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듣노 2일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477067
Vaundy-怪獣の花唄 (괴수의 꽃노래)
유명한 곡이라 많이들 아실 것 같네요
落ちてく過去は鮮明で
(오치테쿠 카코와 센메이데)
떨어져가는 과거는 선명하고
見せたい未来は繊細で
(미세타이 미라이와 센사이데)
보여주고 싶은 미래는 섬세해서
すぎてく日々には鈍感な君へ
(스기테쿠 히비니와 돈칸나 키미에)
흘러가는 나날에는 둔감한 너에게
선명함과 섬세함, 그리고 떨어져가는 과거와 보여주고 싶은 미래..
마음에 드는 부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사실 대학 수학 능력이란 게 2 4
과목별 3등급 정도만 나와도 대학 공부 따라가는 데 별 지장없긴 함
-
오르비가 불타네 3 1
불타오르비
-
이번 5서프가 듣기 8틀 55점인데.. 듣기 한 5개만 틀려도 60은나오잔.. 듣기 어케공부하나요?
-
의문사 진짜 어케 고치지.. -3-8=-7 은 대체 어떻게 나온 계산이냐고ㅜ
-
속쓰리군 3 0
후
-
무기력함이 도짐 2 0
할게 너무 많네...
-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4 2
리젠이 활성화 되는 중
-
이게뭐지
-
참 각 안 재고 아무렇게나 달려드는 애들이 많긴 많은 듯
-
주식그래프는 파도치는 해안과 같다. 암초를 뒤덮고 넘실거리는 파도는 그래프 그자체다...
-
일단 성실히 공부했으면 3개중 2개는 무조건 맞출테고 다 푸는데 10분내외로 잡고...
-
[260622] 지수/로그=다항은 찍는 거 아닌가? 1 1
이 전 기출들에서는 지수/로그에 관한 식 = 다항식 을 해결할 때 적당한 수를...
-
못생기고 사회성없으면 2 2
성형이니 동아리니 그런거 하지말고 곱게 도태되는게 옳고 맞음? 못생기고 사회성없어서...
-
오늘자 교보문고 1 0
샤라웃 투 팀 지인선 샤라웃 투 파우스트 괴테 샤라웃 마이클 타이슨 샤라웃 내이름이 닿길 워
-
머야 2 0
무슨메타에요
-
삼닉 주가 미쳐날뛰네 3 1
200만닉스 30만 전자 아득히 넘어 버리네
-
이 도둑놈
-
왜 수능만 끝나면 저렙노프사들이 성적표 들고오는지 체감이 되는 것 같음
-
얼마정두 1 0
자산을 들고잇어야 평균은 하는걸가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