관련된게 묻어있어야 하는데 저를...
-
칼럼 쓰는 사람들 대단함 7 0
나도 쓰고 싶어!!! 근데 쓸 내용이 없음 스페인어나 써볼까
-
예의 없는 기준 4 1
내가 예의없다고 생각하면 상대방이 하는 모든 행동은 예의없는 거임 ㅇㅇ
-
영어 1등급 기준으로 얼마나 공부하면 저정도 성적 뜸 ? 카투사 최소컷 빨리 맞춰야 하는데
-
콘서트 하나 추가함 4 0
3월 즛토마요 4월 토게토게 5월 리라 를 잇는 6월의 스키마스위치 이 아재들...
-
“빨간 날이 사라졌다”…토요일 ‘현충일’은 왜 대체공휴일이 안될까? 4 2
6월6일 현충일이 토요일과 겹치면서 대체공휴일 지정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문학 시간줄이기 연습 0 0
국어 5모 3컷걸친 노베인데 독서는 아직 시간안에 풀어내는 연습을 하기엔 기본적인...
-
ㅈ잡대 갈바엔 그 등록금으로 나스닥 하는게 훨 이득인듯 0 1
20살에 지잡 1학년 다닐바에 등록금 뭐 대략 400으로 장 들어와서 SPYM...
-
난독증 청년 2 1
디지털 보톡스 과기원 너임마청년
-
누군가가 날 좋아한다는 걸 알아차릴 수가 있음??? 30 6
난 전혀 아닌 줄 알고 주변에서 눈치줘서 집중관찰했는데도 아닌 줄 알았는데 결국...
-
다들 생각보다 과기원은 관심이 없네요 33 2
왤까요?
-
작년에 한 가장 미친짓 5 2
수능 3주 남기고 서울 올라가서 오아시스콘 보기 올해 한 가장 미친짓 걸밴크 극장판...
-
진짜 나이 좀 있으면 사범대 교대쪽이 맞을수도? 임용도 나이 안보지않나요?
-
걍 끝나고 몰아서...
-
순하리 레몬진 맛있음 2 0
알성비 좋음
-
진짜설대빵나는거맞지 12 1
믿고과탐한다
-
6평 대비 꿀팁 14 0
고전시가랑 현대시는 연계 거의 다 했는데 고전소설 연계를 거의 못했어요 6평 전까지...
-
과탕 표점과 백분위가 역대급으로 망했지만 의대 증원 효과로 인해 치한약수까지 줄펑크...
-
지금이라도 사탐런 9 0
5월 더프 언매 기하 영어 물2 지2 48 84(14,22,28,30틀) 68 39...
-
과제가 있었다는 걸 2 1
까먹고 있었다 문제 공장 중단하고 과제 공장 열어버리기
-
근데 수학 강사들 고1수학 가스라이팅 11 2
왤케 하나요? 별로 안중요한거 같은디..
-
국장이 좀 걱정이네 4 2
하닉레버있어서 마론레버는 프장정리한거 잘한듯 말올좀해줘 마론아
-
오할완 2 1
굳세게 나아간다면 반드시 목표를 이루리라
-
여러분, 사실 군대 안에서 사람들이 정말 심각한 부상, 심지어 죽는일들이 많다고...
-
꿇어라 8 2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
-
내가 연애를 할수있을까 10 0
얼굴+학력 둘다 되는 사람이랑
-
화자는 등용되고 싶은 선비인데 야인의 생애라는 단어가 부정적임 야인 뜻 1. 속세와...
-
반지 결국 못 뺐다 12 0
손가락이 어제 먹고 안 치운 컵라면마냥 부었어요;진짜 자르는 게 답인가
-
ㅈㄱㄴ
-
야식 먹었는데 16 1
또먹고싶음...
-
서울대 약대 붙었어요ㅠㅠㅠㅠ 5 1
너무 기쁘다ㅜㅜㅜㅜ
-
운동도 했으니 3 0
죄책감없이 술을 마셔볼까
-
급합니다 ㅠ 삼반수 할지말지 조언좀요 10 0
저번에 올렸던글인데 아직도 결정을 못해서 다시 올려봅니다. 현재...
-
잘자.
-
사문지구하고 설자전목표할까 7 0
물2 해온게 존나 아깝긴한데 6모 과탐수 보고 진지하게 고민됨 원래목표는 설 중간 낮공정도
그냥 풀 필요가 있나요??
요즘 수능 출제 작품 보면 이젠 작품 자체도 너무 옛날이라서..
고전시가, 고전소설 정도만 봐도 되고 현대 작품들은 이젠 안맞는듯...
김상훈 선별집푸는데 현대소설 정답률이 40퍼도 있음..
그리고 아무리 수능이라고는 하지만... 7차 초기 문제들은 아직 6차 교육과정의 잔상이 조금 남아있어서.. 거친 문제들이 좀 많습니다. 제가 그당시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서 풀어봤지만..
평가원이라고 해서 꼭 깔끔한 문제를 낸건 아니었구나 라는걸 느꼈던...
거칠다는게 딱 맞는거같습니다. 복수정답된것도 있드라구요 ㅎ..
제 현역 수능인 고3수능 말아먹은게 09수능 언어영역에 출제된 '난쏘공 희극'이었는데..
거기 선지들 보면 좀 그자리에서 보면 애매한게 있어서 거기서부터 싹 말려버린...
독서는 다 맞았는데 거기부터 말려서 그 작품 다 틀리고 수능 말아먹음...
해설집에도 애초에 옛기출들이라 어렵다는 문구가 있는걸로봐선 언어영역땐 문학이 불이었겠네요. 독서는 별 다를게 없는거같아요 선별집에선
여튼 제 생각에는 가급적 7차 초기 문학 기출은 풀지 마시고, 그나마 10학년도 이후 문제들이 그나마 애매함 거친 부분이 줄어들고 보다 사실 확인에 가까워지니까 거기부터 푸시면 될듯 하고,
고전시가 고전소설 정도는 작품은 공부하시고 현대는 현대시 정도 몇개 보는거 괜찮긴 한데 그냥 그거 볼바엔 EBS 작품 볼듯 ㅋㅋㅋ
04 이전은 안푸는게 좋다고 듣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